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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틀딱의 방타이 꿈 후기 4

익명_낚시하는늑대
주의사항 주의사항을 잘 숙지하고 글작성을 할게. 
도시(City) 방콕 

꿈이야기 시작해볼께!

 

6번째꿈속에서 한 11시쯤? 난 아침같은 점심을 먹었어

소이카우보이 근처 길거리노점상에서 돼지간장덮밥을 사먹었어

한 50바트 정도 했던거 같아

그리고 역사에 관심이 많은 건전한 까올리 틀딱답게

왓포와 왕궁을 방문하기로 했어

6년전 꿈속에선 지하철이 안뚤려 BTS탄다음에 배로 환승해서 갔었는데

이번엔 MRT가 왓포와 왕궁 근처까지 뚤려서 한번에 갈수 있더라고

6년전꿈속에서 갔었는데 또간이유는 그때 시간 관계상 제대로

둘러보지를 못해 또가게 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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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나일롱이지만 법명까지 있는 불자로서

불경스럽게 부처님께 내상입지 말게 해달라고 기도드렸어 ㅠㅠ

입장료는 200바트인데 한번정도는 가봐도 괜찮겠다 정도?

그리고 왕궁으로 향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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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개인적으로 사진은 덜 찍었지만 왕궁이 500바트로 입장료는 더 비싸도

왓포보단 볼게 더 많은거 같아

내가 태국을 좋아해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이쁘고 화려한거 같아

그리고 왕궁안에 있는 왕궁박물관도 둘러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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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고대 유물들이라고 하더라고 신선했어

 

구경하고 나서 대략 3시 좀 넘어서 지인들 선물등을

쇼핑하기 위해 짜뚜짝시장으로 향했어

가서 연유맛나는 우유쉐이크도 먹고

팟타이도 먹었는데 솔찍히 팟타이는 식당에서 먹는게 더 맛있더라고

그리고 선물로는 말린망고와 코코넛과자를 삿어

말린망고는 맛은 괜찮은데 너무 달아서 1조각씩 입가심용으로 먹는게 좋은거 같고

코코넛과자는 전반적으로 맛있더라고

 

그리고 나서 나는 MRT를 타고 다시 수쿰빗으로 가서 

좀 유명한데서 제대로 마사지 받고 싶어서 헬스랜드를 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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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찍히 위에건 너무 비싸서 못하겠고

아래에 Abhyanga 90분 1500바트 짜리 했어

확실히 600바트짜리보다 잘하기는 하고

컨디션도 좀더 좋아지는거 같기는 한데

남자 혼자서 이돈 주고 마사지를 받아야 하나 싶기는 하더라고

뭐 경험차원에서 나쁘지는 않았어

 

마사지가 끝나고 집에서 샤워좀 하고 약 9시쯤?

테메로 향하기 시작했지

토요일 9시쯤이 피크라고 들어서 ㅋㅋ

근데 4째날 꿈보다는 수량이 훨신 많기는 하는데...

괜찮은 푸잉이 없네?

게다가 4째날꿈에 있던 푸잉들도 제법 보이는데다

전에 픽업했던 내상입혔던 푸잉까지 말걸었었던 자리에 그대로 있더라고

돌면서 좀 지켜 봤는데 1시간 반동안 내가 푸잉 데리고 나갈때까지

공치고 있더라 속으론 꼬시다 싶었어

2명정도 그나마 몸매가 좀 괜찮거나 얼굴이 괜찮은애 있었는데

역시 사람보는 눈이 다 같은지 좀 고민하거나 말걸려는 사이에

형들이 잽사게 채가더라

그러다 11시쯤 탈테메급의 얼굴 키 몸매 다되는 푸잉 하나가 들어온거야

흰티에 핫팬츠 입고 있었는데 잽싸게 말을 걸었지

역시나 외모좀 된다고 가격좀 쎄게 부르더라고

롱 5시까지 6000바트 숏 3000바트 ㄷㄷ

근데 솔찍히 앞전에 푸잉들 흥정해서 1000씩은 깍았는데

내가 얘가 정말 맘에 들었어

근데 아침까지도 아니고 새벽 5시에 6000은 아니다 싶어

숏 3000에 흥정도 안하고 바로 데리고 나왔어

솔찍히 테메에서 자스민 호텔까지 걸어서 10분도 안걸리는데

걷기도 싫어서 택시타고 갔어

기사ㅅㄲ들 200바트 부르고 비싸다고 깍을려고 해도

여자 픽업한거 아니까 절대 안깍더라 ㅅㅂ

 

일단 숙소와서 벗으니 ㅅㄱ ㅊㅈ에 d는 되는데다

ㄱㅂ도 크고 피부도 좋더라

여자애가 자기 ㅅㄱ에 겁나 자부심 있는지

할때마다 ㅅㄱ 존나 쎄게 주물러 달라고 하더라고 ㅋㅋㅋㅋ

게다 ㅈㅂ에 맘에 든건 연기도 존나 잘하더라고

ㅅㅇ소리도 존나 잘내고 눈빛도 애인처다보듣이 하고

5시까지 하나도 안재우고 롱할까도 고민했어

근데 할때 입만 맞추고 ㅎ를 못집어 넣게 해서 롱은 안하는 걸로....

그래서 이렇게 마무리 하고 보낸다음에 한잔 하고 싶어서

숙소하고 소이카우보이 사이의 노점에 가서 고기국수 포장하고

10바트 고기 꼬치 2개하고 40바트짜리 쭈꾸미 꼬치하나 샀어

새벽 한시 넘었을땐데 쭈구미파는 할머니 그 시간까지 장사하시는게

이상하게 짠하더라....

어쨌든 이렇게 노점음식 사들고 들어와서 위스키와 같이 먹으면서

6번째꿈에서 깨어나게 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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