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여행기 - 울프코리아 WOLF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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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3월에 떠난 파타야 - 나만의 유흥 (8)

ONLY파타야 ONLY파타야
2678 7 28
도시(City) 파타야
주의사항 남녀중요부가 노출된 사진이 첨부되거나 노골적인 성행위 묘사가 있는 음란물 및 아동청소년음란물이 아닙니다.

주말에 좀 쉬니 몸회복이 다 되었어. 월요일이지만 몸 상태가 개운하니 좀 일찍 일어났네.

그럼 이어서 다음 에피소드가 있는 후기를 작성해 보도록 할게. 

출근시간에 맞춰야 하다보니 중간에 끊겨도 양해를 부탁할게

 

 

 

3월에 떠난 파타야 - 안녕 항상 건강해야해!(6) - 남자의 여행기 💙 - 울프코리아 WOLFKOREA :

 

 

 

- 혼자면 어때. 그냥 즐기면 되지 - 

 

F와의 관계가 끝이 나고 난 나만의 여행을 즐기기로 했어. 그리고 그 첫걸음이 판다클럽 솔플이었지.

난 H엠디의 안내를 받아 내가 예약한 V51자리로 가.

시간은 대략 오후 9시 40분을 조금 넘기고 있었어.

도착하니 나 포함 3테이블정도 있더라고...

 

근데 하필이면 내 바로 뒤쪽 그러니깐 7시방향에 건장한 남성2명이 있는거야!!

움직이기에 공간이 상당히 좁아지더라고...

근데 딱 봐도 한국인이었어. 난 아직 시간도 이르다 보니 우선은 그들에게 인사를 했지.

 

친구랑 둘이 5박 6일정도 여행을 온거라고 하더라고. 맨처음 헐리를 갈까 아고고를 갈까 하다 그냥 판다클럽을 왔대. 

얼굴을 보니 나처럼 앞으로 발생할 일에 대해서 매우 기대하고 설레는 표정이었어. 난 간단히 여행관련된 이야기를 그들과 나누었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를 마지막으로 그들과의 대화를 마쳤어.

자리가 불편하고 그러면 우선은 주변인들과 인사를 하며 안면을 트는게  상당히 도움이 되더라고. 그래야 부딪혀도 가볍게 웃으면서 서로 양보할 수 있고... 굳이 여행와서 타인과 싸우게 되면 서로 맘 상하잖아!!

 

나중에 그들은 어떻게 되었냐고?  내 기억으로는 대략 2시가 좀 안 되어서 그들이 나간걸로 기억하는데 그동안 각각2명의 푸잉을 양옆에 끼고 놀고 있더라고. 물론 텐션은 이미 하늘너머 저 멀리 우주까지 간 상태로...

 

그들과 대화가 끝나자 내가 주문한 술이 나왔어. 우선 믹서를 했고 한모금 마셨지. 생각보다 괜찮았어. 물론 술은 쓰지만 내 마음이 홀가분하고 신나있다 보니깐 쓴 술맛이 안 났던거지.

그렇게 난 내가 좋아하는 EDM음악을 들으면서 분위기를 즐겼어. 

 

높은 테이블에서 날 봤다면 상당히 웃겼을거야. 다들 주변을 탐색하고 있는데 나만 핸드폰을 보며 몸을 들썩들썩였으니깐...

 

솔직히 난 오늘 여성보다 내가 온전히 즐길 수 있는 것에 초점을 맞췄어. 그랬기에 내 주변에 누가 있던, 어떤 상황이든지 상관없었지. 그냥 음악이 너무 좋고 맘에 들었어. 

 

오후 11시가 지나자 자리가 거의 다 찼어. 내 왼쪽엔 이제 막 30이 된 영까올리 2명이 왔고 내 오른쪽은 딱 봐도 화려한 푸잉누님 3명이 왔지 내 앞으론 한국인 같은데 나처럼 솔플을 하고 있었고 내 뒤는 푸잉 6명이 있었어.

 

분위기가 한층 달아올랐어. 왼쪽 30대 친구들은 맥주만 시키고 푸잉들을 스캔하고 있었지. 한 친구는 상타치이고 다른 친구는 남자인 내가 봐도 여자들이 귀여워할 그런 표정을 가지고 있었어.

