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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욱

귀티모티

어머니한테 아침에 죽을 드렸더니 저녁도 그래 드시자고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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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각, 당근, 버섯 채썰어서 냄비에 넣고 끓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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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야채죽을 물에 풀어놓고

물이 끓고 야채가 익으며

풀어놓은 걸 냄비에 투입.

종종 썬 김치를 넣음.

불을 약불로 낮추고 저어줌.

양이 좀 모자라보여서 식은밥 2스푼정도 넣고 물 첨가해서 끓임.

 

소금으로 간을 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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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에 담고

기호에 따라 김가루 넣어서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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