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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일파타야 실시간 후기

익명_여행하는브로
주의사항 성인음란물이 포함된 내용이 없습니다. 
도시(City) 파타야 

판사님 모든글은 소설이자 허구 입니다.

 

재미를 위한 허구이니 선처를 바랍니다.


 

1658312870.jpg

 

 

19일저녁 오늘도 판다를 갑니다.

 

근 50일째 개근입니다.



 

금주일 하루쉬고 풀 출근...



 

저 앞 테이블에 거의 매일 같이 출근 하시는 센타라형,

 

이외 기타 동발형들도 보이네요.



 

제 우측으로는 쭉 애들 한국데려가려고 오신

 

똥문신 도배되신 오피사장님들과 양아치 약쟁이 까울리들

 

테이블이 즐비 합니다. 보기만해도 무섭네요.





 

오늘은 디퍼에서 만난 애기들 2명을 판다로

 

소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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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잘노네요...




 

그런데...




 

로멤중이던 푸잉이 판다에 왔나봅니다.


 

다른 여자와 노는것을보고


 

헤어지자고 연락이 옵니다.





 

같이놀던 디퍼에서 만난 푸잉들을

 

급하게 내쫒듯이 보냅니다.




 

친구가 안좋은일이있어서

 

친구들과 이야기할게 있다고

 

둘러대고 곧 나도 들어간다고 뻥을 칩니다.





 

그렇게 푸잉들을 보내고

 

로멤에게 연락해 봅니다.




 

아임 어론, 저스트 시스터, 온리 플레이 투게더

 

웨얼아유?



 

답장이 없습니다.




 

아, 차인건가...헤어질 수 없어...

 

나는 너를 사랑한단말이야...




 

그러던 중 저앞에 로멤이 존잘 영까와 노는게 보입니다.




 

나도 갑자기 화가 납니다.



 

하시바...잠시 놀았다고 그 사이 영까랑 놀아?



 

그래 너랑은 끝이야...






 

그렇게 로멤에게 저도 이별을 선포 합니다...




 

그런데 이유와 상황은 어찌되건

 

사랑은 아픕니다.





 

로멤이 영까와 놀다가


 

제 테이블을 처다 봅니다.



 

저도 로멤을 봅니다.





 

로멤이 술잔을 드네요.



 

저도 술잔을 듭니다.





 

"짠"






 

제가있는 쇼파자리에서 일반테이블 한복판의 그녀와

 

원격으로 이별의 촌깨우를 합니다.





 

갑자기 로멤과의 추억이 한방에 옵니다.





 

아무의욕도없고...





 

눈물이 흐릅니다.






 

울면서 두둠칫 춤을 춥니다...





 

ㅅㅂ거 ㅈㄴ 사랑했다...






 

술만 계속 마시다가




 

무카타집(파상)으로 철수합니다.


 

1658312874.jpg

 

 

(파상사진이 없어서 인터 사진으로 대체)

 

그렇게 지인과 지인파트너와같이



 

새장국대신 무카타를 먹습니다.






 

옆에 동발형들도 와있네요.





 

가볍게 인사합니다.






 

그리고 호텔로 돌아와서




 

로멤과찍은 영상들보면서




 

등신같이 울다가 잠이듭니다.







 

잠을자고 일어났더니 그제 만난


 

귀요미푸잉이 집에서 혼자


 

넷플릭스보고 있다고 연락이 와 있네요.


 

같이 넷플릭스보자고 답장을하고 바로 달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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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불빛이 온통 붉은 빛입니다.


 

햇빛을 싫어하는 친구네요.




 

들어가자마자


 

"나락" 이라고 하고


 

키스를 퍼부어 줍니다.





 

작은 얼굴에 커다란 눈을 깜빡거립니다.


 

귀엽네요... 갑자기 또 사랑이 싹틉니다.


 

빠르게 한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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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나서보니


 

집에 이런게 있네요?




 

밥먹고 쉬다가 저녁에 같이 이용해보기로 합니다.




 

어제 잠을 못잤다고하니


 

푸잉이 콜라에 감기약 시럽을 타서 줍니다.





 

콜라마시고는 골아 떨어집니다...





 

3시간쯤자고 일어나니 시간이 오후6시...





 

급하게 일어나서 마사지를 받으로 나갑니다.




 

저위에 장비를 못 써본게 아쉽네요.


 

1658312884.jpg

 

 

마사지를 받으면서 디퍼에서 만난푸잉에게 연락합니다




 

"어제는 미안했다.


 

나와 친구에게 힘든일이 있었다."


 

"오늘 만날 수 있냐?"






 

한참뒤에 연락이 옵니다.








 

"아임 고잉 투유 나우... 기브 미 로케이션"







 

호텔 주소를 찍어보내고 마사지를 멈추고




 

급히 호텔로 돌아 옵니다.





 

방으로 뛰어와서 방 정리를 대충하자 연락이 옵니다.






 

"아임 얼라이브"





 

"아임 고잉 로비 라잇나우"






 

급하게 감마를 쭉짜서 먹습니다.






 

만나자마자 허그를 하고 손을 잡고




 

방으로 옵니다.





 

시련의 상처로 같이 놀다가




 

쫒아 내듯이 보냈지만




 

그래도 다음날 나를 다시 만나로 와 준 이 아이...





 

"다시 사랑을 시작해도 될까요? "




 

그렇게 우리는 빠르게 사랑을 나눕니다.


 

그리고 판다로 가서 놉니다.




 

오늘은 판다에 오래있을 이유가 없습니다.


 

이친구와 둘이 시간을 보내고 싶네요.





 

일찍 판다를 퇴근하고 무카타를 먹으로 갑니다.






 

볼트를 불러가는길에 저 멀리 동발형들도

 

커플로 걸어가고 있네요.





 

사람이 붐비는 파상대신

 

조용한 인터로 가서 무카타를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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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호텔로 돌아와

 

우리는 손을 꼭 잡은채로 잠이듭니다.




 

그렇게 또 하루가 갑니다.





 

짧다면짧고 길다면 긴 실시간 후기입니다.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본격적인 여행기는 다음주부터 순차적으로 쓸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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