 

이 친구들은 어떻게 되었냐고? 내가 3일동안 그 친구들을 클럽에서 계속 만났는데 매번 여성이 바뀌었고 그중 2번 이상은 꽁떡이었던것 같아. 나중엔 여성들이 와서 술 사주고 같이 놀더라고..

역시 한살이라도 젊었을때 왔었어야 더 신나게 놀았을텐데... 아쉬워!!

코로나때문에 더 늦어졌고... 쓰레기 차이나!!!

 

암튼 난 12시까지는 계속 음악을 즐기며 혼자 지내던것 같아. 중간에 갑자기 혼자인것 때문에 현타가 조금씩 오긴 했지만 뭐 워낙 음악이 신나다 보니 현타오는 것은 진짜 한 순간만이더라고... 

그렇게 클럽을 즐기고 있는데 갑자기 엠디가 오더니

 

"고객님 태국여성 2명 테이블 쉐어 가능할까요?" 

 

그러는거야. 나야 뭐 거부할 이유가 없으니 OK! 했지.

 

 

- 그녀들과 강제 만남. 테이블 쉐어!! - 

 

2명의 여성이 내 테이블로 왔어. 둘다 나잇대는 20대 중반. 딱 봐도 친구같았지. 

이제부터 나를 기준으로 내가 봤을때 왼쪽 여성은 A, 오른쪽 여성을 B라 지칭하도록 할게.

난 솔직히 오늘은 여성에게 관심이 없었기에 그들이 오던말던 신경 쓰지 않았어. 그런 나의 태도가 맘에 안 들었는지 A여성의

표정이 상당히 안 좋더라고... 나를 계속 째려보는듯한 표정이었지. 

 

난 신경쓰지 않았어. 그냥 음악을 즐겼지. 그렇게 시간이 흘렀어. 난 그녀들과 맨처음 왔을때 간단히 인사한것 외에는 대화가 없었지. A여성은 내 왼쪽 영까올리 친구들에게 관심이 있었지만 이미 그 친구들은 더 왼쪽 테이블 여성들과 조인을 해서 A여성에게는 큰 관심이 없는 것처럼 보였어.

 

나도 관심이 없고, 내 옆 젊은 한국친구들도 관심이 없으니 화가 좀 났을거야. ㅎㅎ

그러던 중 갑자리 한 여성이 나한테 왔어. 

그러더니 자기가 입고있던 가디건 같은걸 내 목에 감싸더라고. 난 좀 당황했지.

그러곤 대뜸 나의 라인 아이디를 알려달라는 거야. 

 

아이디를 알려주니 

 

how much you can pay?

6 am

6 am close here

 

이렇게 보내더라고. 난 싫다고 했지. 그랬더니 그녀는 스트레이트 잔에 위스키를 가득 채워 한잔 마시더니 자기 자리로 갔어.

그녀는 내 기준으로 11시 방향 나하고는 3줄정도 떨어진 앞쪽에 자기 친구들하고 왔었어. 일행이 총 4명이었던걸로 기억해.

그녀가 자기 자리로 가자 친구들은 박수치고 난리가 났어. 나한테는 엄지척하는 푸잉도 있었지.

 

알고 보니 내 맞은편 A여성과는 친구들이었어. A여성이 나랑 대화를 하고 싶은데 내가 자기에게 관심을 주지 않으니 친구들에게 불만을 이야기 한거고 친구중 한 명이 나를 꼬셔보겠다고 술값 내기를 한 거라고 하더라고..

 

결과는 실패했으니 그날 그녀들의 술값을 혼자 독박으로 계산했을 거야.. 근데 어쩌겠어. 내 타입이 아니었는데!!!

 

이런 작은 사건이 있고 난후 난 A 여성과 급속도로 친해졌어. 계속 짠하고 게임하고, 이런저런 이야기하고...

나중에 A여성과 이어졌을까? 아니 난 내 오른쪽 끝내주는 푸잉누님 3명중 한명하고 호텔로 오게돼. 

 

그녀의 이름은 N.

게임을 하다보니 더 많은 인원이 필요하게 되었고 내 오른쪽 테이블하고 당연 합석을 하게 되지. N은 바로 내 옆에 있었으니 나랑 가까워질 수밖에 없었고...

 

W : 쿤츠 아라이 크랍? (이름이 어떻게 되세요?)

