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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딱이 방타이 후기 2일차

익명_프랑스울프
주의사항 주의사항을 잘 숙지하고 글작성을 할게. 
도시(City) 파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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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으로 짬날 때 이어 쓰는거라 오타도 많구 두서도 없음ㅎ


 

푸잉을 새벽에 보내구 혼자 울다지쳐자다 인나니

 

아직 조식 가능한 시간이길래 인나서 조식먹으러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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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 ㅈㄴ 집어먹을거 없음

 

블랙우즈 ㅈ텔 있으면서 느낀게 갤에서 언급한만큼 인디아가 많진 않은거 같음

 

오히려 양할배가 70 나머지 인디 짱퀴 한국이 10씩 지분 가지고 있는거 같음

 

다 처먹고 방들가서 자려니 잠도 다 깨서 센탄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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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에 만난 고양이 목에만 흰털 찔끔 있는거 넘 귀여움 ㅠㅠ 지구뿌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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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멋있음 2륜 구동이 가능한 푸잉이 있다면 이런 자태일 듯 타구싶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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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무슨 플레이를 하는 보이인가 싶은 팬티

 

소중이가리구 응꼬오픈형인게 그 취향용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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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까말까 고민함 엄마가 사준 옷만 입고다녀서 큰 고뇌를 하다 안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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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지레버를 돌리면 싼다는걸 조기교육하는 완구인가?

 

그래 그거면 되는거야 태국 잘하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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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탄나와서 코끼리 바지사러 센탄 뒤 나이트바자가서 코끼리바지 두개 300바트에 사고

 

소중이털 없어서 언그로운헤어 방지용 스크럽이랑 야돔인가 그 머야 코뚫는 그거 사고 호텔로 돌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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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팬티+코끼리바지 파타야 국룰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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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트타고 유모노리 온천 ㄱㄱ 몽키트레블로 코리안스크럽 예약했는데

 

도착해서 얘기해보니 온천 이용이 미 포함이라길래

 

550바트 주고 온천 이용 추가함 코리안스크럽은 4만 얼마였는데 현장에 있는 가격표 보니까 코리안스크럽이 1100밧인가 그럼

 

따로 예약하고 갈 필요 없을만큼 가격차이도 앖고 마사지아지메 대비 손님이 적었음

 

남탕 들가니 양키 ㅈ본 반도가 1대1대1 비율로 있었음

 

쥬지털 없는 형들도 부끄럽지 않게 스파용 팬티를 따로줘서 착용하고 들가면됨

 

안입고 있는 사람도 있는데 대부분 입고 있음 욕탕은 따로 사진 촬영 못 했는데

 

2시반쯤 갔는데 이용 중인 인원이 10명도 안되서 몇 명 사우나 이용하거나 샤워기 앞에서 씻는거치면

 

1인 1탕 쓰는 수준이였음

 

욕탕이 노천탕, 타이전통탕? 탕이라기보다는 항아리? 같은거랑 실크, 자쿠지, 제트, 버블, 냉탕 이렇게 있었던 듯?

 

노천팅 더운 곳에서 뜨거운탕에 들어가있는데 오히려 시원하고 기분좋았음

 

노천탕이랑 머 하이드로겐 어쩌구해서 스킨이 스베스베해진다고 설명 써있는 실크탕인가에만 죽치고 있다가

 

씻고 스크럽 받으러 ㄱㄱ 유카타도 대여해주는데 옆에 직원한테 입혀줘잉하면 예쁘게 입혀줌

 

근데 바로 스크럽 받아야해서 바로 벗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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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질환이나 스크럽 받고 싶지 않는 부위 혹은 집중적으로 하길 바라는 부위 체크하고 "코리안" 스크럽을 받는데

 

걍 스크럽 마사지임 코리안이라길래 세신이 포함된 스크럽인줄 알았는데 아니였음 ㅠ 스크럽으로 벅벅문대고 마사지해주는데 마사지 ㅅㅌㅊ였음 날개죽지 마사지해주는데 손가락 마디 끝에 느낌옴ㄷ

 

스크럽 마무리되고 아지메가 나가있을테니 저 항아리 뒤편가서 샤워하고 내 팬티 입고 기다리랬는데

 

코끼리바지인거 보이면 노팬티인거 알아야하는거아님??? 하!

 

나 팬티가 없다니까 그럼 타올로 가리래서 씻구 타올로 가리구 추가 마사지랑 바디로션 같은거 발라주구

 

 

초밥집 어디갈까 하다가 쓰나마 스시인가 가려했는데 제일 가까운 매장이 폐점되고 없어짐 ㅠ

건물 다 허물고 새건물 올리고 있길래 근처 스시 뷔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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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9, 699, 799 바트인가로 가격별로 있는데 중간껄로 먹음 서비스 따로 추가임

 

내 핸드폰에 라인 연동하고 내 폰으로 주문하면 만들어다 가져다주는식임

 

고마사바 있길래 이거랑 참치만 존나 먹고옴 스시나 사시미 말고 그릴메뉴도 뷔페에 포함되어있어서

 

삼겹살이나 새우 등 구워먹을 수도 있음

 

다 먹고 호텔가서 옷 갈아입고 워킹 ㄱ

 

가자마자 팔라스서 구경하면서 뇌 비우고 음료 먹다보니 5분도 안되서 다 마셔버림..

