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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흔남의 여성편력 - 명기녀썰

익명_행복한늑대
주의사항 주의사항을 잘 숙지하고 글작성을 할게. 
도시(City) 서울 
여행 국가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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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들! 잘 지냈음?? 진짜 오랜만에 인사함.

30대흔남임ㅋㅋ 내거 마지막 글쓴게 거의 7월이더군

그동안 큰 플젝하나 진행하고 코인투자 시작하고 기타등등 재정적 기반 다진다고 정신이 너무 없었음.이제 살짝 여유가 생겨서 다시 여자들도 수집중이고 브로들과 한 약속도 지킬겸 컴백했음. 역시 이렇게 글로 남겨놓으면 확실히 회고록 느낌으로 스스로를 돌아볼때 좋더구먼.

아ㅋㅋ 7월부터 어플은 다시 시작해서 지금까지 한 30명정도 먹었음 이건 뭐 전에 어플녀들 썰풀었으니까 다 다른 처자들이지만 뭔가 신선함은 떨어지는거 같아서 패쓰

그래도 20살도 먹고 여튼 영계들이 요새 많이 날 찾아줘서 기분이 좋았음. 거의 띠동갑차이나는 애를 먹으니까 확싨히 기분도좋고 진짜 보양되는거 같긴 하더라

 

아...  또 잡설이 길었다. 알겠지만 나는 이게 항상 문제라니까ㅋㅋ 쓰다보면 주저리주저리 말이 길어짐 뭐 이베 싫은 브로들은 이미 뒤로가기 눌렀을듯

요새 카사노바게에 글이 많이 올라오는거같아서 아주 기분이 조흠. 나는 방타이가 뭔지도모르고 태국은 갈시간이 없지만 이렇게라도 간접체험하니 겁나 즐거움. 나도 짬날때마다 그냥 내가 했던 재밌는 경험들 하나씩 풀어볼꺼임 다만 무대는 해외가 아닌 국내겠지만ㅋㅋ

이제 진짜 잡설그만하고!! 본론들어감

 

오늘 풀 썰은 명기녀 썰임. 자 명기녀를 논하려면 일단 명기란 무엇인가? 이것에 대한 답을 내릴 수 있어야한다고 봄. 그 기준을 말할껀데 이건 지극히도 내 주관적인 생각이므로 태클은 걸지말고 댓에 브로의 명기기준을 공유해주면 감사하겠음ㅋㅋ 이제 기준얘기하고 그에 부합했던 썰들 몇가지 풀겠음

 

1. 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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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건 역시 쪼임임. 진짜 신기한건 나이가 어리다고 꼭 쪼임이 좋은 것은 아니었음. 아 물론 아다는 제외임ㅋㅋ 한번은 20살 짜리 먹고 그 다다음날에 34살을 먹은적이 있는데 쪼임은 후자가 더 좋았음. 질 주변부근육을 통해 의식적으로 쪼일 수 있다고 생각이드는게 후에 등장하는 한 처자는 어떻게 힘주면 엄청난 쪼임을 시전했음. 거의 애널급 쪼임이라 놀랐다. 하지만 대다수 처자는 이건 꿈도못꾸고 쪼임은 대체로 타고난다고 생각이 듦

 

2.물의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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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물의 양 역시 매우 중요함. 물이 너무 많아도 질퍽질퍽 미끄러져서 주니어의 감도가 떨어지고 물이 안나와버리면 이건 뭐 ㅅㅅ하는거 자체가 힘들어짐. 아주 딱 알맞게 윤활유 역할을 해주면서도 꽃잎이의 온기를 주니어에 촥 감기게 해줄정도의 물의 양이 적당한데 이건 처자의 성감이 얼마냐에따라 달라지는거기에 복불복인듯. 내가 뛰어난 스킬꾼이라면 이런것도 조교할 수 있었을까?ㅋㅋ

 

3.리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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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액션은 브로들 사이에서 호불호가 갈릴지 모르겠음. 하지만 나에게는 완전 중요. 그리고 이 리액션은 물의양과도 연결돼있음ㅋㅋ 리액션이 좋다는건 지금 잘 느끼고있다는 것이고 그 피드백으로 아래가 젖는것이기에... 리액션은 신음소리부터 몸의 떨림, 음어 뭐 다양한데 이건 확실히 취향이 갈림. 난 활어과를 좋아하고 음담패설하는 쪽이 좋음. 그거아니어도 수줍어하는듯하면서 찐으로 좋아하는게 느껴지면 이 역시도 인정

 

난 이 세가지로 명기를 판단함. 이 세가지가 일정 기준 이상으로 모두 충족되면 명기판정을 (나에게) 받는거임.

이거 만족하게되면 초지루인 나도 삽시간안에 가버림ㅋㅋ

아마 브로들의 기준은 다를 수 있음. 나도 궁금하니 댓에 남겨주면 감사하겠음. 이제 본격적으로 명기녀 썰 딱 세가지만 풀겠음.

