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여행기 - 울프코리아 WOLF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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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그냥 어느 날의 이야기(feat.살짝 긴글주의)

Madlee Madlee
2160 4 19
도시(City) 방콕
주의사항 남녀중요부가 노출된 사진이 첨부되거나 노골적인 성행위 묘사가 있는 음란물 및 아동청소년음란물이 아닙니다.
  • Part.1 그냥 어느 날의 이야기

이래저래 개인적인 볼 일이 있어서, 말도 안되는 일정으로 방콕을 찍고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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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는 날은 이상한 기분과 함께 축축한 비가 오고 있네.

' 개같네 '

비행기에 몸을 싣고, 잠시 눈을 붙혔어.

뭔가 떠난다는 설렘과 긴장감 이상한 감각들이 섞여서, 편히 잠을 잘 수 없었어.

그래도 다행인건 내 자리에는 아무도 앉지 않아서, 누워있었어.

 

얼마나 몸을 뒤척였는지 모르지만, 안내방송이 나왔고, 자리에 바로 앉아서

착륙할 준비를 했어.

 

착륙하고 피곤한 발걸음을 이끌고, 이미그레이션을 통과했어.

매번 오는 곳이지만, 언제나 활기찬 수완나품.

짐을 찾고, 지하로 내려가 스카이 링크로 연결된 열차를 타고 프롬퐁까지 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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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 체크인을 하고 잠시 쉬면서, 그녀를 기다렸어.

그녀의 일이 끝나기를 기다리면서, 침대에 누워있었어.

그녀가 프롬퐁으로 왔다는 문자를 받고, 데리러 갔어.

 

그녀의 웃는 모습이 이뻐서, 틴더를 통해 연락을 주고 받았고.

실제로 본 그녀는 엄청 작았어. 뭐 그래도 웃는건 이뻤어.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고, 근처에 있는 식당에 들어갔어.

 

나는 연어 샐러드가 먹고 싶었지만, 오늘따라 식당에 연어가 없다네.

다른 방법이 없어, 다른 메뉴를 주문했어.

주문하고 식당을 둘러보니, 이런 저런 사진도 많고, 사인도 많고, 유명인사들도 많고.

이름이 있는 식당인가보네.

 

" 여기 유명한 식당이야? "

" 나름 꽤 유명해, 가격도 싸고 사람도 많이 찾아오고. "

" 그렇구나 "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 조금 마음이 진정이 되었어.

이윽고 주문한 메뉴들이 하나둘씩 테이블로 펼쳐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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꿍 팟 퐁 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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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샐러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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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 주둥이 튀김

 

" 너 이거 먹을줄 알아? " 그녀가 놀라듯이 말했어

" 응, 왜? "

" 이거 먹는 외국인은 처음봐서 "

 

그녀에게는 내가 첫 외국인인거 같다.

아니면 그냥 그렇게 이야기해주는건가? 뭐 그게 중요한가.

 

음식이 나왔으니까, 맛있게 먹어야지.

그녀는 작은 체구지만, 먹는거는 나랑 비슷..아니 나보다 더 많이 먹는거 같았어.

먹는 모습을 보아하니, 햄스터가 먹이를 먹는거 같은 귀여움이 보였어.

하지만 동시에...

 

그렇게 밥을 다먹고, 잠시 걷기로 했어.

밤공기와 방콕 특유의 냄새, 매연까지 섞이니 이건 또 색다른 기분이네.

그녀의 작은 손을 잡고, 이야기 없이 그냥 걸었어.

 

" 마사지 받으러 가자 "

 

그녀의 손을 이끌고 마사지 샵을 찾아갔어.

마사지 가게 앞에서 있으니까, 사장님이 나오셨어.

 

" 음...헬로? "

" 헬로우..."

 

사장님이 영어로 물어봐서 영어로 대답했어.

 

" 사장님, 저번에 왔었는데..." 라고 말하니까

사장님이 깜짝 놀라시면서 

" 아 맞네 저번에 오셨었구나, 자꾸 볼때마다 외국인 같아서요! 

