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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 4일에 걸친 낙슥사 헌팅 후기 3부

익명_노래하는울프

형들 안녕

 

혹시 부족한 똥글 많이 기다렸다면 미안해

 

하지만 나도 ㅅㅅ는 해야 하지 않겠냐고 시발

 

기만자네 ㅅㅌㅊ네 빼액 거릴 ㅅㄲ들이랑

 

비추 누르고 튀는 ㅈㅄ들은 제발 뒤로가기 눌러

 

바로 시작한다 마지막편 이라서 ㅈ나 길다 형들

 

그리고 샤라웃 투 세게로좌







 

강제 수치풀 당하며 현타가 씨게 왔지만 뭐 어쩌겠어

 

할것은 해야지 최대한 어려보이게 나갈 준비를 마치고

 

밖으로 나가면서 숏슥사 먼저 밖에 있으라고 한 다음

 

침대랑 시트 ㅈ창난거랑 동발이 짐으로 범벅된거

 

잘 좀 치워달라고 부탁했다 팁으로 100밭 드렸어 시발

 

교복 바지 질감이 ㅈ나 ㅈ같더라 스판끼도 없고

 

씨잘데기없이 두꺼워 청바지 입은 느낌이야

 

츄리닝 좋아하는 동발이에게는 최악의 바지더라

 

날씨는 드럽게 좋았어 덥지도 않고 바람도 솔솔 불고

 

동발이 모양새만 아니면 모든게 완벽 그자체 였어

 

택시 예약은 12시에 아속역 21 에다가 해놨다드라

 

시간이 좀 남길래 아침먹었냐고 숏슥사에게 물어보니

 

안먹었데 괜찮은 브런치집 찾아보다가 포기하고

 

그냥 스타벅스가서 커피랑 모닝 샌드위치 처묵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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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걸어가는데 숏슥사가 요상하게 베시시 웃더라고

 

왜 자꾸 웃냐고 물어보니깐 오늘 재밌을거 같다며

 

신나하더라 기분이 좋데 음 형들 그런거 있잖아

 

썸타면서 연애 시작 할랑말랑 할때 좀 간지러운거

 

동발이 뇌는 어떻게 한번 자빠트릴까 어떻게 한번

 

교복입고 ㅅㅅ하고 인증샷 찍어볼까 이런 생각중인데

 

순진한건지 순수한건지 착한건지 그냥 숏슥사는

 

아주 시발 꺄르르 해피해피야 동발이는 이런애들

 

타락시키고 나락으로 떨어뜨려 버리는걸 좋아하는데

 

얘는 좀 너무 밝아서 마음 어디 한구석에 살짝 한가닥

 

남은 양심의 가책을 좀 느꼈다 시발 어쩌누

 

동발이도 주둥이 컨디션이 좋은지 같이 쉴새없이

 

떠들었는데 뭐 ㅈ나 재미없는 농담에도 깔깔 거리데

 

그러면서 동발이 너 너무 재밌다고 자꾸 내이름 뒤에

 

바바 거리는거야 동발이 이름이 홍길동이면 동바

 

자꾸 이지랄 거리는데 무슨뜻인지 계속 물어봐도

 

끝까지 안가르쳐 주드라 그래서 나도 숏슥사 이름 뒤에

 

바바 거리니깐 숏슥사 지는 나락이래 뭐야 철권이야?

 

헤이야치야 카즈야야 뭐야 시발 아직도 뭔뜻인지

 

모른다 태국어 모르고 관심도 ㅈ도 없어 아는형들은

 

댓글에 남겨주면 고맙겠어 어감상 욕은 아닌거 같은데

 

아무튼 나락 이란 말은 눈치껏 지 칭찬하는거 같아서

 

동발이도 끝까지 바바 거렸다 그러니깐 숏슥사가

 

아이이잉 노오오 와이이이 거리고 이름이 김삼순이면

 

순나락 이라고 부르라는데 오기 생겨서 순바순바

 

계속 이렇게 부르니깐 계속 처 웃는 모습을 보고

 

급식 학식 시절 연애 생각이 조금 났어 시발거

 

어쨌든 동발이도 쇽슥사 텐션에 편승해야 할거 같아서

 

은근슬쩍 손잡고 부끄러운척 연기 스킬 들어갔어

 

갑자기 말 안하고 눈 지그시 감고 정면만 바라보고

 

손만잡고 걸어가는 큐티남 침묵 스킬을 시도해밨어

 

숏슥사 지도 막 씬나서 떠들다가 손잡히니깐 살짝

 

어버버 거라면서 아닥 하드라 부끄럽나봐 그래도

 