 

 

1. 23세 대학생 명기녀 - 쪼임, 물의양, 리액션 완벽

 

제일 기억나는 명기녀다. 얘는 틴더로 만났음. 내 지난 글들에서 한번 소개한 적 있다. 평범한 공대녀로 되게 마른 체형이라 육덕을 좋아하는 내 취향은 아니었으나 한번 맛보고 생각이달라질 정도였음. 일단 애무할때부터 반응이 좋아서 리액션 좋겠다 싶었는데 젖은 정도도 완벽했음.

듣고보니 자기 원래 잘 안젖는데 내 손길이 너무 좋았다고ㅋㅋ 미안하다 브로들 틈새자랑질이었다ㄱㅋㅋ

여튼 가슴 애무할때 미칠려하던데 그때부터 슬슬 명기조짐보였다. 이윽고 넣으려하는데 입구컷에서 바로 느낌왔음. 거의 아다급의 쪼임인데 물이 적절하게 스며들어줘서 완벽한 쪼임을 만들어냈다. 최대 4시간도 버티는 이 30대흔남이 고작 30분컷으로 가버렸다. 심지어 콘도 끼고있엇음. 영계인데다가 명기이기까지하니 당연히 극진한 대접을 해주었고 또 만나서 떡쳤다. 갈수록 반응또한 가관인게 너무 좋다를 남발하더니 오빠 X지 너무 좋아 안에다 싸줘 이런 말을 하는것이었다. 솔직히 이말듣고 안갈수가 없었다. 두고두고 보고싶었으나 두번째 만남이후 유학드립 시전하더니 사라졌다 ㅋㅋ

약 6개월뒤 한국 돌아온거같길래 연락시도했으나 씹히고 마무리... 내가 원래 가는여자 다시 돌아보는 일이 없는데 명기앞에서는 어쩔수가 없었다...

 

 

2. 24살 교회녀 - 쪼임, 물의양 완벽

 

이 처자는 완전 추억의 처자다. 내 이십대 초중반 헌팅 입문시절 만난 교회녀였음. 와꾸는 솔직히 지금와서보면 ㅎㅌㅊ인데 그때당시로는 중간이라고 생각했으며 168의 큰 키와 글래머러스한 몸이 그때 당시 나에게는 매력적이었다.  친구따라 교회가서 보게됐는데 교회라는 집단을 내가 잘알고있어서 가서 독특한 캐릭으로 조져버리니 확실히 각인을 시켜놨었다. 각인 이후 일주일쯤 지나서 페북으로 걔가 뜨길래 친추하고 메세지보내니 바로 반응 왔다.ㄱㅣㄹ게 끌꺼없이 주말에 만나자하고 번화가 술집에서 만남.

지금이야 아예 텔에서 만나지만 그때 당시에는 술집에서 꼬셔서 텔가거나 멀티방 dvd방으로 바운스쳐서 먹는게 국룰이었음. 나도 어렸고 처자도어렸고ㅋㅋ 겁나 추억돋는다. 여튼 당근 룸식 술집에가서 입 겁나털고 한 1시간쯤 지났을때 화장실갔다가 오면서 옆자리 강탈하고 술 짠했더니 바로 기대온다. 이건 ㅅㅂ 각 나왔다하고 바로 돌진. 그때당시의 나는 무조건 첫만남에 잔다라는 이상한 규칙을 갖고있었음ㅋㅋ아 그러고보니 지금도 그러네ㅋㅋㅋㅋ 아니 뭣하러 3번 4번 질질끌면서 먹는지 난 이해안감 돈하고 시간이 넘 아깝다.ㅇㅕ튼 바로 키스조지고 급해서 슴가랑 아래터치했는데 겁나 젖어있더라. 여기에서 바로 명기의 조짐이 보임.ㄴ룸술집에서 계옥 그럼 안좋으니 바로 멀티방으로 ㄱㄱ했음. 아무런 저항없이 오더오더라ㅋㄱㅋ

가자마자 벗고 뒷치기하는데 이런 ㅁㅊ 아무리 콘을 안끼고했기로서니 한 5번 왔다갔다하는데 싸버렸다...

이유는 말도안되는 느낌의 쪼임과 너무나 환상적인 물의 양. 너무 당황해서 벙쪄있다가 ㅂㅃ 겁나하고 다시 세워서 돌진했다. 이후 자연스레 연인모드되고 교회근처 룸카페가서 천막 한장을 사이에두고 또 뒤치기로 따먹었다. 그러나 너무 급하게 먹어서 체한것일까... 두번째 맍남 후 갑자기 연락안돼더니 만나지말자고 장문카톡왔다ㅋㅋ

어린 나는 꽤 내상을 입었었지 아 이것도 추억이다.

그 처자 보지맛은 진짜 계속 기억난다. 죽기전에 한번 더 맛보고픔

 

3. 26살 요가녀 - 쪼임완벽 

 

이것도 헌팅할때였는데 한창 실력 물올라서 첫만남에 밤늦게까지 데이트하고 자취방으로 데려왔었다. 확실히 오랜기간 운동으로 다져진 ㅁㆍ몸매라 보기만해도 꼴리긴하더라. 정상위로 넣었는데 갑자기 미친듯이 쪼이기 시작하는거... 물은 많은 편은 아니었고 리액션은 보통은 됐다.

