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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할 예비 신랑에게 직업 들킨 여자.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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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쓰

1.jpg 결혼할 예비 신랑에게 직업 들킨 여자.jpg
 

2.jpg 결혼할 예비 신랑에게 직업 들킨 여자.jpg


유툽만 가봐도 관련 종사자들 썰 넘치는데, 전부가 공통적으로 얘기하는 부분이 있음.
화류계 종사자 치고 돈을 '벌어서' 나가는 사람은 손에 꼽는다.



첫째, 처음 진입할 때 기본적으로 튜닝하고 꿀리지 않게 꾸미는데 필수적으로 필요한 자금을 미리 땡겨쓴다 = 빚

둘째, 잘나가면 잘나가는대로, 못나가면 못나가는대로 무한 경쟁이라 결국 외모를 꾸미는데 지속적으로 돈이 들어간다(성형, 관리, 명품, 차 등)

셋째, 월급 개념도 아니고 현금 장사에 하루 뛰면 목돈이 들어오니 기본적인 경제 관념이 사라진다 -> 사치

넷째, 잔인하게도 매해 가치가 급속도로 떨어지는데 그간의 넓어진 씀씀이는 가격 오른 치킨이 다시 떨어질 일 없듯이 줄어들일 없고 점차 수입대비 지출이 늘어나기 시작한다 -> 쌓여가는 빚

다섯, 누구나 처음 시작하며 나름대로 계획을 짜고 졸업을 생각하지만 위의 이유 등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가기가 무척이나 힘들어진다.

여섯, 어느덧 세월이 흘러 결국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이것밖에 남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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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동네아자씨
    2022.04.27

    남자가 과연 여자의 저런걸 다 듣고도 이해를 해줄 수 있을지 참 의문이긴 하네.. 결혼은 현실인데 언제까지 숨길 수 있을꺼라 생각한건지

  • BSH777
    2022.04.28

    그건 그렇지 저 남편이 어떻게 생각하든 좋지 않은 쪽으로 생각하는건 당연할수 밖에 없는거고 저 여자가 얼마나 더 처신을 잘하는지에 따라 다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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