N : N

W : 쿤 아유 타올라이 크랍? ( 나이는 어떻게 되세요?)

N : 28

W : (어떻게 내가 선택한 여성들은 다 28아니면 29야!)

     친구들과 같이 온거에요? (이때부터 구글 번역기 사용)

N : 네 맞아요. 

W : 당신을 포함해서 친구들이 다들 너무 세련되고 멋져요!

N : 네?? 저 친구랑만 왔는데요..

W : 3명이서 온거 아니예요.

N : 같이 있던 사람은 레이디보이예요. 테이블쉐어한 거예요?

     근데 왜 태국말 해요? (갑자기 한국말 시전)

W : ??? 한국분이세요? 

 

갑작스런 한국말에 당황했어. 뭐지? 한국말 너무나 잘 하는 거야.

알고보니 그녀는 태국인인데 한국에서 4년간 살았다고 하더라고..

시골 농장에서 일하다가 나중에는 공장에서 일했고 지금은 블랙리스트에 들어가서 5~6년간은 한국입국이 금지 되었다고 했어.

그리고 지금은 개인적인 일을 하면서 프리랜서를 같이 병행하고 있다고 하더라고..

 

안타까운 사연이지. 돈 때문에 어쩔수 없이 타국으로 가고... 제대로 대우를 받지도 못하며 고된 노동에 시달리고.. 그리고 남은건 블랙리스트에 기재되어 있는 자기의 이름뿐... 만약 그녀가 한국에서 태어났다면 좋은 교육과 제대로 된 대우를 받으며 일을 하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 

그런데 어쩌겠어.. 그냥 난 오늘 '그녀를 나하고 같이 있는 동안은 재미있게 해 주자' 하고 생각했어. 

그게 내가 그녀에게 해줄 수 있는 최선이니깐...

 

우린 정말 신나게 놀았어. 시간가는줄 모르고.. 그렇게 오전 3시 30분이 되었고 나와 그녀는 나의 호텔로 갔지.

그녀가 요구한 금액은 3000바트 (120,000원)였어. 난 동의를 했고 그녀는 너무 힘들어서 12시쯤 간다고 했어.

우린 호텔에 와서 먼저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웠지. 그리고 그냥 잤어. 너무나 피곤했거든. 아침까지 그냥 잔것 같아.

 

 

지랄 발광을 한다!! 어디서 개구라를... 침대에서 미친듯이 만지다가 N이 그만 자자! 하니깐 잠든척 하다가...

아침에 자고 있는 애한테 그냥 꽂아넣었으면서...

W는 첫날 F랑 한거 외에는 계속 혼자였어. 그리고 이제서야 여성이 온거지. 당연 W의 브라더는 던전탐험에 들떠서 엄청 화나있었지.

 

"빨리 빨리 빨리 탐험을 하자고!!" 

 

브라더의 아우성이 있었지만 W는 느긋하게 그녀를 만지며 즐기기로 했어. 그녀가 끝내주는 바디를 가지고 있었거든. 약간 육덕진 바디에 부드러운 슴가, 약간 솟은 꼭지탄의 촉감이 매우 좋았지. 또한 BO둔턱은 적당한 높이의 언덕이었고 수풀은 말끔히 정리되어서 있어서 상당히 부드러웠어. W는 계속 그녀의 바디 구석구석을 알고 싶었지. 

그러나 그들이 호텔에 도착한 시간은 5시가 다 되었었고 그녀는 상당히 피곤했어. 

 

"자고 나서 하면 안돼요?" 

 

그녀의 목소리는 매우 피곤해 보였어. W는 어쩔수 없었지. 우선은 그녀를 재워야겠다는 생각이었어. 

하지만 W는 잠이 오지 않았지. 그녀의 향기가 너무나 좋아서 눈이 말똥말똥 떠 졌어. 결국엔 계속 그녀의 향기를 맡으며 그 분위기에 취해있었지. 뒤에서 그녀의 슴가를 만지고 몸을 밀착하여 계속 비비기만 했어.

 

3시간 정도 지났던것 같아. W는 더이상 참을수가 없었어. 브라더에게 방호복을 입히고 그냥 돌진했지. 그녀는 잠이 든 상태였는데에도 반응이 너무나 좋았어. 던전은 매우 부드러웠고 샘물이 나오고 있었지. 