지금 한 30분정도 기다리셔야 할꺼 같아요 "

" 네 그럼 타이 마사지 예약할께요, 이따 30분 뒤에 다시 올께요 "

 

예약을 해놓고, 다시 육교를 통해, 맥도날드에 갔어.

소프트 콘 하나씩 먹고, 다시 돌아가니 딱 맞았어.

 

2층으로 올라가서, 마사지를 받았어.

그녀는 평소에도 타이 마사지를 자주 받는다고 했어.

그 작은 몸으로 타이 마사지를...흠.

1시간 30분동안 잘받았고, 사장님에게 다음에 또 오겠다고 인사를 하고 나갔어.

 

  • Part.2 in the hotel room

조금 더 나른해진 몸을 이끌로 호텔로 돌아갔어.

몸에는 타이거 밤 냄새와 아로마 냄새가 섞여서 그리 나쁘지는 않았지만.

 

방으로 돌아가서, 다시 몸을 씻고, 침대에 몸을 던졌어.

침대 매트리스가 딱히 나쁘지 않네.

그녀도 씻고 내 옆 품으로 파고들어왔어.

 

내 손가락은 자연스럽게, 그녀의 입술을 만졌고, 살짝 벌어진 그녀의 입속으로 손가락을 집어넣었어.

그녀의 혀를 손가락으로 살짝 만져주었고, 그녀의 얇은 목을 잡고 끌어 당겨 목에 가벼운 키스를 해주었어.

바디 워시 향기가 코로 전해져왔고, 그녀의 가운을 풀어 헤치고 계속해서 이어 나갔어.

 

그녀의 손목들을 내 한 손으로 잡고, 그녀의 머리 위로.

무방비한 그녀의 상반신이 눈에 들어왔어, 초식동물을 사냥하는 육식동물이 이런 느낌일까.

그녀의 눈망울이 보이고, 한꺼풀 벗겨진 상체를 번갈아 가면서 보았어.

 

그녀를 잡은 내손은 그녀를 놓아주지 않았고, 나는 계속해서 그녀의 몸을 탐했어.

부드럽게 또는 거칠게, 깨물기도 하고, 나의 흔적들을 그녀의 몸에 하나 둘 만들기 시작했어.

내가 몸을 탐할수록 그녀의 몸에 살짝 땀이 나기 시작했고, 그녀는 벗어나고 싶지만, 내 몸에 눌러, 힘에 눌려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어.

그녀가 할 수 있는건 신음과 의미 없는 저항뿐이였어.

 

그녀의 가운을 완전히 벗겨버리고, 작은 체구의 그녀의 몸이 나타났어. 잠시 그녀의 몸을 바라봤어.

그리고는 골반, 허벅지부터 입술를 가져가 가벼운 키스를 시작했어.

그녀의 입에서는 신음이 멈추지 않았어.

어느 순간부터 그녀의 손을 놔주었지만, 전혀 말리는 기색없이, 그저 이불을 베개를 꽉 잡고 놓지않고 있었어.

그녀 아래 깔린 가운은 이미 축축하게 젖어 있었어.

 

내 입술은 허벅지 안쪽을 지나, 그녀의 중심으로 향하고 있었어.

이미 넘쳐 흐르는 그 곳을 음미하기 시작했어.

그녀는 참을 수 없다는 듯 내 머리를 움켜쥐었지만, 나는 상관 없이 내가 하고 싶은 일에만 집중했어.

그러다 갑자기 그녀의 허리가 떨리더니, 살짝 경련이 일어났어.

 

그녀의 가뿐숨이 고른 호흡으로 변하는게 느껴졌어.

나는 몸을 일으켜, 그녀 옆으로가서, 그녀를 안아주었어.

그녀는 잠시 내 품에서 진정하더니, 내가 해주었던것처럼, 나에게 그대로 해주기 시작했어.

 

내 몸위에 있는 그녀를 물끄럼히 바라보자, 그녀도 나를 물끄럼히 바라보았어.

묘한 느낌과 함께.

그녀의 따뜻한 입안이 느껴졌어.

다시한번 그녀의 눈과 마주쳤어.

나의 손은 그녀의 얼굴로 그녀의 머리로 가져갔어.

그녀가 이뻐서, 그녀의 눈을 좀 더 제대로 보고 싶어서.