손은 꼭 잡고 가드라 내친김에 김ㅊㄴ과 연애로

 

ㅈ나 단련된 손땀 날꺼 같으면 후후 하면서 불어주고

 

차도쪽으로 내가 자리 옮기면서 걸으면서 은근

 

내색하는 서윗남 퐁퐁이 코스프레 까지 보여줬다

 

오늘 무슨짓을 하더라도 ㅅㅅ 하고야 말겠다 다짐했어

 

21에서 200밭 짜리 싸구려 커플 목걸이도 샀는데

 

주인 아주매미가 우리보고 오 탐마삿 거리더라

 

에스칼레이터 에서도 노신사 푸차이가 동발이에게

 

말을 걸더라고 숏슥사가 대신 대답해 줬는데 노신사

 

푸차이도 탐마삿 나왔다드라 반갑다고 인사한거였어

 

동발이는 이나이에 교복에 심지어 다니는 학교도

 

아니여서 너무 창피하고 부끄럽다고 옷 갈아입으면

 

안되겠냐고 숏슥사한테 물어보니깐 안된데 시발

 

택시 도착해서 바로 탑승하고 동물원으로 출발했다

 

가는 도중에도 손꼭잡고 있더라고 하 시발 이러면

 

인증샷 사진 찍기 힘든데 생각하며 왼손으로 동갤하고

 

있는데 운전수 푸차이가 숏슥사한테 말을 계속 걸더라

 

다행히도 잠깐의 틈이 나서 몇방 찍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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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뭐하냐길래 사진 찍어줄까 라며 위기 넘겼어

 

몰카범 기분이 이런거냐 시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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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좀 넘게 달려서 동물원 도착했어

 

가는 도중에 쉬마렵고 담배도 마려워서 잠깐 차를

 

세웠는데 운전수 푸차이가 우리보고 큐티커플

 

이라며 쪼꼬렛도 주드라 숏슥사가 많이 발랄해서

 

푸차이랑 계속 떠들어가지고 편하게 동갤했어

 

동물원 외국인 1500밭 태국인 750밭 받더라

 

숏슥사는 학생증 있고 교복착용 할인 해서 600밭

 

오 이래서 교복 입는거구나 하고 댕청하게 계산

 

했는데 갑자기 숏슥사가 집에가려는 운전수 푸차이를

 

부르더라고 1500밭 아깝다며 환불 시켜 버리고

 

운전수 푸차이가 동발이 티켓 끊어 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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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눈치채고 지랄하니깐 푸차이가 대신 싸워줌

 

응갸꿀 결국 750밭600밭 해서 1350밭에 입장했다

 

감사해서 음료수 사드렸다 집에 갈때도 기사님

 

이용하기로 약속하고 입장해서 구경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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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욜일 이라서 그런지 사람 ㅈ나 많드라

 

짱개 40 똠냥 40 서양 15 흑형5 정도 비율이더라

 

애기가 낙타한테 밥주는거 너무 귀여웠다 겁도없어

 

그래서 동발이가 100밭 먹이값 내줬어

 

1시간마다 쑈도 많이 해가지고 ㅈ나 돌아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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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슈꾸림 150밭이야 좀 비싸도 ㅈ마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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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투어도 갈 수 있는데 차가 1시간마다 있어

 

돌고래쇼 물개쇼 앵무새쇼 서부극 하나씩 차례로

 

보면 괜찮을거 같음 태국 치고는 시스템 잘해놨다

 

대신 담배 못펴서 죽는줄 알았어 댐배충에겐 비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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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신청하면 1시간 코스야 버스 탐승해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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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꺼 갤럭시라서 사진 찍기 안좋다고 숏슥사 니꺼

 

아이폰 이니깐 마 사진 함 찍으바라 했는데

 

거침없이 저 자세 나와서 급하게 찍어버렸쥬 갸꿀

 

그러다가 팬티 봤는데 숏슥사 속바지 안입고 왔더라

 

시발 이때 발기승천 되서 좀 힘들었어 요망한년 봐라

 

속바지를 안 입고 왔어? 동발이만 다 보고 가방으로

 

가려주는 척 서윗남질 하니깐 지 팬티 봤냐고

 

꺄꺄 거리면서 부끄러워 하드라 늦었어 이년아 시발

 

미안한데 살짝 보였다고 너 근데 왜 속바지 안입었냐고

 

물어보니깐 숏슥사 지는 치어리딩 할때 빼고는 평소에

 

속바지 원래 안입는데 그러면서 또 동바동바 거리더라

 

동발이가 첨으로 순나락 하니깐 베시시 웃으면서 팬티

 