 

근데 왜 도대체 이 B징어들은 항상 있는거지. 이해할 수가 없는 부분이야! 

그래도 오늘은 B징어의 어택도 참고 인내할 수 있어. 너무 많이 농축되었거든...

 

그녀 N과 W는 색다른 경험을 많이 했어. 자세도 여러개로 바뀌고... 피곤했을텐데 그녀의 반응이 너무나 좋아서 W는 매우 행복했지. 그렇게 피니시를 외치고 W는 N의 가슴팍에 묻혀 잠이 들었어. 

매우 행복한 순간이었지..

그리고 W는 확신했어. 

 

판다솔플은 신의 한수야!!

 

 

- 읽씹 -

 

N과의 관계는 너무나 좋았어. 난 남은 기간 계속 N과 함께 하고 싶었지. 

그렇게 우린 관계를 마치고 잠을 자고 있는데 그녀의 핸드폰이 울렸어. 그녀의 친구였지.

방 열쇠를 빨리 가지고 오라도 하더라고..

그놈의 열쇠테러!!!

 

시간은 보니 이미 12시가 훌쩍 넘었어. 그녀는 매우 피곤해 보였고 난 빨리 그녀를 집에 보내야겠다고 생각했어.

그리곤 오늘도 같이 보자고 약속했지.

 

그렇게 그녀를 보내고 난 바로 유노모리 온천으로 향했어.

 

빠른 회복이 나에게 필요했거든. 그래야 오늘도 달릴수 있으니깐...

 

20240313_141914[1].jpg

 

온천에 가서 몸만 가볍게 씻은 다음 바로 휴게실가서 잠을 잤어. 진짜 숙면을 취했던것 같아.

휴게실가면 이렇게 생긴 침대에서 담요덮고 잘 수가 있어. 휴식하기에는 정말 최고야!!

 

잠에게 깨니 8시가 넘었어.

그런데 그녀에게서 라인메세지는 없었어. 

내가 몇시에 볼까? 해서 보낸 메세지는 읽었지만 답장이 없었어

 

왠지 느낌이 싸했지. 

끝났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 

정말 괜찮았는데... 많이 아쉬웠지.

 

난 바로 엠디에게 다시 같은 자리로 예약을 했어. 

우선은 시간이 없기에 볼트를 이용하여 호텔로 갔고 바로 정리를 한 다음 판다클럽으로 향했어.

 

가는길에 XS 아고고와 PIN-UP 아고고에 눈이 갔지만 갈 시간이 없더라고... 

아고고는 다음 기회에 방문을 해 봐야 할 것 같아.

 

그렇게 판다클럽에 도착하니 10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었지. 

난 새로운 맘으로 새롭게 결전을 다지자며 다시 술을 주문했고 음악을 즐겼어.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11시30분이 조금 지나가 엠디와 와서

여성 2명과 테이블 쉐어를 부탁했어.

 

난 흔쾌히 수락을 했고 2명의 여성이 왔어.

난 그녀들의 얼굴을 보고 한바탕 크게 웃었어.

그녀들도 나를 보고 웃었지.

 

이런 우연이!!!!

파타야는 참 재미있는 곳이야..

 

 

 

 

아무래도 오늘 후기는 여기서 멈춰야 할것 같아. 월요일에는 출근시간이 1시간정도 앞당겨지거든.

물론 그에 따른 연장추가수당이 있어서 9월 여행을 위해서도 열심히 일해야 해서...

후기가 1편정도 더 길어질수도 있을것 같아. 

최대한 지루하지 않게 작성하려고 하는데 그게 쉽지가 않네!! 

 

다른 브로들에게 정보와 재미를 줄 수 있도록 좀 더 노력해볼게

긴 글 후기 읽어줘서 정말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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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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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의 관심 덕분에 글 쓰는 브로들이 더 많은 남자의 여행기를 작성할 수 있어. 댓글로 브로의 관심을 표현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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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헤오 24.03.25. 13:03
하하. 지킬박사와 하이드 인 것인가?

너무 심하지 않은 해산물 냄새라면 괜찮은데 심할경우는 구역질도 일어나고 꼬무룩 해지더라구.
그래도 그정돈 아니었나 보군. 즐거웠다면 뭐 다행이지.