그녀의 머리카락을 뒤로 넘겨주었어, 그녀의 얼굴이 좀 더 잘보였어.

 

그리고는 좀 더 깊숙히.

몇초간의 정적, 그리고 그녀의 눈에는 살짝 눈물이 맺혀있었어.

뭔지 모르게 휘몰아치는 감정? 욕구?

나는 그녀의 볼을 쓰다듬어주었고, 그녀는 천천히 나에게 올라왔어.

 

하지만 그녀의 몸은 너무나 작았고, 몇번을 시도했지만

그녀가 너무 아파하는게 보였어.

그녀는 괜찮다고 했지만.

그녀를 꼭 안아주고 같이 잠들었어.

 

  • Part 3. 다음날

그렇게 아침이 찾아왔고, 가벼운 키스로 아침을 맞이했어.

밤에 화장실에 가려는데 바닥이 축축해서 원인을 찾아보니, 

에어콘에서 물이 새고 있어서, 방을 바꿨었지.

 

가볍게 아침을 먹고, 일찍 체크아웃을 하고 그녀와 나갔어.

아속역에 있는 터미널21에 들렸어.

 

딱히 터미널에서 하는건 없지만, 오면 항상 들리는 곳

그래도 저번에 먹어보려했지만 제대로 먹지 못한 디저트를 먹기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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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저래 안경테도 구경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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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카페 애프터 유를 찾았어.

사람이 없을꺼라 생각했지만, 사람이 너무 많이 있었어.

그래도 먹고 싶은거니까 기다렸어.

30분정도 기다리니까 우리 차례가 왔고

앉아서 주문하려는데, 시그니처 메뉴는 이미 완판이네.

 

결국 다른 메뉴를 시켰어.

메뉴를 기다리며 서로 스마트 폰으로 할일을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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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샷을 찍으며 기다리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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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가 나왔어.

시그니처 메뉴인 스티키 망고 빙수는 없어서

흑미?빙수랑 타이밀크티 빙수를 시켰는데, 둘다 괜찮더라고

오히려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흑미 빙수가 더 맛있는거 같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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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먹고 싶었던 디저트를 먹고.

나는 파타야에 잠시 지인을 만나러 가기로 했고, 

그녀도 집으로 돌아간다고 했어.

아쉬우면서도 아쉽지 않게 그녀를 배웅하고 파타야로 가기 위해 다시 지하철에? 지상철에 몸을 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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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까마이역에 가기전에.

택시를 타고 가도 괜찮지만, 버스도 나쁘지 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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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에가는 중간 휴게소.

 

역시 무리하게 일정을 잡아서 당일치기로는 빡센 여행이네.

하지만 나쁘지는 않아.

다들 한번쯤은 그렇게 하지않아?

아무튼 뭐 어찌되겠지

 


 

샤론 타이 마사지

ps -  한국인 입맛에 맞게 마사지 잘해줌.

 

터미널 21(T21)

 

After you(애프터 유)

 

아속역

 

에까마이역 버스 터미널


ps. 꿈과 현실 중간의 후기

시간의 흐름상 이야기를 바꾼것도 있고, 그대로 진행한 것도 있고.

그저 소설처럼 짧막하게 읽어주면 고마울꺼 같아.

 

ps2. 그녀는 지금 고향으로 돌아가서 아버지 간호하고 있음

그러면서 라인을 삭제해서 연락이 안되네.

 

ps3. 아 저것도 음란물의 기준이 되려나..

최대한 묘사를 안하고 비유를 했는데...어렵다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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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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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의 관심 덕분에 글 쓰는 브로들이 더 많은 남자의 여행기를 작성할 수 있어. 댓글로 브로의 관심을 표현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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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칼리오 24.05.07. 14:16
내용이 에로틱하면서도 묘사적인게 몽환적으로 글을 쓰는 재주가 있네 브로
알려준 디저트 카페는 꼭 가보도록 할께
라인이 삭제되어 연락이 안된다니 나의 방스(방타이 스토리)의 맺음을 미리 보는거 같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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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lee Developer 24.05.08. 10:44
칼리오
원래 인연이란게 다 그런게 아니겠어?ㅠㅠ

나야 워낙 이런 사소한 것들을 손에서 놓치 않으려해서 오히려 손해를 많이 보는 편이긴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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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 헤오 24.05.07. 14:24
너무 오랜만에 올리는 글이네 브로.
이전 꿈에서 연결되는거지?

