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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사이 여행기 21~22일차

radio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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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은 한큐패스 마지막일차를 사용할 계획. 행선지는 고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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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신이마미야에서 우메다로 걸어가서, 우메다에서 한큐전철을 타고 나무위키에서 코로나 현황을 보니까 ㅋㅋ 신천지 하드캐리가 상당하더라.

 

이런 한일전마저 이기려고 하는걸까... 그래도 1년뒤인 지금은 일본이 훨씬 심각하긴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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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베에 왔으니 고베규 함 썰어야지 ㅇㅋ 스테이크 랜드 특징 = 점심에 가면 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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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여기 마늘이 제일 맛있드라. 파오후인 본인에게는 적은 양이지만 뭐... 저녁을 많이 먹어야지 하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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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ㅋㅋ 너무 조코 스테이크 랜드가 아무리 싸게 판다고 해도 150g인가에 3천엔? 그쯤 해서 일단은 고급이긴 하지. 다 먹고나서는 고베대교쪽 걸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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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 구경좀 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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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도 좀 구경하고. 동네가 참 예쁘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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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베도 산노미야의 뒤편에 있는 상가건물 3~4층에 씹덕물품 파는 곳이 상당히 많음. 인형뽑기도 있고. 이렇게 저녁까지 뻐탱기다가 슬슬 배가 고파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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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중국음식 먹으러 옴 ㅋㅋ 가게 위치는 기억이 나는데 이름이 기억이 안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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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탕면에다가, 마파두부 덮밥이 땡겼는데 덮밥은 없고 밥을 따로 시켜야 한다데? 그래서 시켰는데 ㅋㅋㅋ 너무 많아 ㅋㅋㅋ

 

맛은 나쁘지 않았음. 일본에서 먹는 마파두부는 매운맛이 정말 약하긴 하드라. 한 중 일 다 가서 먹어봤는데 확실히 그랬음.

 

 

 

 

 


벌써 22일차다. 

 

 

 

 

점심은 뭘 먹을까 좀 고민을 했는데, 블로그에서 언뜻 한 가게를 봤었던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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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루하시에 있는 마구로 쇼쿠도라 하더라고? 지난번에 그릴 타이헤이를 갔을때 근처를 지나쳤었음. 겸사겸사 코리아 타운을 좀 구경해야지! 하는 생각에 무작정 길을 나섬.

 

물론 상남자답게 걸어감 굳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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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던 도중에 이런걸 봄. 오사카에 한인교회가 많다더니... 신이마미야역 근처에도 철옹성 같은 곳이 하나 있긴 했지.


 

 

시장 골목 안으로 들어가서 가게를 찾으니까, 입구쪽에서 사장님이 참치를 손질해주고 있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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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비-스 로 나온 참치육회. 원래 나오는거라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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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랑어회 덮밥으로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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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뮈 쒸,,펄 이게 머시야... 참치가 뭔 이렇게 많이 들어있는지 좀 충격이었음. 상태도 꽤 좋았고, 진짜 배불리 먹었음.

 

사진으로 보면 좀 작아보일 수도 있는데 실제로 보면 꽤나 커. 요시노야에서 규동 특사이즈로 시켰을때 나오는 그릇이랑 비슷할걸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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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게 겉만 이런게 아니라 참치가 큼직하게 쌓여있어서 오히려 밥보다 참치가 많음... 혜자인건 ㅇㅈ할 수 있는 부분이었다.

 

다만 굳이 찾아가서 먹을 급으로 독특한 곳은 아니고, 한인타운 구경을 가고싶은 친구들은 들러볼만 하다고 생각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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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타운은 이렇게 생겼어. 사람이 없는 쪽을 찍은거라 적어보이지만, 실제론 사람이 꽤 많음.

 

한 일본인 젊은 여성이 김치를 사면서 " 온니, 온니~ " 하는 모습을 보니까 느낌이 색다르더라고.

 

파는 품목들은 한국 호떡도 있고 떡볶이 어묵도 있는데, 한국에 비하면 비싸긴 했음. 어묵이 하나에 100엔이던가?

