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여행기 - 울프코리아 WOLF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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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6박7일간의 30대중반 솔플여행기 - 3,4일차 (마사지,트리타운,판다)

멧돼지123
2629 4 7
도시(City) 파타야
주의사항 남녀중요부가 노출된 사진이 첨부되거나 노골적인 성행위 묘사가 있는 음란물 및 아동청소년음란물이 아닙니다.

-3일차-
이날은 업무를 처리해야하는게 좀 많아서

 

다 끝나고나니까 거의 10시쯤 됐더라고.. 하루종일 일하기도해서 피곤하기도하고 쉬고싶어서

 

10시쯤 1000바트짜리 프리랜서 마사지사 한명 불러서 한타임즐겼는데

 

지난번에 봤던친구인데, 한국에서도 일했다가 파타야에서 혼자하고있는거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그런지 남자 다루는스킬이 진짜 최고인것같아

 

잠깐동안 신세계맛보고 12시좀 넘어서


배고파서 야시장 검색하니까 소이혹옆쪽은 닫았던것같고, 트리타운이 밤늦게하길래


부아카오 구경도 할겸 한바퀴돌고 트리타운야시장에서 팟타이랑 닭날개에 맥주먹고 들어와서 그냥잤어

 

부아카오도 생각보다 괜찮은 푸잉들도 한둘씩보이더라고.. 불이어두워서그런가 근데 굳이 소이혹두고 여기서 놀고싶진않더라

KakaoTalk_20240325_214638483.jpg

부아카오에서 혼자먹은 음식.. 배터지는줄

 

 

-4일차-

이날은 판다솔플한 ONLY 파타야 브로 보고

판다 솔플로 예약해서 갔어

여기서 도움을 준 니콜라스 브로 고마워!(__)

 

가기전엔 뭐할까하다가

예전에 프리랜서로 만난여자애있는데 괜찮아서 한번더 불렀어

그때 숏2000 롱3000이었는데, 나는 숏1200 롱2000에 해준다고 하더라고

 

이친구는 다 좋은데 태국까지와서 한명만 만나기는 참 아쉽단말이지...

근데 결국 보면 이친구 쭉 보는게 오히려 가성비가 맞았을것 같긴해..

5일내내 만난다고해도 만바트잖아..? 횟수는 무제한이라고보면되고


또 자기필요한 물건이나 먹고싶은건 다 자기돈으로 사더라고

성격도 좋고.. 대신 영어를 못해서 번역기만써야해서 소통이 좀 불편한데

호텔에서 하루종일 있으면서 목적이 하나 라면 괜찮은것 같긴해 다만 소리가 좀 이상하고 시끄러워

 

근데 저녁에 판다를 예약해놔서 같이 가자고했는데, 얘는클럽안간대서 숏으로 짧게하고, 같이 낮잠좀 자고 보냈어

 

시간이 좀 남아서 가기전에 소이혹 한바퀴 잠깐돌아주는데 예전보다는 붙잡는게 좀 덜해진느낌..?

이것 같더라고 몇명애들이 붙잡길래 나는 판다간다고 끝나고 오라고하고선 판다로 갔어

 

MD형이 10시까지 오라길래 9시40분에 갔는데 내가 두번째네..?

md형이 왜이렇게 일찍왔냐고 보통 예약해도 10시반에 온다길래..

그러면 나갔다와도되냐고 물어보니까 10시까지는 들어와야한대..

 

시간도 애매해서 혼자 레드라벨먹으면서 폰만지면서 노니까
md형들와서 말도걸어주고 술도 같이먹어주더라

지금와서 생각드는데 팁이라도 좀 드릴걸그랬네

 

10시30분쯤 되니까 흰옷입은 푸잉누나들 다들아와서 빈테이블앞에 쭉서더라..?