브로는 클럽이 스탈에 맞는거구.
난 그냥 비어바들 돌아다니며 이야기하며 그런게 좋으니 사람마다 스탈은 다 다른 것 같아.
(물론 클럽 애들이 전반적으로 이쁜 애들이 많은 것 같긴해. 난 술을 엄청 많이는 못마셔서 클럽 헌팅은 좀 부담스럽더라구.)

잘 읽었어 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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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파타야 작성자 24.03.25. 13:36
헤오
댓글 고마워 브로~~
브로 나에게는 끝판왕이있어!! 브로가 방콕으로 다시 보냈다는 그 레이디... 난 솔직히 그때 브로를 이해 못 했어.
근데 이제는 백방 이해가 돼! 이게 진짜...
하!! 생각하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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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 그랜드슬래머 24.03.25. 19:32
브로는 솔플이 딱 맞나봐
인생 뭐 있어 독고다이로 가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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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파타야 작성자 24.03.25. 20:32
그랜드슬래머
댓글 고마워 브로~~
나만이 즐길수 있는 스타일을 이번에 찾은것 같아.
그래도 계속 같이 있을 푸잉이 있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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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등 슈가보이 24.03.25. 21:33
브로 40대가 아니라 20대 아니야?
클럽을 그렇게 매일가고 놀면 몸이 남아나질 않을것 같은데...
태국은 역시 우리 몸의 에너지를 넘치게 해주는 곳 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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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파타야 작성자 24.03.25. 22:50
슈가보이
댓글 고마워 브로~~
날 그렇게 젊게 봐 주다니 고마워
그냥 클럽을 사랑하는 40대야!
푸잉들과 함께 있다보면 힘이 넘쳐!!
브로도 클럽방문하면 느낄꺼야!!
없던 힘도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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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lee 24.03.26. 03:13
브로에게는 솔플이 신의 한 수 였구나!!
아무튼 브로의 이쁜 사랑에 촌 깨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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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파타야 작성자 24.03.26. 11:56
Madlee
댓글 고마워 브로~~
솔플로 여행이 확 바뀌었어. 그리고 즐기다 보니 괜찮은 푸잉도 만나게 되었고..
이번에 만난 푸잉 9월에도 또 보고 싶지만 어찌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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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lee 24.03.27. 01:25
ONLY파타야
원래 갈 때마다 계획과는 다른 푸잉들을 만나곤하지 ㅋㅋ

혹시 또 모르지 이렇게 만난 인연이 오랫동안 갈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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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파타야 작성자 24.03.27. 01:32
Madlee
그냥 맘편히 어떠한 기대도 하지 않고 가는게 가장 좋을것 같아. 그래야 우연찮게 좋은 인연도 만나지 않을까싶어. 오히려 기대하고 가면 꼭 후회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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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lee 24.03.27. 01:47
ONLY파타야
그치 하지만 한명은 보험으로 늘 있어야 한다고 ㅋㅋ
레보감별사 24.03.26. 14:28
브로, 글을 왜이렇게 재밌게 잘쓰는거야
호텔에서 있었던 글은 마치
전문 서적을 읽는 느낌이네.

근데 B징어 안나는 푸잉 찾는게 더 어려운듯..
나는 조금이라도 나면 무조건 꼬무룩되서 안되...
후각에 되게 예민한 편이라..

빨리 다음편 올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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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파타야 작성자 24.03.26. 15:22
레보감별사
댓글 고마워 브로~~
나의 후기가 브로에게 재미를 줬다니 다행이야!
이번엔 B징어 어택 때문에 고생을 좀 했어. 브로 맘 이해할것 같아. 그래도 그녀들과 행복한 추억을 만들기위해서는 참고 인내해야 하는 부분인것 같아!!
다음 후기는 요즘 일이 바빠져서 좀 시간이 걸릴것 같아. 그래도 최대한 빨리 남기도록 할게.
레보감별사 24.03.26. 15:28
ONLY파타야
B징어 어택 ㅋㅋ
근데 항상 느끼는거지만
대부분의 푸잉들이
같이 호텔오면 안씻고
양치도 안하고 자는 푸잉들 많더라고...

