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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세번째 방타이 후기 - 10편 (라인을 따자)

익명_프랑스브로
주의사항 주의사항을 잘 숙지하고 글작성을 할게. 
도시(City) 파타야 

1일 1만밧 썻다는분도 있는데 위비톡환전 6만 + exk카드에서 4.5만밧정도 썼어요.

 

2천밧 남겨왔구요 ~ 그럼 후기 시작합니다. 물론 소설입니다.. 장편소설 쓰기 힘드네요

 

-- 13일차 시작 --

 

그렇게 꿀잠을 자고 일어나서.. 역시나 마리나로 돌격했음.. ㅋㅋ 이번엔 야오이 다시가서

 

200밧좀안되는 세트먹고.. 음료수 시켜먹고 300밧정도 쓰고..

 

옷이 없는것 같아서 두리번거리다가 맘에드는 티 800밧정도 에 하나 사고.. 

 

아이쇼핑좀 하다가 카페가서 아이스 라떼 한잔 사먹고, 맨날 가던 마사지샵에서 2시간짜리 마사지받고

 

체력유지를 위해서 바이오 리듬 딱 맞추고 거의 낮에는 똑같은 패턴으로 움직였음.. 

 

이때 주도산형한테 라인왔고 역시 어제 가셨다고함 ㅋㅋ 라인좀 하면서 정보공유하다가 내일 커피좃목이나 하기로 약속을 잡음

 

방타이하면서 서로 정보공유 많이한듯.. 서로 먹은푸잉들 보여주면서 가격도 말하고

 

하여튼.. 호텔로 돌아와서 어제 보기로 한푸잉이 있는데 얘랑 약속을 파토내서 오늘은 꼭 보기로 약속함

 

4천에 합의했고 알고보니 전전후기였나 잤던애 친구였음.. 그래서 유노마이프랜드라고 물어봤던거구나.. ㅡㅡ;;후.ㅋㅋ

 

그래도 얘가 착한애라 별일은 없었음 .

 

약속은 10시반에 하고 워킹에서 보자고 했음.. 그래서 저녁 출격준비를 마치고

 

9시쯤에 혼자 워킹으로 썽태우타고 달려감.. 팔라스에 갔는데 이미 자리가 풀이라 저 구석자리로 밀려나고..

 

맥주마시면서 훑어보는데 자리가 너무안좋아서 푸잉도 안보이고.. 한 30분인가 시간이나 떼우다가 나와서..

 

피어에서 만난 스카이폴 웨이터 동생이 있는데 한국말도 조금하고 친근하게 대해줘서 오늘 다시 스카이폴로 가기로함.

 

가서 찾으니까 반갑게 맞아주고 맥주주문하고 있는데, 엘디사준년이 내친구 어디갓냐고 물음.. 학식동생 말하는듯 걔랑 잤으니까

 

그래서 라인달래서 라인주고 담날 만나자는 약속을 하고 걔는 바파되서 나가고..

 

둘러보는데 적극적으로 엘디사달라는애가 보여서 육덕스타일.. 엘디 사주고 노는데 무지 적극적임.. 소이혹온줄;

 

그래서 20분정도 물빨하다가 엘디하나 더사달라고 하길래 괜찮다고 둘러보겠다고 하고.. 맥주나 마시면서 둘러봄

 

근데 이날 짱개형이랑 일본형들이 탁구공 오지게 뿌려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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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다 스탭이고 뭐고 탁구공 정신팔려서 한컷 . jpg

 

한 세번에 걸쳐서 미친듯이 뿌려댐 ㅋㅋㅋㅋ 내앞에도 탁구공 몇개 뿌려지길래 푸잉들 던져주고..

 

내가 탁구공 뿌릴수있었음 옷속이랑 바지속에 탁구공 집어넣고 즐겼을듯 ㅋㅋ ㅂㅌ ㅅㅌㅊ?

 

그렇게 스카이폴에서 시간을 떼우는데 푸잉이 늦잠자고 일어나서 얘는 잠진짜 많았음..