보고싶냐고 묻길래 ㅄ처럼 보고싶다고 대답했어

 

근데 숏슥사가 ㅈ나 쪼개면서 귓속말로 좀있다

 

보여줄께 라고 말하드라 이때 오늘 시발 ㅅㅅ

 

할 수 있겠다 라는 각이 나왔다 헤으응 그린라이트

 

동발이가 배고프다고 이제 집에 가자고 하니깐

 

아까 운전수 푸차이 불러서 방콕으로 다시 출발했어

 

동발이는 저녁에 뭐할지 여러가지 플랜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래도 뭐 하고 싶은지 예의상 물어봤는데

 

응 역시 시발 업투유 하 저말이 왜 이렇게 동발이는

 

싫은걸까 그래서 플랜A 미슐랭 프랑스 레스토랑 갈래

 

하니깐 싫데 그럼 플랜B 야경보러 시로코나 킹파워

 

갈래 하니깐 가봤데 시발 이럴꺼면서 왜 업투유를

 

자꾸 처하냐고 태국년들은 하 동발이가 그럼 티츄카

 

가봤니 거기 갈래 하니깐 못가봤다 해서 티츄카 가기로

 

했어 가는길에 해가 지더라 노을빛 정말 이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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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길에 허벅지 쪼물탱 시도 했어

 

처음엔 동바동바 릴리 크레이지? 하다가 계속 쌩까고

 

만지작 거리니깐 숏슥사 지도 쳐웃으면서 냅두드라

 

하앍 살결 개보드랍고 땡땡 하드라 라떼 틀탁 형들이

 

왜 직장내 성추행 하는지 조금은 이해가 되네 시발

 

티츄카 도착하니깐 6시 반정도 됐어 그런데 사람들

 

어마어마하게 많드라 줄 ㅈ나 서있더라고 언제 들어

 

갈 수 있는지 웨이팅 타임 스탭한테 물어보니깐

 

1시간은 그냥 넘어 가고 지도 모르겠다고 하더라고

 

시발 오늘 토요일이지 개망했네 하고 있는데 숏슥사가

 

지는 그냥 술먹고 싶다고 하드라 어머 요시 그란도시즌

 

그래서 소주 좋아하냐고 물었더니 지는 소주 안먹고

 

맥주 좋아한다고 하드라 그러더니 갑자기 동발이한테

 

춤 추는거 좋아하냐고 묻는거야 그래서 응 ㅈ나 잘춘다

 

소시적 부터 홍대 클럽데이로 시작해서 샴푸 아라비안

 

헤라클래스 스타돔 까지 섬렵하고 옥타 수매스 아레나

 

ㅈ나 다니다가 이태원 프로스트 롤리 펌킨 까지 유흥

 

올마스터라고 춤신춤왕 이라고 당연히 말 못했고

 

잘 못추는데 관심 있고 좋아한다 그런데 지금 즐길 수

 

있는 곳이 카오산 밖에 없을거 같다 라고 하니깐

 

숏슥사가 카오산 가자고 하는거야 하지만 우리 교복

 

입었으니 힘들거 같다 라고 말하니깐 되게 실망하더라

 

숏슥사야 너 클럽 좋아하냐고 물었더니 두번정도

 

가봤는데 재밌더라 하드라고 시발 무슨 엽기적인그녀

 

찍냐고 차태현도 그거 찍을때 나보다 어렸는데 이게

 

무슨 수치풀 인가 싶어서 일부러 저러나 생각했어

 

뭐 계획도 빠그라져서 나도 모르겠다 각은 나왔으니

 

원하는데로 해주자 생각해서 뇌절하고 걍 카오산 갔어

 

7시좀 넘었는데 아직은 생각보다 사람 많이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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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검사 하면서도 ㅈ나 이상하게 처다보고

 

같이 손잡고 카오산 거리 돌아다니니깐 원숭이들

 

한테 시선ㄱㄱ 당했어 개쳐다보드라 이때 백마눈나

 

랑 흑형이랑 우리한테 와서 사진 같이 찍어도 되냐고

 

물어보드라 큐트큐트 거리면서 시발 욕 ㅈ나 나왔지만

 

그래도 찍어줌 시발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더 나이 많을

 

거 같았지만 흑형 피지컬에 당연히 분노조절 잘 되더라

 

레보형들도 우리 엄청 좋아해줘서 숏슥사가 빨리 맥주

 

먹고 싶다길래 원스트릿 클럽 옆에 럭키비어로 갔어

 

레보형들 ㅈ나 좋아하드라 그런데 가드가 교복 입어서

 

안된다고 했어 동발이는 오늘 정상인을 처음 봐서

 

