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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술.... 나홀로 짬뽕밥 2편

직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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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맛을 잘 아시는 분들이 계시면 제 게시글 보시고 옛 맛의 추억을 한 번 떠 올리신다면 저는 더할 나위없이 기쁘고,

이러한 짬뽕밥을 모르셨던 분들이 계시면 한 번 방문하시어 맛 보시길 바랄 뿐입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2. 동락반점

 

미추홀구 독배로 473

032-882-7104

영업시간 11:00~21:00

 

 

 

 

 


외관을 찍은 사진이 없어서 인터넷에서 가져 왔습니다.

 

 

 

 

 

 


 

 

 

 

 

 

주문한 메뉴는 고추짬뽕밥

가격은 9,000원

메뉴판 하단 중에 볶음공기밥이라는 메뉴가 보이시지요.

 

 

 


주문한 고추짬뽕밥이 나왔습니다.

 

 

 

 

 


 

 

 

 


모르시는 분들은 볶음공기밥 사진보고 우리 동네하고 틀리다고만 생각하시텐데,

인천에서, 오래전에, 동락반점에서, 시그니처 메뉴같았던 고추짬뽕밥이 이렇게 바뀐 걸 보면 한 숨이 나올 수 밖에 없다는 거 잘 압니다.

 

 

오래전 어르신이 직접 조리하실 때 불 맛나고 걸죽한 고추짬뽕 국물에 불 맛 살아있는 계란볶음밥을 빠트려 드셨던 그 때 그 분들이 위너입니다.

 

당시에는 불친절했던 사모님을 원망하면서도 동락반점의 땡기는 요리와 식사 때문에 자석처럼 끌려가던 추억이 이제는 아련할 따름입니다.

 

정확히는 모르지만 새로운 주인이 칠팔년전 쯤 인수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각설하고 지금 이 집의 고추짬뽕은 꽤 맵습니다.

 

 

 

 

 

 


베트남 고추, 돼지고기 슬, 칵테일 새우, 오징어, 조갯살들이 들어 있습니다.

 

 

 

 

 

 


처음에는 볶음밥을 숟갈로 떠서 국물에 적셔 먹습니다.

 

 

 

 

 

 


먹는 중간에 내용물을 다시 확인 해 봅니다.

 

 

 

 

 

 

 


마무리로 남은 밥을 말아서 즐깁니다.

 

예전의 가게와 지금의 가게 모두 아쉬움 점이 많을 겁니다.

 

아무튼 저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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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브라이언
    2022.05.14

    주인이 도중에 바뀌었다고 하니 맛이 변한건 아쉽지만 브로가 잘 먹었으면 된것 같아. 근데 엄청 매워 보이는거 맞지? 고추 엄청 매워 보인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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