링크가 깨진 것 같아.

그리고 묘사...조금 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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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lee Developer 24.05.08. 10:45
헤오
링크가 깨진걸 지금 확인했네ㅠㅠㅠ

댓글도 많이 달려서 수정도 안되고 다음에는 제대로 확인해야겠어ㅠㅠ

꿈은 원래 단편 + 단편이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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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등 ONLY파타야 24.05.07. 16:28
브로 너무나 부럽잖아!!
울코는 다 멋진 브로들밖에 없어..
애프터유 같이 갈 푸잉이 나도 빨리 생겼으면 좋겠다.
갈곳은 많은데 같이 갈 푸잉이 없으니 슬푸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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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lee Developer 24.05.08. 10:46
ONLY파타야
오~~이!

부러워하지말라고 브로

태국에는 브로를 원하는 푸잉들이 늘 기다리고 있으니까!

나는 그저 한국에서 방구석 찌질이인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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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lee Developer 24.05.08. 10:46
이리저리요리죠뤼
고마워 브로 ㅎㅎ

하지만, 하루짜리여행기라서 더이상의 후기는 네버..또 새로운 후기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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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슬래머 24.05.07. 19:10
묘사가 참 리얼하네
예술과 외설 사이에서 예술로 왔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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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lee Developer 24.05.08. 10:47
그랜드슬래머
아따 예술이란게 다 그런거 아니겠어!?ㅋㅋ

이리 붙었다 저리 붙었다!

너무 리얼하면 혼나 ㅎㅎ
Fire 24.05.07. 20:28
브로 글은 왠지 애틋한게 좀 느껴지네. 나만 그런가. 암튼 글 잘읽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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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lee Developer 24.05.08. 10:48
Fire
아앗...글쓴이의 생각을 잘 파악했구만 브로 ㅎㅎ

떠나간것에 미련을 가져서 이런 글이 탄생한듯 !

원래 기쁠때 쓰는 글보다, 뭔가를 잃었을때 쓰는 글이 잘써지는거 같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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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월 24.05.07. 21:10
캬우ㅜㅜㅡ 맫리브로의 19+ 각성글이다
너무 아쉬운게 사진이 엑박 떠서 안보여 브로

어느날의 이야기지만 생생한 묘사 덕분에 바로 어제의 해프닝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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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lee Developer 24.05.08. 10:48
우월
가아아아끔 각성글이 나오긴하는데, 묘사가 줄다리기라서 쓸때마다 두근두근 ㅋㅋ

더이상 묘사하면 혼날꺼 같아서..근데 선을 잘 못타겠어 ㅋㅋ
레보감별사 24.05.08. 07:58
브로도 프롬퐁에 있었구나..
나도 숙소 프롬퐁이었는데
어제 한국왔어.
근데 브로의 글솜씨가 작가같아.
마치 현실 상상이 되는 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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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lee Developer 24.05.08. 10:50
레보감별사
고마워 브로 ㅎㅎ

어릴때 작가를 꿈꿨지만, 아니구나 하고 그냥 이렇게 울코에 여행 후기를 쓰면서 살아가지 !

어제 한국에 귀국! 그럼 다음발권은 미리 해놓았겠지!?ㅋㅋ

모든 상상하는 것들을 현실로 이루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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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lee Developer 24.05.08.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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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이 안되서 일단 댓글에 사진을 다시 업로드했어!

 

약 시간의 순서에 따른게 맞을꺼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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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오 24.05.08. 12:02
Madlee
이런 사진이었구나 ㅎㅎ
가본 곳도 있고. 먹어본 음식도 있고
새로운 곳도 있고 안 먹어본 음식도 있고.

같은 곳을 가도 다들 다르게 또는 비슷하게 여행하기에 여행이 매력있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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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lee Developer 24.05.08. 12:33
헤오
같은 장소도 누구와 함께 가느냐가 매우 중요하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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