너무 기뻤지만 카오산도 틀렸나 싶었는데 럭키비어

 

사장 할배가 오더니 동발이 넥타이를 풀어버리는 거야

 

그리고 교복 셔츠 풀르라고 한다음 니 여자친구도

 

똑같이 해주라길래 숏슥사가 눈치체고 버클이랑 뱃지

 

그리고 탐마삿 단추까지 떼버리더라고 우여곡절 끝에

 

그렇게 들어왔어 숏슥사는 맥주 시키고 동발인 칵테일

 

빠께쓰로 시켰는데 이게 ㅈ나 큰 실수였어 시발

 

아직 피크 타임 아니라 그런지 럭키비어 사람 없어서

 

사장할배가 너네 탐마삿이냐고 ㅈ나 멋있다고 계속

 

말걸길래 같이 담배도 하나 피고 갈증나서 그냥

 

빠께쓰 원샷 해버렸는데 할배가 오오오 이러더니

 

그때부터 계속 샷으로 꽁짜 술 주드라 주는대로

 

넙죽넙죽 처먹으니 살짝 핑 돌더라고 한 8잔인가 마셨나

 

살짝 취한 동발이는 개미쳐버려서 샷 준거 고맙다고

 

레보형들이랑 어깨동무하고 같이 호객행위 했다 시발

 

숏슥사 ㅈ나 처웃드라 그래 이년아 네가 웃으면 뭐든지

 

할수 있다 ㅅㅅ만 해다오 라는 마인드로 열심히 했어

 

학식 급식 축제때 삐끼 했었던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로

 

다섯 테이블 정도 만들었어 ㅄ같은 래보형들은 메뉴판

 

가지고 다가가서 호객 하길래 집어치우고 레보형 하나랑

 

같이가서 바로 그냥 푸잉 손잡고 끌어버리고 같이 놀자고

 

여기 재밌다고 하니깐 ㅈ나 빠개면서 따라 오드라 시발

 

아까 사진 같이 찍은 흑형이랑 백마눈나도 보이길래

 

손잡고 끌고 왔더니 사장할배가 ㅈ나 좋아 하더라고

 

뭐 그때부터 미친듯이 놀았어 숏슥사도 흥이 올랐는지

 

의자 위에서 춤추드라 같이 부비부비 하고 젖탱이 만지고

 

엉덩이 만지고 커플댄스 추고 흑형이랑 레보형이랑 게이

 

춤추고 ㅈ나 즐겼어 사장 할배도 서비스샷 계속 주드라

 

숏슥사도 서비스샷 계속 처묵고 옆에 푸잉들이 ㅈ같은

 

가위바위보 하고 있길래 그딴 ㅄ같은거 하지말고

 

19금 산넘어산 가르쳐 주니깐 오이오이 하면서 재밌어

 

하더라고 그래서 숏슥사 눈치 봐가며 같이 즐겼어

 

나중에는 테이블 합치고 다같이 술도 공유하면서 개처럼

 

처먹으니깐 ㅈ나 취하고 정신이 헤으응 하더라 시발

 

10시쯤인가 너무 취해서 기억도 잘 안난다 정신 조금

 

차리고 보니 다른 클럽에서 숏슥사랑 키스 ㅈ나 하고

 

있었어 풍선 보니 숏슥사 처음 만났던 목요일에 온

 

클럽 같았어 여기서도 술 오지게 먹고 숏슥사도 계속

 

처묵드라 결국 숏슥사 토 할꺼 같다고 해서 화장실 따라

 

가서 등두들겨 줬어 옆에 푸잉도 도와주드라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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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가 도와준 푸잉인데 동발이 보고 너 친구 없냐고

 

자기 오늘 혼자왔는데 ㅅㅅ하고 싶다고 하더라

 

그래서 ㅈ나 취한 와중에도 동갤에 올렸는데 형들도

 

30분째 아무도 안오고 생각해보니 얼굴 팔리겠다

 

싶어서 결국 지웠어 미안 사진이 좀 이상해서 그렇지

 

나름 나쁘지 않았다 형들 혹시 낚였던 형들 사과할께

 

그래도 위치도 가르쳐 줬는데 안오드라 이날 엄청

 

까올리 형들 많았는데 말이야 나중에 줍줍 하는거

 

봤어 잘생겼던데 왜 줍줍을 해 가서 헌팅하자 시발

 

아무튼 동발이도 너무 취해서 헤으응인데 숏슥사도

 

완전 맛탱이가 가버렸어 제대로 걷지도 못하더라고

 

ㅄ같은 동발이는 그냥 숙소로 가면 되는데 저때는

 

