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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태국 어디까지 가봤니? - 1 일차(feat. 짠타부리에서의 낮 이야기)

Madlee Madlee
1804 6 19
도시(City) 짠타부리

브~~싸(브로들 사와디캅이라는 뜻)

매드리야 🤟😎

(사와디캅: 태국어로 안녕하세요 라는 뜻)

 

또 사진첩을 뒤적이다보니, 작년에 잠시 머리좀 식힐겸 여행을 갔다왔던 사진들이 보이네.

진짜 여행기라서 실망이 있을 브로들도 있겠지만,

이런 여행도 가끔해줘야지 ㅎㅎ

(브로들이 원하는 여행기도 있을꺼야..있고말고...)

 

 

이번에 갔다온 

짠타부리라는 동네는 라용 그리고 캄보디아와 붙어있는 남쪽 동네야.

파타야에서 대략 2~3시간정도 걸려.

 

미프에서 알게된 친구가 자기 집으로 놀러오라고해서, 휴가겸 놀러갔지.

나는 그때 볼트였나 그랩인가? 이용해서 넘어갔어.

약 1500밧이였나? 기억이 가물가물.

 

아무튼 출발

택시기사가 편도냐고 왕복이냐고 물어보더라고

아마 하루 일당이상 받는 가격이니까...

물론 100바트인가?200바트인가 팁으로 더 줬음.

 

photo_6_2024-06-29_20-32-47.jpg

 

파타야 자주오는 브로들은 모두 알고 있는 그 곳!

한번쯤 가봐야지 하면서 못갔음.

 

자다깨다 자다깨다하니까

 

photo_8_2024-06-29_20-32-47.jpg

 

50 KM 가 남았군.

진짜 길이...시골가는 느낌이야.

 

아무튼 친구 집 앞에 도착하고 친구 집에 짐을 풀고, 부모님께 인사하고

바로 시장으로 갔어!

 

나는 밤을 새고 온거라서 피곤하지만 그래도 새로운 동네는 구경가봐야지!

친구는 짠타부리에서 카페 운영 및 수제 도시락을 하고 있어서, 시장을 자주 가거든

그래서 따라갔지.

 

친구 오토바이 빌려서 친구 태우고 시장으로~

 

photo_7_2024-06-29_20-32-47.jpg

 

옷들은 50바트밖에 안함, 파타야, 방콕 물가의 3 분의 1 밖에 안함.

물론 크기도 3 분의 1 이야...못입어 덩치가 크면 ㅠ

 

photo_5_2024-06-29_20-32-47.jpg

 

금세 장을 보더라고, 단골집이 있으니까 금방 끝나

그래서 잠시 쉬면서...

 

photo_9_2024-06-29_20-32-47.jpg

 

타오빈!

다들 알지 그 태국에 아무데나 깔려 있는 거북이 자판기!

몇백번은 지나쳤는데 여기서는 못지나치겠어!

 

아이스 레몬 생강 음료는 맛있다고

물론 내 입맛에 맞추려면 10배는 더 셔야지 좋지만 ㅎㅎ

 

그리고 다시 옆으로 걸어서 세븐 앞으로!

 

photo_10_2024-06-29_20-32-47.jpg

 

추천하는 맛집이래.

인도 아저씨인가 아무튼 외국인이 하고 있는 로띠집이였어.

 

photo_4_2024-06-29_20-32-47.jpg

 

나에게 로띠는 크리스피 로띠밖에 없어...

친구도 그걸 알고 나에게 이 로띠를 추천

 

photo_1_2024-06-29_20-32-47.jpg

 

결과는 맛있었지만

크리스피 로띠는 아닌걸로 !

맛있게 먹고 다시 집으로 복귀

 

나는 바로 샤워를 하고 잠을 잤어.

이때 완전 리듬이 깨져서 넘 힘들었어.

