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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40대 ㅌㄸ 첫방타이 테메 한 푸잉 4번 픽업 꿈꾼썰

엡피엡
주의사항 주의사항을 잘 숙지하고 글작성을 할게. 
도시(City) 방콕 
여행 국가 태국 

안녕 형들

눈팅만 하다 첨으로 올려봐.

참고로 사진은 없으니 상상의 나래를 펼치길 바래.

 

이글은 꿈꾸었던 내용을 글로 작성한것입니다.

 

첫 방타이였어.

우연히 일을 3개월간 쉬게되면서 동남아 여행이나 하자는 마음으로 

첫 행선지를 방콕으로 잡았어.

그게 실수였어.

 

본인은 배낭여행을 추구하는 자로서 

여행시 절대 캐리어를 끌지 않아.

 

하지만 출발전 우연히 ㅋㅋㅇ 오픈채팅방에 들어가게 되었고,

어마어마한 정보를 얻게되었지.

출발전까지 나름 이래저래 알아보며, 낮에는 관광, 밤에는 술집(?)을 다닐려고 했던거야.

 

첫째날.

드뎌 새벽 1시반 호텔도착.

짐풀구 이래저래 하니 2시가 넘었길래 걍 잤어.

 

둘째날.

담날 일어나서 이름모를 사원으로 가서 구경하고, 

태어나서 첨으로 똠얌꿍도 먹어보고 했어.

 

이래저래 시간이 흘러 고대하던 저녁시간이야.

참고로 본인은 유흥에는 소질이 없어. 완전 쑥맥이야.

ㄱㄹㅇㅋ를 가도 옆사람과 손잡는것 외에는 못해.

그런 내가 아고고를 가려니 긴장될수밖에.

 

형들 아속역 옆에 수다식당 알아?

불친절하고 현지식당 치고는 가격이 조금 더 비싸지만 맛있어.

거기서 저녁먹으면서 긴장된 마음을 추스리려 맥주를 3병이나 깠어.

그리고 소카로 출발했지.

 

소카 첫집이... 크하였어.

들어서는 순간... 머리속엔 딱 네글자만 떠올랐어.

놀랍도다!!!

같은 지구상에 이런세상이 존재한다니 믿을수가 없었어.

놀란가슴이 진정되기도 전에 헐벗은 푸잉이 옆에 앉아도 되냐고 물어봐.

슬림하고 예쁘장해. 일단 모르겠고, 앉히고 봐.

26살이래. LD 한잔 시켜주고 이래저래 되지않는 영어로 대화를 해.

그러더니 나보고 여기 첨이냐길래, 그렇다고 하니까, 부끄러워 하지말라고,

내앞에서 춤을추기 시작해. 하반신은 난리가 났어.

그러더니 내 무릅에 앉아. 그리고 내 가슴에 손은 올려.

긴장+놀라움+흥분 3박자가 고루고루 맞아떨어져서 이미 심장은 밖으로 터져나갈듯한 상태라,

나보고 '너 정말 첨온거 맞구나' 그래.

한 50분 있었던것 같아. 

이제 나가야해. 오늘 나의 최종목적지는 테메였거덩.

취기가 올라. 여기서만 맥주를 또 3병 마셨어. 

술이오르니 이제 용기가 생기는것 같아.

 

테메로 걸어가... 멀어... 취기에 더위에 더 멀게만 느껴져.

긴장되는 맘에 테메입구서 니코틴 충전 후 입장해.

이런... 젠장...

아고고보다 더 긴장되.

애들이 더 많아. 지나갈때마다 다 쳐다봐. 손도 흔들어줘.

40대 ㅌㄸ이 한국에서 느껴보지 못한 관심을 받으니 적응이 안돼.

일단 한바퀴 돌고 테이블에서 또 맥주를 마셔...

벌써 7병째야. 

이제 천천히 둘러봐... 

괜찮은애들이 한,둘 보여. 

하지만 용기가 나질않아. 왜? 나는 첫방타이니까... 