그뒤에 다시 다른데로 가긴했는데 아마 여기서 일하면서 손님들 술사게 유도하는 누나들같았어

그뒤에 옆에 중국인처럼보이는 남1여2테이블이 있었는데 여기서 나 챙겨주기도하고 같이 좀 놀았어

 

여기서 중국인?들 돈 진짜 많이뿌리더라

나는 한 600바트 700바트 주운것같아

 

이렇게 돈많아보이는애들이 잘뿌리더라

 

옆에 중국인 처럼보이는애들이랑 서로 주운 바트가지고 100바트빵 가위바위보했는데 다지고 300바트남았어..

 

놀다보니까 어떤푸잉이 혼자왔냐고 묻길래 혼자왔다고 하니까 같이 놀쟤서 우선 같이 놀았어

 

같이 놀다가 얘는 자기 워킹걸이라고 얘기하더라고 근데 여태까지 잘 놀기도했고

이미 현자타임이 조금 남아있던 상태라 쇼부좀 쳐보려고 나는 돈이별로없다 근데 너와함께있고싶다 했더니

얘가 나마음에든다고 돈안받고 오늘 같이있어주겠다고해서 속으로 쾌재를 불렀지

 

그러다가 얘친구들 남1여1 왔는데 여자애 ㄹㅇ 이쁘더라..

내가 이번여행에서본 여자애중 거의 제일이뻤어 남자애는 ㄱㅇ같았는데 성격너무좋아서 나랑재밌게 잘놀았어

 

그 와중에 한까올리형님이 자기랑 같은테이블에서 놀고있는 푸잉이 내가 오늘 여자가있냐고 물어봐달라고해서 나한테 왜서 물어보더라고

그래서 괜찮아보이면 내일놀려고 내 라인아이디알려줬는데


여자애가 라인으로 오늘아니면 싫다고하더라고 그래서 오늘은 안된다고해서 인사하고 쭉 놀고있는데

 

 

아까 오기전 소이혹에서 봤던 여자애가 나에게 인사하는거야. 나도 얼굴이 기억나서 인사해주고 라인아이디 알려달라길래

알려주고 보냈어

 

근데 이걸 내 파트너가보더니 또 화가났네..?

 

나는 적당히 좀 풀어주다가 화 다 풀린줄알고, 5시쯤인가 나는 너무피곤해서 여자애한테 가자고했는데

 

갑자기 안가겠다고하더라 나는 다른여자가 있었다고.

 

설명하기도 귀찮아서 욕하면서 자러갔다... 이럴줄 알았으면 앞에 이뻤던 여자애 라인이나 물어볼걸

 

너무 피곤해서 그냥 바로 잠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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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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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슈가보이 24.03.25. 21:59
진짜 푸잉들은 은근 질투가 너무 심한것 같아...
어차피 우리 브로들 한국 돌아가거나 열심히 숙제하고 호텔에서 나오면 지들도 다른 남자 언제든지 만나면서 말이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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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 그랜드슬래머 24.03.25. 23:32
푸잉 지들은 다른 남자들이랑 잘 놀면서 왜 저래
자기 돈줄 날라갈까봐 저러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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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등 헤오 24.03.26. 00:55
그러니깐 말야. 이해가 할 수 없어. 업소녀나 프리랜서 말야.

결국 돈이 오고가는 사이면서 질투는 무슨...
아마 '넌 내 호구인데 왜 저ㄴ에게 한눈파느냐?' 뭐 이건가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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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파타야 24.03.26. 01:49
브로..판다클럽에서 재미 못 본것 같은데 내가 다 미안해지네!!
좋은 푸잉을 만났어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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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lee 24.03.26. 03:26
워킹걸이 질투를!? 알수없는 푸잉들 세계임…

뭐 그 푸잉이랑 안잔게 더 좋았을지도 몰라

자고나서 갑자기 말 바꿨을지도 모르잖여
레보감별사 24.03.26. 14:15
나도 브로글을 보다가 생각난게
미프에서 만난 애랑 같이 클럽갔다가
화장실가는데 다른 푸잉이 내 손 잡아서
살짝 돌아봤는데
그거 가지고 엄청 뭐라하던데...
ockley 24.03.27. 11:14
프리렌서 마사지사는 어떻게 알아봐야 할까?
궁금해 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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