 

중간에 일본 카페에 들어가서 커피 한잔 딱 시킴. 230엔인가 그랬을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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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보니까 신천지 캐리로 일본 감염수 넘었더라. 카페에서 에잉 ㅉㅉ 하면서 전담 피웠음.

 

그러고보니 저번에 같이 야끼니꾸 조졌던 친한 동생이 여기서 멀지 않은 곳에 살거든. 다니마치로쿠쵸메쯤. 그래서 또 한번 보자고 했더니 학교가 5시에 끝난대네?

 

그래서 끝나고 같이 노베하노유라는 대중온천을 가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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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만나서 노베하노유를 갔는데, 탕 안 사진은 찍을 수 없으니 ㅇㅇ.. 실제로 내부가 꽤나 컸어. 그리고 시설이 꽤나 깔끔함.

 

내부도 그렇고, 바깥 노천탕도 규모가 꽤나 크더라고. 근처에 살거나 갈 일이 있다면 850엔을 내고 입욕할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함.

 

 

 

사우나가 꽤 독특한 시스템이 있는데, 한 사람 30명 들어갈 규모인 곳에 1시간인가 30분마다 이벤트가 열려.

 

안에 들어가서 대기하면 직원들이 물이든 양동이랑 큰 부채를 들고오는데, 물을 사우나에 막 뿌리고 부채질을 엄청 해주는데 땀이 쫙 빠지드라 ㅋㅋㅋ 숨 쉬기 힘들정도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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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2시간 조지고 나와서 휴게실에 누워있는데, 동생이 집에서 가져온 키린을 꺼내서 주더라. 그래서 목욕후 노곤노곤해진 상태에서 한캔 싹 비우니까 기분이 ㄱㅆㅅㅌㅊ...

 

근데 밖에 비가 오더라. 나는 우산을 챙겼는데 걔는 안 챙겨와서 그냥 내 우산 같이 쓰고 걔내집까지 데려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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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분위기있드라. 장기여행을 가면 이렇게 비오는 날도 즐기게 되더라고. 걸어가면서 Aimer의 After Rain을 들으니까 뭔가 설레는 느낌이었음.

 

정작 8시쯤까지 저녁을 안 먹었어서 대부분 가게들이 닫을 시점이라, 24시간 하는 라멘집을 하나 조질 계획 + 마스크를 마지막으로 찾아보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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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효~~~ 쵸 럿키다제~~~

 

방금 막 마스크를 들여오는 가게를 찾아서 겨우겨우 한박스 구매했다.

 

 

참, 이때 아는 동생이 가쿠슈인 썰을 풀어줬음. 믿거나 말거나지만 재미있음ㅋㅋㅋ 그 친구가 쓴거 그대로 옮겨올게.

 

 

 

 

일본 황실 썰.

 

일본의 국립대 중 가쿠슈인이란 학교가 있는데 원래 황족들과 귀족들을 위해 만들어졌던 에스컬레이터식의 귀족학교였다.

 

그러다 현대에 와서 고셋케와 사대 무가들이 신적강하를 당해서 평민이되고난 후 평민들도 함께 다닐 수 있게됬는데 황족 귀족 평민들이 섞이다보니 여러 헤프닝들이 많았다고 함

 

 

 

-현 덴노헤이카의 여동생인 사야코공주의 썰인데 어느날 가쿠슈인 같은 과 친구가 전달 사항이 있어서 연락을 했다고 함

 

-궁내청으로 연결을 해서 전달을 해야했는데 아무래도 궁이다보니 확인하고 통신부인 하면서 여기저기 뺑뺑이 돌렸나봄

 

-결국 돌리고 돌려지다가 화가 팍 돈 친구는 마지막 전화 받은 사람에게 대체 언제까지 돌리기만할꺼냐 적당히해라!라며 소리를 확 지르며 화를냈고 그 사람은 죄송하다며 사과하고 바로 공주를 바꿔줬다

 

-전달사항을 전한 후 조금은 화가 누그러진 친구가 “방금 전엔 내가 너무 흥분했었나봐... 사과를 하고 싶은데 바로 전에 전화 받으셨던 분 누구...?”라고 묻자 사야코공주 왈

 

 

                              -“아바마마”-

 

 

그 후로 그 친구에겐 황태자에게 소리친 여자라는 별명이 붙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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