아마 B징어가 날 수 밖에 없는 구조인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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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파타야 작성자 24.03.26. 15:38
레보감별사
그래!! 난 그 반대였어.
나랑 같이 오면 꼭 샤워하고 양치하고 가글까지 원해서 난 호텔 세면대 위에 가글액까지 준비해 놨었어.
아니면 나랑 있는게 비위생적이라고 그녀들은 생각한걸까 ㅜ.ㅜ

B징어는 그들의 식습관 똠양궁이나 그밖에 고수 등등의 향신료 때문이 아닐까? 생각했는데...
왜 그런지는 좀 더 고민을 해봐야 하는 부분이야!
레보감별사 24.03.26. 15:41
ONLY파타야
근데 B징어는 음식때문만은 아닌것 같아
한국여자들도 B징어 나는 애들 꽤 있잖아.

내가 볼땐 청결의 문제야.
아니면 균이 있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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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파타야 작성자 24.03.26. 19:03
레보감별사
윽!! 엄청 빨아재겼는데...
감기 걸린게 혹시 균 때문인가!!!
레보감별사 24.03.27. 15:53
ONLY파타야
B징어를 인내하고
빨아대는 브로 존경해 ㅋㅋ
혹시 코감기 걸렸던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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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파타야 작성자 24.03.27. 16:11
레보감별사
코감기라고도 볼수 있지.
근데 태국도착하면서부터 목은 계속 붓고 그랬어.
한국와서 감기약 처방받고 항생제도 처방받고 했는데 약먹고 4일정도 지나니깐 괜찮아지긴 했는데...
담부터 조심해야겠어.
일단 담달에 보건소가서 검사해봐야지.
슈트 24.03.26. 20:30
난 공떡은 기대도 안해..구냥 공정거래를 평균 가격에 하고 싶을뿐..근데 자꾸 높게 눌러서 쩝..이번에는 절대 평균가격보다 비싸게는 안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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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파타야 작성자 24.03.26. 21:41
슈트
댓글 고마워 브로~~
파타야에서 공정거래는 상식이라고 봐야 할것 같아.
난 기본 3000바트, 진짜 괜찮으면 3500바트, 좀 싸게 할거면 2500바트로 기준으로 잡아. 근데 내가 눈이 낮은지 푸잉들이 대부분 3000바트하면 OK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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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코넨 24.03.29. 14:20
ONLY파타야
브로 이건 정말 재미나게 놀고, 브로를 마음에 들어하는 푸잉언니들이나 가능한거 같아 ㅋㅋ

판다가 헐리보다 조금 싸긴 해도

대부분 4~5천 부터 시작하더라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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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파타야 작성자 24.03.29. 17:36
라이코넨
댓글 고마워 브로~~
가격이 그랬던거야??
난 푸잉들이 시험삼아 그 가격대로 부른거라고 생각해서 매번 가격을 낮춰서 부탁했는데..
정말 운이 좋았던거였네.. 다행이다!!
이번 방타이, 푸잉들도 좋았지만 판다클럽에서 너무 즐거워서 짐 5월에 어떻게 하면 다시 갈수 있을까 방법을 고민중이야.
5월에 가면 그냥 클럽만 매일 가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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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코넨 24.03.29. 17:53
ONLY파타야
푸바오도 중국으로 돌아가는 마당에 완전 판다와 사랑에 빠졌구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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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파타야 작성자 24.03.29. 18:27
라이코넨
ㅋㅋ 푸잉과 사랑에 빠져야 하는데 판다랑 사랑에 빠졌어.
내사랑 판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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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자A 24.03.30. 21:18
브로의 후기 항상 다음 글이 기대되게 하네

브로의 에너지 넘치는 열정이 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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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파타야 작성자 24.03.30. 21:34
방랑자A
댓글 고마워 브로~~
나의 후기가 브로에게 재미를 준 것 같아서 정말로 뿌듯해. 다행이야!
근데 아쉽게도 지금 현타가 씨게 와서 일도 뭐도 다 하고 싶지 않아서 큰일이야!!
이번 방타이 후폭풍이 좀 심하네!!
우선은 마음을 좀 잡아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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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자A 24.03.30. 21:51
ONLY파타야
여행 다녀오면 한동안 무기력증이 오는 것 같아

그만큼 여행이 주는 즐거움이 크니까

그래도 우리 몸은 결국 항상성을 잡으려 하니까 결국 적응하겠지

이렇게 일상에 적응해야 다시 방타이 할 때 즐거움이 크게 다가오는 것일테고

브로! 힘내기를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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