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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2> 시사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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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만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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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코로나 시국 이후로 개봉한 한국영화들은 극장에서 보고싶던 영화가 있었나 싶을 정도로 아쉬움이 많았음.

 

그런 상황에서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개봉하는 대작영화인 범죄도시2를 기대했는데 최소한 기대만큼은 해 준 영화라고 느꼈음.

 

물론 기존의 19세영화인 범죄도시1에 비해 15세로 개봉하는 범죄도시2의 액션이나 잔혹성이 아쉽지는 않을까에 대해 우려스러운 부분이 있었던 것도 사실인데 결론을 말하자면

 

 

 

15세로 바뀐만큼 직접적인 잔혹성은 줄어들었지만 반대로 액션은 늘어나서 영화 자체가 전편에 비해 시원시원 해짐. 사람에 따라서 아쉬울 수도 있는데 전편에 비해 더 대중적인 영화가 되었다고 생각함.

 

직접적인 잔혹성이 줄어들었지만 반대로 그 이상을 채워주는 역할을 강해수 역의 손석구 배우의 연기력이 해준 느낌. d.p에서부터 연기를 참 잘한다고 느꼈는데 범죄도시2에서도 실망시키지 않는 연기를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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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적으로는 나는 개인적으로 1편의 분위기나 시나리오가 더 좋았다고 생각하는데 가리봉동에서 일어난 실제사건을 다룬 영화와 가상의 해외 사건을 다룬 영화와의 현실감에서 오는 차이는 어쩔수 없다고 생각하긴함.

 

전편을 보았다면 더 재밌게 느낄만한 요소도 많은데 코믹한 요소도 전작만큼 있어서 중간중간 분위기를 환기시키며 큰 웃음을 줌.

 

 

 

결론은 범죄도시 1편을 재밌게 봤으면 역시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속편임. 오랜만에 주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싶은 액션영화 라고 평함.

 

최종별점 : ★★★★

 

 

 

3줄요약

 

1. 잔혹성은 전작보다 줄었으나 액션은 더 좋았다

2. 손석구배우의 열연이 부족함을 채울정도로 좋았다.

3. 전편만큼 웃긴 장면이 많고 남녀노소가 좋아할만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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