 

마마상이 더 시키라고 빽빽대길래 걍 계산하고 나와서 파렌갔는데

 

음료시키고 화장실 다녀오니 어제 런한 푸잉이 뭔데 먼저와서 지 친구랑 앉아있음 오늘도 같이 있고 싶다면서 지 친구도 소개시켜주고 하는데

 

너랑 안갈거임 다른 애랑 놀거야라니까 막 머라 하는데 뭔 말인지 모르겠음 얘가 영어도 잘못해서 번역기도 가끔씩 켜서 대화했었는데 지 폰도 없어서 번역기도 못 해서 마마상 불러다 통역시킴ㅋㅋ

 

약속안지켜서 화남 다른 여자랑 놀거임이라고 마마상한테 말했더니 어제 일찍간만큼 오늘 더 함께하겠다

 

원래 롱은 5시간이 룰이지만 너가 좋아서 더 오래있겠다고 했던거다 이런 식으로 얘기하는데

 

맞말이긴한데 내 맘돌아간거 어떠케 그래서 노놉이라하고 엘디만사주고 걍 나옴 이번 여행에서 이제 파렌은 못 갈 듯 ㅜ

 

다음은 핀업감 옆에 까올리형들이 진지하게 푸잉의 번호를 얘기하면서 품평하길래 나도 엄중하고 진지하게 엿듣고 있었는데

 

가슴깐 푸잉이 엘디 사달라길래 사다 앉히고 쮸쮸 쮸물렀음

 

얘도 ㅅㅂ 어제 그 년이랑 똑같음 또 쥬지 위 올라타서 막 흔드는데 나 이거 당하면 걍 원숭이도 사람으로 보이는 듯 ㅠ 이래서 원숭이두창이 전파된건가?

 

데리고 나가려고 쇼부보는데

 

바파 2500 롱 5000이라함 바파 왤케 비쌈?? 이라고 물어보니 지 모델라인이라고 키 160도 간당해 보이는게 뭔 모델인지 ㅋㅋ

 

버리고 팔라스 다시 갈까 고민하는데 바지 안으로 손이 막 들어오고 막 그러니까 그 막 그거 그거해서

 

데리고 나와버림

 

호텔 옆에 태국음식 로컬식장서 같이 먹는데

 

아니 왤케 빻였지 아고고서 이 얼굴 아니였던거 같은데 같이 택시타고 오던 중에 독자적으로 교통사고 당했나

 

옷도 개편하게 입고 렌즈도 뺏는지 ㅈ경도 쓰고나옴 안경에 자물쇠 채워버리고 싶어지더라

 

일찐이 나를 왜 괴롭히고 싶어졌는지 체감이 가능했었음

 

그래도 어뜨케 비쌈 바파인비 주고 데리고 나왔는데 핀업돌아가서 상품파손으로 환불해달라 할 수도 없구..

 

한국에 있는 여자친구(아직 안태어남)가 2시에 비디오콜 하기로 했다고 숏으로 바꿀 수 있냐고하니까

 

좋다길래 얼렁 해치우고 클럽갈 생각으로 호텔 올라감 핸드폰 폴드 쓰는데 핸드폰 얘기나와서

 

폴드 샘 유열 푸시라 비커즈 오픈이라 했더니 뭔 개그코드가 맞았는지 ㅈㄴ 쪼갬 로비서 창피했음 ㅜ

 

떡은 머신이였음 3년차 경력의 스킬에 당함ㅠ 그 있잖아요 여상이 아닌데 지가 막 흔드는년들

 

싸고나서 청소츕츕하는거도 해줌

 

1떡 후 누워서 얘기하는데 지도 자신을 픽업한게 신기한지 나를 왜 픽업했냐고 물어보고 어디가 좋냐고

 

막 물어보는데 하 그러게 2시간 전의 나는 대체 누구였을까 잠깐 마마상의 혼이 빙의되서 나도 모르게 픽업한게 아닐까 하

 

대화 나누는데 막 아래 주무르면서 한번 더 하자는데 내가 발산하는 액체가 아까운지? 아직 1시니까 워킹에 2족 보행하는 떡 중 하나를 더 먹을지 고민하고뭐고 지 혼자 세우고 꼽고 흔들고 쌈

 

곧 비디오콜 온다면서 푸잉보내구 헐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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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탕한 에어플라이트 애스

 

화장실 옆자리 받았는데 아는 푸잉 얼굴 좀 보일까 했는데 아무도 안보임 내가 못 찾은걸지도

 

혼자 노는데 아줌마 푸잉이랑 짱퀴아재가 붙어서 술퍼주는데

 

지난 시간을 잊고 좀 마시다가 2시인가에 판다넘어감

 

갤에 얘들이 판다에이스? 라면서 사진 올라오는데 걔들보다 예쁜애들 훨 많던데

 

들어가서 맥주까고 화장실 다녀오니 맥주없어짐 5분만에 테이블사라짐 모퉁이 자리였는데 옆에 있던 아저씨들도 사라지고

 

아베크된 푸잉 까올리형으로 바뀜 그러고 걍 아무자리껴서 술도 없이 놀다가

 

필름 끊김 일어나보니 호텔이였음

 

일어난 이 후 부터는 3일차니 그건 내일 쓰는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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