속이 뒤집어 질거 같더라고 그래서 길거리에 쳐 앉아서

 

같이 국수 먹었어 숏슥사는 그냥 테이블에 어퍼져서

 

자드라 그와중에 국수 ㅈ마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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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처묵하고 ㅈ나 취한 숏슥사한테 오늘 ㅅㅅ하자고

 

했더니 지 쉬운 여자 아니래 그러면서 혀 꼬여가지고

 

동발이 너 여기와서 여자 얼마나 많이 만났냐고 물어

 

보드라 응 ㅈ까고 네가 처음이야 하니깐 그걸 또 쳐

 

믿네? 지 기분 너무 좋다며 내가 사진 찍어도 v하면서

 

찍드라 아헤가오 표정 시켜볼라다가 걍 냅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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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택시 타고 숙소 오자마자 키스 갈겼어

 

근데 숏슥사가 너무 취한거야 시발 키스하고 애무

 

할라 하는데 자꾸 픽픽 쓰러져서 일단 침대로

 

던져 버리고 혼자 샤워 한판 후에 소중이도 열심히

 

닦아주고 담배하나 맛나게 폈는데 한모금 깁게 빠니깐

 

핑 하고 도는거야 진짜 어지럽더라 구역질도 나길래

 

바로 화장실 가서 토했다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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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해서 사진 흔들리는거 봐라 형들

 

동발이 진짜 힘들었어 그와중에도 형들 보여줄려고

 

인증샷 찍는 정신력 오지는 동발럼이야 내가

 

빤쥬 벗기고 냄새 맡아 봤는데 보릉내는 아니고

 

지릉내는 좀 나드라 쫌 찝찝해도 어찌하누 일단 해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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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진에 비밀이 바로 이거야 숏슥사 그냥 ㅈ나

 

취했거든 그냥 골뱅이 떡이었어 문제는 나도 시발

 

너무 취해서 피니쉬를 못했다는게 문제지만 말이야

 

뷰지물 적당히 있었고 보털도 정리했드라

 

슴가는 적당히 컸어 b? c? 살짝 짝짝이 가슴이더라

 

숏슥사도 푸잉인지라 유륜은 핑크빛색은 아니였어

 

그래도 꼭지는 작은게 딱 동발이 취향이야

 

조심스럽게 브라 벗길려고 하니깐 시발 안벗겨 지는거야

 

취한 와중에도 답답했는지 숏슥사 지가 결국엔 벗더라

 

슴가 냅다 빨고  핑거롤 좀 하니깐 신음소리 키힝키힝

 

거리면서 내드라고 ㅅㅅ 때문에 좀 깼는지 핑거롤 하면서

 

키스했는데 지가 혀굴리더라 잘은 못했고 열심히 하는

 

풋풋한 키스였어 확실히 좁보더라 손가락 두개도 너무

 

쫍아서 하나 가지고 30분 넘게 문대고 쑤시고 하다보니

 

그제서야 조금 뷰지물 터지더라 ㅈ나 힘들었어

 

스커트 걷어올리고 뒤치기 하다가 사진 하나 박고

 

계속 하는데 시발 평소 같았으면 흥분해서 열정ㅅㅅ를

 

할텐데 ㅈ나 취해서 소중이도 꼬무륵 거리고 숏슥사도

 

다시 그냥 키힝키힝 신음소리도 작고 10분정도 박다가

 

지쳐서 동발이도 잠들었어 후기 끝

 

이라고 하면 ㅈ창 나겠지? 시발

 

아침에 일어나보니 9시더라 언제 벗었는지 교복 다 벗고

 

동발이 끌어안고 자고 있더라고 머리가 깨질듯이

 

아픈거 참고 다시 키스 조지고 뷰지 만져보니 물 많길래

 

바로 박아버렸다 스위치처럼 숏슥사 눈 딱 떠지면서

 

깨더니 바로 배시시 웃으면서 목이랑 귀에 뽀뽀 해줬어

 

어제 못한 피니쉬 그냥 자세 안바꾸고 쭙쭙 거리면서

 

정상위로 마무리 했어 노콘했고 숏슥사 배에다가

 

싸질렀어 동발이는 당연히 ㅅㅅ 하면서 복종 시키는거

 

좋아하는데 오늘 좀있다 만나기로 했으니깐 조금씩

 

트라이 해볼려고 해  그래서 숏슥사 몇번 더 만나볼께

 

그냥 김치랑 예전에 놀던 추억이 새록새록 나더라 시발




 

그럼 내 재미없고 쓸데없이 긴 이야기는 여기까지야

 

형들 우리모두 트라이 하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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