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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치앙마이 마지막날 후기

익명_코인하는브로
주의사항 주의사항을 잘 숙지하고 글작성을 할게. 
도시(City) 치앙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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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진정 위드 코로나에요

 

 

제 소개를 하자면 코로나는 다 피해도

 

요도염 2회는 못피한 떡력 약한 사람이에요

 

뭐  사람이 이리 많은지 전진을 못해요

 

어제  푸잉은 보내고

 

선데이 마켓 열린다고 해서 혼자 와봤어요

 

토요일 마켓도 있다던데 ...

 

낮에도  투어 카페등 그리 덥지 않으니 할게 많아요

 

낮에 로컬 마싸 가보니 어택은 들어와요

 

거부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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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는 도심 사원들도 오픈해줘서

 

그곳이 푸드코트가 되요

 

전세계 말안듣는 사람 다 모이는데

 

노알콜 노스모낑이 지켜지는게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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ㅆㅂ 날씨도 존나 좋아요

 

산골 안가면 바막 하나면 충분

 

이거 뭐 캘리포니아는 못가봤지만

 

김하성의 샌디에이고 날씨 아닌가요?


 

궁디에 땀차가면서 소이혹  워낑 아고고 가는

 

그런 찝찝한 날씨 아닙니까?

 

한달살기 하는 한달충 심정 이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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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띠 하나 60밧 K삼겹살 사서 나도 착석

 

7시 넘어가니  사람들이 더 몰려서 나가기로...

 

한국분들도 엄청 많네요

 

대부분은 짱깨  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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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마싸

 

타페게이트를 지나야 그랩 잡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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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바 입장

 

근데 여기도 페북 예약인지

 

좋은 자리가니 마이다이 마이다이 ㅆㅂ


 

웜업은 저번에 조졌으니 넘버2  방문

 

조인옐로우 인지 뭔지 있다는데

 

제가 양형들은 못 이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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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블랙시켰어요

 

조니 블랙이 800바트 리젠시는 520바트 하네요

 

술만 쳐먹으니

 

매일 리젠시 먹다가 바꿔봄

 

제가 술을 진짜 좋아합니다

 

그냥 술 마시는걸 좋아함  약간의 팁질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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쏨땀 어택으로 3명 중에 1명  잡아옴

 

그중에  제일 이쁜 뿌잉은 마른세수 부채질 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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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중간에

 

춤추는 푸잉도 올라와서 섹시댄스 추는데

 

어색합니다

 

여기도 여권사진 보여줘야 입장가능한데

 

갤러리 사진보여주면 그걸 찍어가네요

 

형식적으로 가방 검사도 합니다

 

여권 없어도 사진은 필수 입니다


 

치앙마이 쾌적한게

 

테이블  스테이지에선  절대 금연에 

 

가게가 커도 화장실 이병헌 푸차이들 없음

 

홈바는 나이대가 어려서 그런가

 

직원들이 술 첫잔만 말아주고  끝이네요

 

팁 요구도 없고  안주 파는  푸잉들만 계속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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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리 큰 가게에

 

어디서 왔는지 사람 꽉참

 

한국노래도 불러주네요

 

현지인들 90퍼

 

이쁜애들은 존나 이뻐요

 

친구들끼리 오나봐요

 

제 주제를 알기에 입구컷 당하거나

 

현지 푸차이 남친한테 로우끽 싸커끽  맞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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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몇번의 시도끝에  우리 한잔 더 할래?발동

 

홈바에서  아웃

 

로컬이고 뭐고  현실은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라는걸 또 느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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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는 볼트자체가 힘드네요

 

그랩으로 하면 바로 잡히는데 가격이

 

파타야 볼트 2배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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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게 판독기 가동해서 픽업은 했겠다

 

총라오 더 있던데 좃텔가는 동선이 여기에요


 

그래도 형림들 보여 줄려고 굿바  로 이동해요

 

총라오 데리고 오니 홈바 푸잉이

 

이런 볍신 세끼를 봤나?? 하는 표정 지어요

 

하지만 그건 중요하지 않아요

 

저는 단기충이니 공항만 가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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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vs 울버 라이브  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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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잼일뻔 했는데 담배하나 피러 나왔다가ㅋㅋ

 

저는 총라오 푸잉들 팁 줄려고 인형뽑기  기계에

 

천밧을 투입

 

근데 시바 이게 100바트 10장이 아니고

 

코인들이 쏟아져요

 

아 10바트 구나 했는데 그것도 아니에요

 

그냥 기계용 코인이에요

 

카운터 가서 암  콘 까올리  암 마오 막막 플리즈 헬미

 

하니까 기계는 지들께 아니래요



 

와 참  사람사는거 똑같구나 하고

 

골든벨 때리는것 처럼 푸잉들 모아요

 

인형 뽑아오면 100바트 주겠다

 

래우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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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냄새 맡았는지 서빙하는 푸잉도 들어와요

 

근데 여긴 100바트만 말아줘도

 

심청이 모드로 케어해줘요

 

마시는 시늉만 해도 잔 채워줘요

 

대졸 임금이 50만원이래요

 

파타야 168  마하나콘 애들이랑

 

서빙하는게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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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현지인들은 팁 잘 안준데요

 

진짜 어려보이는 친구들은 아르바이트 하나본데

 

의미도 없고 물어보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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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계사회 생활력 강한 푸잉들의

 

오늘의 결과물입니다

 

공떡도 아니고 인형 떡 인가요?

 

저리 선물주니 홈바 픽업 푸잉 어께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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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에 불끄는데 불 끄고 더 마시라네요

 

태국 룰 인가봐요  결국 12시30분되니 다 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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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바에서 노래하던 푸잉 여기와서 노래하네요

 

길어지면 노잼이니

 

영상도 많은데 이만 줄입니다

 

저는 내일 방콕서 하루 놀고 귀국합니다 ㅜㅜ


 

최근 자주 방타이 했는데 5월이나 되야 갈듯...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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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홈바 푸잉은 인형들고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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