 

그래서 12시쯤 되어서 어디냐길래 자기 헐리 방금왔다고 데리러 가라고 해서..

 

하..ㅡㅡ;; 하면서 헐리로 납짱타고 출격 초스피드로 날아갔는데 1.5층에서 화장실가는 그초입 테이블에 있는

 

OMG... 테이블에 친구가 몇일전에 잤던애..ㅡㅡ;; 개뻘줌한상태에서 어버버 하는데 푸잉이 유노마이프랜드해서 아..아이돈노 시전하고

 

그래도 푸잉이 눈치가 있는지 나가자고 함 ㅋㅋㅋ 그래서 잽싸게 헐리에서 퇴각..

 

원래는 얘랑 피어를 가기로 예정햇었음 그래서 일단 워킹근처에서 식사를 하자고 함.. 그래서 비어가든으로 출격!!

 

첫방아다때 낮에 꼬란가기전에 점심먹었던곳인데.. 다시오게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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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번 같이 찍어주고 밤에와서 몰랐는데 밤에오는것도 좋은듯 야경도 잘보이고.. 음식값은 살짝비싼편이고

 

맛은 쏘쏘함.. 한번쯤은 와볼만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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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좀 찍어주고 얘도 착하고 잘챙겨주고 잠많이자는거 말고는 ㅡㅡ;; 한국도 자주가고 좋아하는것 같았음..

 

카톡도 안하고 나이는 22살인가 23살이었나 그랬을거고.. 얘도 생각보다 맘에들어서 디스카운트가 되면 같이 데리고 있고 싶어졌는데

 

결국 디스카운트가 안되서 이날만 보고 말았음.. ㅋㅋ

 

그렇게 맛있게 먹고 아이스크림도 먹고.. 그래서 피어갈까 했는데 푸잉이 피곤하다고 호텔가고싶다고 그래서 호텔로 복귀

 

늦게까지 잤는데 왜피곤한지 물어보니 자기 머리가 좀아파서 먹는약때문에 요새 잠많이자고 입술에도 뭐가 나서 아프다고 그럼..

 

워킹 오른쪽에 약국에서 젤이랑 푸잉 두통약도 좀사고 세컨로드로가서 썽태우 타고 복귀

 

그렇게 호텔에 와서는.. 백허그하면서 호텔 베란다에서 야경도 좀보고 서로 씻고 나왔는데

 

내가 이때 낮에 심심해서 닌텐도 스위치 연결해두고 그대로 키고 나갔는데 . 푸잉이 겜하고 싶대서 ㅋㅋ

 

스위치 시켜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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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하면 노붐붐이라길래 오케이 했는데 1등하다가 결국 2등인가 3등해서

 

붐붐은 당연히 함 ㅋㅋㅋㅋ 그렇게 30분정도 시켜주다가 씻고 본게임에 돌입..

 

슴가는 한손에 잡히는정도고 자연산인데 귀여움.. 이정도면 적당하지 암.. ㅋㅋㅋ

 

피부는 푸잉치고는 하얀편이고 아담한 몸매 딱좋았음.. ㅂㅈㅇ도 없고 ..

 

ㅇㅁ도 나름잘해주고 .. 철길이라 ㅅㄲㅅ받을때 아플까봐 불안했지만 안아프게 잘해줌

 

그렇게 피곤하대서 내가 올라가서 장갑끼고 박다가 뒤돌려서도 쿵떡쿵떡 하다가

 

결국 다시 원자세로 복귀 피니쉬.. 떡감도 좋았다.. 콘끼고 사정잘했음 떡감은 개굿인것이다.. 내기준 ㅋㅋㅋ

 

그렇게 푸잉은 페북보다가 기절하고 잠은 오지게많음.. 난 1시에 깻는데 2시에도 안깨길래

 

깨워서 붐붐하고 피곤하대서 먼저 집에 보내고 또보자는 약속을 함..

 

-- 13일차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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