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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33] So Happy - prologue

라이코넨 라이코넨
2201 6 20
도시(City) 파타야
주의사항 남녀중요부가 노출된 사진이 첨부되거나 노골적인 성행위 묘사가 있는 음란물 및 아동청소년음란물이 아닙니다.

image.png.jpg

 

복수를 꿈꾸고 떠난 파타야였지만 

 

복수를 할 생각이 전혀 들지 않을 정도로 행복한 시간을 보낸거 같아 

 

방콕 친구와의 4일, 새로만난 그녀와 6일을 보내면서 너무 좋았서

 

방콕친구는 대판 싸워서 앞으로 다신 보지 않기로 마음먹었지만 

 

그녀의 꿈과 노력을 응원하고 기도 해주고 싶어 

 

그녀는 승무원을 준비했지만 코로나 시즌으로 인해 꿈을 포기했었고 

 

올해부터 다시 준비중이었거든 

 

KakaoTalk_20240329_180026425_02.jpg

 

아침에 일어나 담배 한대를 피며 테라스에 보이는 조그마한 사원에

 

난 불교는 아니지만 오늘 하루도 아프지 않게 해달라, 좋은일만 있게 해달라 기도했는데 

 

저 하늘 위에 누군가가 3월초의 고생을 알았는지 모든걸 들어주었서 ㅋㅋ

 

감사함을 알게해준 여행

 

내가 아직 남자라는걸 알게해준 여행

 

코로나가 끝나고 태국을 수없이 다녀왔지만 이번 여행이 진짜 1등이라 할만큼 너무 행복하고 좋았서~

 

그녀를 소개시켜준 그녀의 친구들에게 감사하고 

 

오해가 있었던 친구와도 다시 만나 오해를 다 풀고 다시 좋은 친구가 되기로 했고

 

그녀의 회사동료들과 함께 한 시간도 너무 좋았서~

 

image.png.jpg

 

앞으로 그녀가 옆에 있다면 이 거리를 갈일은 없겠지만....가고 싶은것도 사실!! ㅋㅋㅋ

 

그녀의 관한 이야기들은 후기에 많이 담진 않을꺼야~

 

하나하나 후기를 남겨볼께 

 

그리고 울코는 나에게 있어서 음 머랄까 다이어리?라고 해야 하나?

 

후기를 남기고 흔적을 남기고 일상을 공유한다는건

 

내가 기억하지 못하는 것들은 기록하고 찾아보고 회상하고 추억하고 

 

자랑이 아닌 엣세이 같은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ㅎㅎ

 

아무튼!! 이번에 있었던 에피소드를 하나하나 적어가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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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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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의 관심 덕분에 글 쓰는 브로들이 더 많은 남자의 여행기를 작성할 수 있어. 댓글로 브로의 관심을 표현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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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그랜드슬래머 24.03.29. 18:27
좋은 뷰를 보고 좋은 음식을 먹는 것보다 좋은 인연을 만나는 게 최고지
브로의 여행 중 최고였다니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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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코넨 작성자 24.03.29. 18:30
그랜드슬래머
고마워 브로~

정말 하루하루가 즐거웠서~

직장인이다 보니 패턴도 같고

그녀가 출근해서 퇴근하는 시간이 너무 힘들정도였으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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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 슈가보이 24.03.29. 20:19
다이어리! 나도 생전 한번도 일기나 제품을 사도 리뷰는 한번도 안써봤는데
울프를 알고나서 여행 후기를 쓰는 내 모습을 보니 새롭게 느껴져ㅎㅎ
그나저나 최고의 여행이였다니 다행이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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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코넨 작성자 24.03.30. 07:33
슈가보이
기록하고 찾아보고 추억하고 ㅎㅎ

이번 여행은 정말 좋았서~ 하루하루 너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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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등 ONLY파타야 24.03.29. 20:37
브로 한국에 복귀한거였어?
그나저나 이번엔 저번과는 다르게 아주 행복한 여행이었다니 다행이야!
그리고 브로 후기는 항상 기대돼!
좋은 추억이야기 어여 풀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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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코넨 작성자 24.03.30. 07:33
ONLY파타야
어제 한국에 복귀 했지~

정말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았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슈트 24.03.29. 22:35
브로..워킹 졸업 축하해..오래 오래 만나길 바래..둘다 멋지고 이뻐서 잘 어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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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코넨 작성자 24.03.30. 07:33
슈트
브로 워킹스트릿은 졸업하는 곳이 아니야 ㅎㅎ

잠시 브레이크 타임을 가질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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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월 24.03.29. 23:28
감정의 파도가 전해지는 글이야
여느때보다 좋았던 여행이라니 나도 행복해지는 기분인걸

그런데 왜 후기에 안담겠다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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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코넨 작성자 24.03.30. 07:34
우월
음...그녀와의 추억은 일단 머리와 가슴속에 담에 둘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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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lee 24.03.30. 05:29
어후 왜 다들 아침 드라마급으로 이야기를 끊는거야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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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코넨 작성자 24.03.30. 07:34
Madlee
브로 에필로그야 ㅋㅋ

후기는 아직 시작도 안했다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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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PD 24.03.30. 16:20
다들 후기를 너무 재미있게 잘 써서 나도 더 분발해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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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코넨 작성자 24.03.30. 18:44
니콜라스PD
ㅎㅎㅎ 요즘 브로의 후기가 많이 안올라와서

브로들이 많이 기다리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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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오 24.04.01. 01:17
많이 행복했나보네 브로.
프롤로그부터 그런 기분이 드네. 그래서 우리가 방타이를 하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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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코넨 작성자 24.04.01. 09:59
헤오
헤어짐도 있었지만 새로운 만남이 있었기에 더 행복했다고 해야 하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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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오 24.04.01. 10:02
라이코넨
그러게 말야. 새로운 만남을 기대하는 것도 너무 행복한 방타이의 순기능이지.
다시 가고 싶은데 6월이 너무 멀다...기다리기 힘들어 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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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코넨 작성자 24.04.01. 11:56
헤오
벌써 4월이야 브로~ ㅎㅎ

6월 금방 올꺼야~~

아무것도 안한거 같은데 3개월이 금방 갔다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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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자A 24.04.01. 11:21
브로의 행복이 글 밖으로 튀어나오는 것 같아 ㅎㅎ

브로의 행복이 여기 울코 브로들의 행복이기도 하니

브로가 행복할 수 있는 방향으로 후기도 남기고 혹은 남기지 않기도 하면 결국 모두에게 좋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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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코넨 작성자 24.04.01. 11:55
방랑자A
그녀와의 이야기만 후기를 남길지 말지 고민이야~ ㅎㅎ

브로의 응원 너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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