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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랑 태국 가서 싸운 ssul

익명_미소년브로
주의사항 주의사항을 잘 숙지하고 글작성을 할게. 
도시(City) 방콕 

 

image.png.jpg

 

 

 

 

3년전 코로나 터지기전에 여친이랑 방타이햇음.

 

여친이 짜뚜짝시장 가고싶다해서 갔는데

 

초반에야 나도 신기하니까 

 

"이거신기하다, 이쁘네~"하고 반응함

 

근데 사진계속찍어주고 하다보니

 

발도아프고 점점 짐은 많아지고

 

ㅈㄴ지루해서 짜증나기 시작함.

 

짜뚜짝시장 돌아다닌지 2시간 반쯤 됏나?

 

여친이 100바트짜리 공예품? 같은거 사길래

 

이거 100바트짜리 돈아깝게 쓸때도없는거 왜사냐고

 

쿠사리 ㅈㄴ주니까 여행왓는데 기분도못내냐고

 

1차 싸움.

 

대충 화해하고 저녁먹은담에

 

내가 나나플라자 옵세션이 레보빠?같은건데 거기구경가자함.

 

여친이 좀 싫어하긴햇는데 내가 짜뚜짝시장에서 ㅈ뱅이친거 

 

아니까 ㅇㅋ함

 

옵세입장하니까 레보행님덜 비키니댄스추는중.

 

여친 동공 흔들림.

 

착석하고 맥주 마시는데 레보행님이 옆에와서 커플이냐고

 

하면서 갑자기 섹드립을 존나 침

 

(근데 이 레보가 좀 ㅈ같이 생겻엇음. 불쾌한골짜기 느낌임)

 

ㅅㄲㅅ하는 액션하면서 여친한테 ㅅㄲㅅ잘하냐 ㅇㅈㄹ

 

여친 표정썩으면서 나가자고함.

 

그러니까 레보가 돌젖까면서 가슴팍에다가 팁달라고함.

 

바로 주섬주섬 주머니에서 100바트 꺼내서 가슴팍에 꽂아줌.

 

그러고 나왓는데 여친이 내가 시장에서 100바트짜리 사는건

 

아깝다고 뭐라햇으면서 가슴팍에 100바트를 꽂아?

 

사자후 시전

 

2차 싸움

 

그리고 숙소복귀해가지고 불방망이맛 보여주고 화해함.

 

그렇다고.

 

결론; 한달뒤에 부랄친구끼리 방타이해서 매우 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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