근데 거의 애널급 쪼임이라  약간 아플정도. 이게 가능한가 싶어서 다 끝나고 물어봤더니 열심히 운동했더니 자기 의지로 쪼일수있다고 함. 이건 무슨 신세계인지... 여튼 타고난건지 훈련인지 모르겠으나 엄청난 쪼임이 의지대로 가능하다는것은 엄청난 메리트였음. 근데 약간 힘조절은 필요할꺼같다고 넌지시 얘기해줬다.

 

후우 오랜만에 글쓰려니 힘들군. 긴 글 끝까지 읽어줘서 고맙다 브로. 글을 쓰다보면 그때의 추억으로 돌아가는 느낌이라 정말 좋다. 다음에는 흑마녀 썰과 함께 그동안 먹었던 외국인 특집으로 한번 꾸며볼까한다. 백마 흑마 라틴계 쪽이 주를 이룰꺼 같군. 즐겁게 읽었으면 좋겠다.

30대 흔남의 그냥 술자리 야썰정도로 가법게 즐겨줬으면한다. 왜 그냥 동ㄴ동네형이랑 술먹다보면 여자얘기 꼭 나오지않는가ㅋㅋ 그냥 그정도 평범한 썰이니말이다.

다음글에서 만나자 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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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익명_낚시하는브로

    나도 브로와 비슷한 생각이야 맛이 정말 중요한데 의외로 저평가 되어 있는 느낌이지 얼굴 몸매도 좋지만 쪼임과 물의 양 그리고 펄떡거림이 느껴질때 나도 진짜 살아있는거 같은 쾌감을 느끼고 있어 특히 활처럼 휘어지면서 부들부들거리는걸 보면 그렇게 좋을수가 없더라 ㅎㅎ

  • 익명_낚시하는브로

    이 브로는 대체 얼마나 많은 여자를 먹어봤길래 

     

    이렇게나 구체적이고 디테일하게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거지 ㅋㅋㅋ

     

    대단하구나 좋은 정보 보면서 많이 자극받고 갑니당

  • 익명_행복한늑대
    작성자
    2022.10.28

    @낚시하는 브로

    댓글 고마워 브로! 근데 이거 전에는 대댓글 익명으로 등록가능했는데 왜 안돼지? 내가 방법을 모르는건가... 아는 브로있음 좀 알려줘 참고로 난 폰으로만 글씀

     

    여튼 브로의 의견 고마워^^ 맛은 뭣보다 중요하지! 나도 예쁘다하는 애들 만나봤지만 이쁜애들중 목석인 애들은 금방질려서 먹고픈 생각이 안든다. 요즘 생각은 진짜 와꾸쩌는 애들은 약간 트로피 와이프같은 느낌? 그냥 여친으로 데리고다니면 주위시선이랑 내 가치증명이 되는거같아 좋은거지ㅎㅎ 물론 와꾸쩔고 맛도좋으면 최상이지만 내 경험상 쉽지않더라

    좀 못생기고 통통해도 맛좋은 애들 많아 특히 이십대초

    요즘은 20-24정도에 약통 귀여운데 색기있는 애들이 내 취향임

  • 익명_카사노바울프

    하하~  당신은 진정고수다. 

  • 익명_술취한울프

    나에게는 머나먼 이야기구만 브로ㅠㅠㅠ

     

    대신 읽으면서 대리 만족하고 간다!

     

    나중에 나도 이런 썰을 풀수있으면 좋겠다!

  • 익명_행복한늑대
    작성자
    2022.11.16

    @카사노바 울프

    고수라니 당치않아ㅎㅎ 칭찬고마워 브로

  • 익명_행복한늑대
    작성자
    2022.11.16

    @술취한 울프

    나도 맨날 까이던 뉴비때가 있었음 브로!

    여자에 대한 끊임없는 열정으로 계속하다보면 분명길이 보일꺼야! 포기하지마

  • 익명_등산하는늑대

    브로는 솔직히 존잘 기만자 냄새가...

    부러운 삶이다 ㅠㅠ

  • 익명_행복한늑대
    작성자
    2022.11.18

    @등산하는 늑대

    브로! 진짜 솔직히 내가 키는 180넘는데 존잘은 아니야ㅋㅋ

    얼마전에 떡친 34살 여자가 그러더군. 지 존나게 얼빠인데 솔직히 내 카특프사보고 실망해서 만날까말까 엄청 고민했대ㅋㅋㅋ 결론적으로 만나서 ㅅㅅ로 조져가지고 만족시켜줬지만ㅋㅋ 걔가 만족해서 또 보기로했는데 한주 연락안했더니 차단박았던데ㅜㅠ 다른 존잘 찾았나보지 뭐 나도 이런 실정이라... 내가 존잘이었으면 아마 연락안끊기고 이년이 먼저 달려들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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