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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술.... 나홀로 짬뽕밥 1편

직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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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는 수 많은 짬뽕 맛 집들이 있습니다.

그 짬뽕 맛집들 중에는 아주 예전 스타일의 짬뽕밥을 내는 가게들이 있어서 순차적으로 소개해 볼까 합니다.

 

 

 

아주 예전 중식점들은 일반 한식점과 구별을 위해 밥 종류의 메뉴에는 흰쌀밥이 아닌 간을 하지 않은 볶음밥을 내주었다고 합니다.

 

인천에는 아직 혹은 그 방식과 유사한 방식을 이어오는 중식집들이 있어서 그 가게들을 하나씩 소개해 보겠습니다.

 

 

언제 인천에 오시면 한 번 들러서 맛보시길....

 

 

 

 

1. 최고(最古) 노포 중 하나 신일반점

 

인천 중구 서해대로 460-1 

032-882-1812

영업시간 11:00 ~ 20~00 특별히 브레이크 타임은 없는 것 같습니다.

 

 


 

 

주문한 메뉴는 고추짬뽕밥

 

메뉴판에는 짬뽕밥과 고추짬뽕은 있고 고추짬뽕밥은 안 보이지만 그냥 주문하시면 알아서 해줍니다.

가격은 9,000원

 

 


간을 하지 않은 볶음밥과 베트남 고추가 들어간 짬뽕 국물이 나왔습니다.

 

 

 

 

 


베트남 고추 뿐 만 아니라 청양 고추도 잘게 썰어서 넣어져 있고

대왕 오징어(?)로 보이는 손질 오징어 몸통 살이 제법 들어 있습니다.  

 

 

 

 

 

 


밥은 적당히 고슬하게 볶아져서 나왔습니다.

 

 

 

 

 


국물을 휘저으니 해물은 오징어 외에는 거의 없다시피 하네요.

 

 

 

 

 


저는 한꺼번에 밥을 말지 않고 한 숫 가락 떠서 적셔 먹는 스타일입니다.

소주 한 모금 마시고 적신 밥을 입에 넣고 짬뽕 국물을 연거퍼 서너 숟갈을 들이키는 것을 조아라 합니다.

 

 

 

신일반점에서 찍은 사진이 없어서 다른 가게에서 먹은 사진을 도용합니다.

 


 

 


 

밥을 다 먹어 갈 때 남은 국물에 말아 먹는 게 제 스타일입니다.

 

짬뽕이 맛 있는 중국집들이 많은 인천이지만 짬뽕밥도 맛있는 인천입니다.

인천에 오시면 한 그릇들 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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