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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타이 5일차 후기

익명_가벼운늑대
주의사항 주의사항을 잘 숙지하고 글작성을 할게. 
도시(City) 방콕 

5일차입니다~~~ 천사투어내용도 많으니 감안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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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의심푸잉을 보내고 까올리들의 급식소인 터미널21에 방문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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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알려준 유명하다는 식당이랬나 뭐라그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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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킨라빈스 같은 곳. 6일차의 쿠키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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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소에서 이것저것 삽니다. 이래도 350바트였나.. 대충먹고 나옵니다. 오늘은 친구들이 개별활동을 하고싶어 했고 원래 제가 끌렁터이를 가자고 주장했는데 너무 덥다면서 다들 숙소에서 자거나 마사지 받거나 한답니다. 그도 그럴게 진짜 일정이 강행군이라 힘들법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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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혼자 지하철 타고 끌렁터이시장으로 갑니다. 수많은 환승역을 보유한 k민족이라면 이정도 지하철은 쫌만 보면 쉽게 이용할 수 있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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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들어가는데 좀 개지옥스멜이 예상됩니다. 일단 위에 해산물 국물(?)이 땅 떨어지고 그게 슬리퍼로 조금씩 들어가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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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 3...? 돼지 핏물 구역, 해산물 구역, 닭 오리 구역을 지나고서야 과일 가게를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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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품을 팔면 이렇게 저렴한 수박도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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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는 상태가 좋아보이는것과 좋아보이지 않는 거에 따라 가격이 좀 나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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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당 약 450그램의 망고 3개 100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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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안 중간사이즈 3킬로짜린가 390밧 덩어리진짜 많이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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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두리안 처음먹었는데 진짜 생각보다 맛있었습니다. 고구마와 새콤함 그 사이 어딘가. 근데 이게 보관시간이 길어질수록 약간 에틸렌 냄새같은게 나더라구요. 고약한냄새는 시간이 지날수록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암튼 꿀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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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친구들과 햄버거 먹으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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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추천받은 곳인데 홀이없어서 다른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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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데 머마가게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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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저녁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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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데 헤비하더라구요. 저는 푸드파이터이기 때문에 다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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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길에 소이카우보이 함 둘러봤슴 뭐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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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넘치는 루트. 오늘도 까올리성림들 존나많습니다. 아 참고로 오늘 루트 솔플인데 진짜 ㅈㄴ 서럽더라구요 ㅠㅠ 옆에 두명푸잉 중에 괜찮은 푸잉 라인을 따보지만 인사한마디 하고 읽씹...

 

근데 저 멀리서 다른 푸잉과 계속 아이컨택이 됩니다. 뭔가 친구들과 단체로 놀러온 아베크느낌? 근데 그 옆에 첫날 밤을 보낸 푸잉이있어서 다가가질 못하겠는 겁니다. ㅅㅂ 그 푸잉에게 남자가 달라붙었을 때 조용히 아이컨택된 푸잉에게 다가갑니다.

 

인사하고 이름 묻고 하는데 저보고 뭐라뭐라하는데 잘 못알아들었습니다. 그러자 핸드폰에다가 영어로 막 적더라구요. 자기 미얀마사람이라고 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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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를 돕기위한 짤)

 

미잉(미얀마푸잉)이 다시 폰에다 글을 적습니다. 아이 온리 씨유 라고 , 참고로 낼 모레 아침 뱅기로 돌아간다 하네요.

 

이제 됐다. 옆에 같이온 미차이(미얀마푸차이)가 저에게 엄청 쿨내를 뿜으며 얘기합니다. 와이낫? 디스이즈 타일랜드!! 대충 같이 놀으라는 뜻인듯 합니다.

 

미잉이 저와 놀다가 파장시간이 거의 다 되니 저를 잡고 화장살로 가자고 합니다. 하는짓은 푸잉이랑 비슷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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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려질수록 잘나오니 한 컷.. 기다리면서 오늘은 미잉과 하룻밤을 보내내? 생각하며 기대에 가득 찼습니다. 미잉이 계속 저보고 담에 어디가냐 물으며 얘기합니다. 저는 당근 호텔갈꺼니까 나와 함께 가자를 시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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쟌넨~ 새장국이었습니다. 사실 이해가 가긴하는게 나이가 23살이고 타지에 놀러왔는데 아이컨택만된 30살(이라고 나이속임)이랑 호텔을 가는 사람이 어딨겠습니까? 후후...

 

라고 자위를 하며 새장국으로 마무리합니다. 망고 맛있었어요.

 

5일차 끄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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