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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에서 미프로 만난 간호사

익명_슬림한울프
주의사항 주의사항을 잘 숙지하고 글작성을 할게. 
도시(City) 치앙마이 

몇일동안 새장국 마심 

 

오늘 결심을함 미프로 만나겠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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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식당에서 국수 먹음 

 

이거 50바트 인데 엄청 맛있던데 

 

꼬웨이 띠아오???? 맞나 암튼 소고기 

 

하고 연골 같은거 있어서 처음 먹었는데 엄청 맛있었음

 

그러다 주변 푸차이 한태 빠 추천 받아서 빠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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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bar 라고 대충 뭐 모기 뜯기면서 맥주 2병 마시다가 나왔어 

 

 

일하는 여자들 대부분 이뻣음 

 

근데 맞은편 40초 까올리 성님 인터넷 방송 하고 있어서 

 

자리가 불편해서 빠르게 그 자리에서 미프 돌려서 

 

푸잉 구했음 .. 

 

아 근데 생각했던것 보다 푸잉이 엄청 친절하더라고 

 

자기 직업이 간호사래 24살이고 암튼 그랬음

 

근데 치앙마이 밤 9시에 외각 가려니 ㅈㄴ 무서움거임 

 

대략 위치가 이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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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가 상당했어 ㅋㅋㅋㅋ 

 

가면서 이런 저런 생각이 들었지 

 

만약 푸잉이 셀기꾼이나 돼지면 어떻게 할까 

 

수없이 많은 생각을 했어 사진으로는 

 

뭐든 사기를 칠수 있는 나라가 태국이라서 

 

그리고 위치가 너무 멀어서  저기서 과연 

 

볼트나 그랍을 잡을수 있을까 이런 저런 생각도 했고

 

근데 뭐 어떻게 하겠어 이미 볼트 불러서 가고 있는데 ㅋㅋ

 

딱 도착 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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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시벌 여기가 뭔가 싶은 생각만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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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는 여기 였어

 

 

 

그냥 뭐 이런 느낌..? 

 

친구들이랑 같이 있다고 했는데 

 

총 푸잉3 나혼자 남자 였거든 .????

 

고도비만 푸잉,그냥 평범하게 생긴 푸잉,

 

그리고 나랑 연락 했던 푸잉 , 나 

 

이렇게 넷이서 술마셨는데 

 

진짜 와꾸들이 평범 해서 그런지 흥도 

 

그렇게 안났던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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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 비만 푸잉 먹성이 얼마나 좋던지

 

안주가 쉴 틈 없이 나오더라 진짜.;;; 

 

그렇게 다 같이 놀다가 나랑 연락한 푸잉은 

 

술 마시면 온몸에 붉은 홍조 처럼 올라 온다고 

 

술을 입에도 안대더라고 ??? 

 

아 오늘 또 이거 각이 안나오나 싶었는데 

 

그래서 먼저 그냥 선수쳐서 나 이제 간다고 볼트 부른다

 

하니깐 기다려 보라고 자기가 나를 데려다 주겠대 

 

그렇게 자리에 앉아서 놀았는데 

 

나 진짜 감동 먹은게  처음 만난 푸잉한태 

 

여기 4명이서 맥주 8병에 안주 7개 정도 시켜서 

 

1500바트 정도 나왔는데 자기가 계산해준 다는 푸잉 

 

치앙마이 와서 처음 만난거야 

 

그렇게 자리 나왔는데 

 

24살 간호사가 나랑 연락하는 푸잉이 자기 차도 있더라고 

 

스즈키 꺼였는데 차는 별로 안좋았음 

 

그렇게 나를 대려다 주는데 

 

뭔가 이대로 끝내기 아쉬운거 알지 ?? 

 

그렇게 다른대 가자고 해서 

 

시간도 시간이고 둘이 조용한데 가서 얘기하고 

 

같이 보내고 싶다 했거든 ?? 

 

여기 근처에 그냥 괜찮은 풍경이 있다고 하더라고 

 

하고 싶다는 생각이 너무 들어서 

 

뭐 입구나 위치 이런곳은 찍어두거나 저장을 

 

못했는데 딱 숙소만 찍었어

 

 

 

여기 분위기 봐 와 

 

없던 사랑도 생길꺼 같아 진짜 

 

왜 한국 시골 농촌에 가면 한번 볼수 있을꺼 같은 

 

그런 풍경 있잖아 .. 

 

간만에 힐링 여행 한거 같은 그런 기분 들더라고 

 

아침에 근데 출근해야 한다고 자기는 7시에 나가야 한다고 

 

암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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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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