매일 밤새고 일하고 작업하고 그러느라,

몸이 야간에 적응 되있었거든ㅠ

 

그렇게 잠시 잠을 자고 나니

친구가 나를 열심히 깨우더라고

저녁 먹으러 가자고

 

그래서 온가족이 함께 차를 타고 밥을 먹으러 갔어.

정말 그냥 도로에서 달리다가 있는 그런 로컬 식당

하지만 동네에서 꽤나 유명한 집으로

 

photo_2_2024-06-29_20-32-47.jpg

 

바로 바다도 보이고 꽤나 넓직한 식당이였어.

 

photo_3_2024-06-29_20-32-47.jpg

 

식당에는 대부분 가족끼리 저녁을 먹으러 오는거 같았어.

그도 그럴께 이 동네는 뭐 없어.

조용한 동네니까 ㅎㅎ

 

이때가 아마 러이끄라통 시즌이였던거로 기억해서

축제를 준비하느라 그나마 마을이 조금 들떠있던거로 기억해 !

 

그래서 시장에 사람도 원래보다 더 많았던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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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부자 Bro 포함 6명이 추천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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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닌자 24.06.30. 16:32

여행지가 아닌 로컬로 다니는것도 그 지방의 정취를 느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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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lee 작성자 24.07.01. 20:35
닌자
내가 좋아하는 여행 방식이지!

근데, 로컬 친구가 없다면 너무 힘들지!

그래서 친구가 꼭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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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 그랜드슬래머 24.06.30. 16:48
이야~ 찐로컬이네
관광지도 좋지만 이런 로컬도 나름의 맛이 있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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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lee 작성자 24.07.01. 20:40
그랜드슬래머
그래서 내가 로컬을 다니는거지!

태국은 넓고 갈 곳은 무지 많지!

근데 전 세계로 넘어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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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등 Jazz 24.06.30. 18:12
역시 현지에 있는 현지인이 가는 식당을 가야 제대로 된 문화를 보게 되는것 같아요 분위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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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lee 작성자 24.07.01. 20:40
Jazz
그치 그래서 꼭 현지인 친구가 있어야해!

진짜 메뉴판에 읽을 수 있는 글자가 하나도 없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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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zz 24.07.01. 22:07
Madlee
맞아요 진짜 현지식당에 가면 항상 겪게되는 일이더라구요...그땐 현지인 친구가 있거나 이미지검색을 하거나 정말 운에 의존하는수밖에는 없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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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lee 작성자 24.07.02. 13:28
Jazz
구글 번역기는 별로고

챗 gpt? 로 해석하니까 완전 낄끔하게 해석되더라고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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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zz 24.07.02. 22:18
Madlee
아 챗 gpt로 이미지를 번역을 하면 되겠네요~~
마이클한 24.06.30. 19:24

동남아 바닷가쪽이 좋은 것 같은데 브로의 여행기를 보면서 동남아 여행 마스터를 꿈꿔야겠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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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lee 작성자 24.07.01. 20:41
마이클한
나는 아직 태국 한정이라서 ㅎㅎ

좀 더 자유로와지면 다른 나라도 가봐야지!

전세계가 나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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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WICK 24.06.30. 21:27
찐 로컬태국을 느끼기엔 너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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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lee 작성자 24.07.01. 20:44
JOHNWICK
로컬이 좋아!

숨은 원석을 찾아 다니는 재미가 쏙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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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오 24.07.01. 11:28
이야. 찐 로컬이구나. 브로도 실행력 갑이다. 미프로 만난 친구따라 무작정 떠나다니 ㅎㅎ 짐도 친구 집에 풀고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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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lee 작성자 24.07.01. 20:48
헤오
사실은 꽤 오래전부터 연락을 했었지.

마침? 방이 남는다고 해서 나도 후다닥 넘어갔었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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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4일 전
로띠가 뭐야?? 사진에서 동남아 특유의 냄새가 팍팍 풍기는구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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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lee 작성자 3일 전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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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2일 전
Mad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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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lee 작성자 1일 전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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