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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왓슨 "해리포터때 진심으로 말포이 짝사랑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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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르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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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일 방영된 HBO 해리포터 20주년 동창회 '해리포터: 리유니언' 에서 엠마 왓슨이 말포이역의 톰 펠튼을 진심으로 짝사랑 했었다고 고백했다.

엠마 왓슨 (헤르미온느)
"원래 나쁜 남자한테 끌린다고 그러지 않나요. 톰은 나보다 3살 나이가 많았고, 당시 스케이트 보드를 멋지게 타는 모습에 반했었어요. 해리포터 영화 촬영장에 와서 촬영 예정표에 톰의 이름이 있으면 너무 설렜어요. 톰이 스케이트 보드를 탈때면 너무 멋졌어요.

톰도 내가 자신을 짝사랑하는걸 알았죠. 하지만 그는 날 여동생으로만 대했어요. 당시에 가슴이 아팠고, 지금도 생각하면 가슴이 찢어지네요. 톰이 날 여동생으로 생각하지 않았다면, 우리가 지금 어떤 관계가 됐을까요.

톰과 어린 시절 이야기를 나누며 웃곤 해요. 현재는 진짜 친하게 지내고 있어요."


톰 펠튼 (말포이)
"엠마가 당시 나를 좋아한다는걸 알고 있었다. 12살 소년에게는 정말 기분 좋은 일이었다. 우리가 친해지고 친구가 될 수 있어서 좋다. 엠마와 과거를 함께 되돌아보며 웃곤 한다.

항상 우리 두 사람은 친했다. 하지만 사귀거나 한 적은 없다. 사실 우리는 사적으로도 자주 만난다. 단지 함께 있는 사진을 올리거나 일부러 알리지 않을 뿐이다.

엠마는 내게 특별한 친구다. 항상 보호해 주고 싶었다. 엠마는 언제나 내게 친여동생으로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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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BSH777
    2022.01.03

    뭔가 말포이와 헤르미온느가 어렸을때부터 사귀었다면 뭔가 내용이 달라졌을수도 있을것 같네 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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