형들 비웃어도 어쩔수 없어. 

맥주를 한병 더 가져왔어. 나는 오늘 취기를 빌리지 않으면 안돼.

그리고 아까봐둔애한테 가서 타올라이캅을 시전해.

6천이래... 내가 들은 시세가 5천인데... 내가 별룬가봐.

다시 테이블로 돌아왔어... 다시 용기가 안나. 

그렇게 맥주만 마시다 입구쪽에 머리작고 이쁜애가 보여.

에라모르겠다하고 다시 들어가. 5천이래. 

근데 나가자 소리를 못해. ㅂㅅ...

그렇게 고민에 고민을 하다가 5천부른애 데리러 갈려니...없어... ㅠ

내눈에 괜찮은건 다른사람눈에도 괜찮으거였어.

다시 고민을 시작해...

시간은 벌써 11시 20분...

지금은 테메가 새벽2시까지 오픈하지만, 5월엔 12시에 마감이였어.

좌절하고 있는데, 내옆옆쪽에 어떤 푸잉이가 앉아.

휴대폰을 보고있어. 그러다 갑자기 나를 보더니 씨익 웃어.

이뻐... 내스탈이야. 나는 슬림한애보다 통통한애를 좋아하거덩.

하이~ 인사건네니 웃으며, 하이~ 하면서 받아줘.

음료한잔 사줄까? 하니 좋아! 하길래 나는 맥주, 걔는 과일주스를 사들고 쇼파에 앉아.

나이는 25살이래. 5천에 새벽 5시에 가야한데.

나의 첫 테메픽업은 이렇게 시작됬어.

 

델꼬나와서 식당엘 갔어. 맘같았음 바로 호텔로 가겠지만, 난 해장을 해야해.

저녁에 맥주만 10병을 마셨어.

똠양꿈 시켜놓고 이런저런 얘기를 해봐.

영어를 정말 모르길래 번역기로 열심히 노력해.

여튼 밥먹고 호텔로와.

 

먼저샤워하라고 들여보냈어. 

혼자 침대에 누워있는데 별의별생각이 다들어.

내가 이래도 되나... 이런세상이 있었구나... 등등...

시간이 지나 타월만 걸친 푸잉이 나오고 나도 샤워하러 들어가서 ㅅㅈㅇ 를 열씸히 씻겨줘.

이제 시작이야.

타월을 벗겼는데...

D야.... 진짜 오리지널 D야. 

일단 맛을봐. 좋아. 이런거 오랜만이라 더 맛난거 같아.

그리고 이제 아래로 내려가. 

정말 다행이야. ㅂㅈㅇ가 아니야. 

나의 상상을 현실로 펼치면서 맛을봐.

이제 얘를 내위로 올려.

목적은 뻔하지머... 나의 ㅅㅈㅇ를 위해.

뭐... 만족하진 않지만 나름 성의있게 해줘.

이제 도킹을 시도해... 

어라... 근데... 어려워...

ㅈㅂ야. 통통한데 ㅈㅂ야.

열심히 내 할일을 해.

근데 지도 지 ㄱㅅ때문에 힘든가봐. D인데 계속 많이 흔들리니까... 지가 지 ㄱㅅ을 손으로 잡아.

이제 내가 아래로 내려갈 차례야.

얘는 정말 ㄱㅅ이 예술이야. 사이즈는 큰데 쳐지지 않아.

한손에 잡히지도 않아. 

그렇게 전투가 끝나고 잠들어...

그리고 새벽4시에 다시한번 더 전투를 하고... 5시에 호텔앞까지 배웅해줬어.

 

이렇게 나의 방아다는 때졌어.

 

첨쓰는거라 재미도 없을텐에 읽어줘서 고마워. 

시간되면 2부도 쓸께.

 

참고로 나는 태국에서만 2달을 머물렀어. 

그리고 한국돌아와서 2번을 더갔어. ㅎㅎ

매력있는 나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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