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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약도 안 듣는 췌장암, 항암제 내성 원리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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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시사 금지 네 정치&시사 글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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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췌장암 항암제의 조기 내성 발생 원리가 밝혀짐.

- 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임가람‧방승민, 간담췌외과 강창무 교수 연구팀은 췌장암 항암제 내성이 생기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세포 타입을 확인했다고 밝히.

- 현재 췌장암은 대부분 약물로 치료.

 

- 환자의 90% 가까이가 수술을 받을 수 없을 정도로 높은 병기에서 진단되기 때문.

 

- 대표적으로 폴피리녹스, 젬시타빈, 아브락산 등의 항암제를 사용하는데, 평균 6개월 이내에 약제에 대한 조기 내성이 생겨 치료에 어려움이 있음. 위암 등 다른 난치성 암의 5년 생존율이 향상되고 있음에도 췌장암에서는 큰 변화가 없는 이유임.

- 췌장암 치료 성적을 높이기 위해서는 내성 발생 과정을 알아내는 것이 중요.

 

- 임가람 교수는 “췌장암에 항암제를 처리한 후 조기 내성이 발생하는 원리를 밝혀냈다”며 “항암제 투여에 따른 저항성을 조기에 차단함으로써 췌장암 치료 성적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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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 닌자 Bro 포함 4명이 추천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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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wolf11 24.02.05. 16:28
췌장암은 증상이 없어서 대부분 발견되면 거의 말기라고 하던데 치료 받기도 힘들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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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라이코넨 24.02.05. 15:23
모든 암이 무섭지만

정말 무서운 암 아파서 병원가면 늦어버리는 ㅠ.ㅠ

꾸준한 관리와 검사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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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 wolf11 24.02.05. 16:28
췌장암은 증상이 없어서 대부분 발견되면 거의 말기라고 하던데 치료 받기도 힘들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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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등 그랜드슬래머 24.02.05. 20:10
췌장암은 발견하면 늦다고 하던데 이 연구로 조기 발견이 가능해지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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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WICK 24.02.05. 22:03
암중에서도 발견이 엄청 느리다던데

매년 건강검진이 정말 중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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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 24.02.05. 22:32
뭐든지 복통이 있으면 우선 병원 빨리가봐야하는것 같아 (사실 그정도면 많이 진행된 것일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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