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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의 파타야 여행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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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베어
체크사항 남자의 감성이 담긴 여행기 
도시(City) 파타야 
여행 국가 태국 

안녕 형들 ~^^

 

나는 파타야만 6번째 여행하는 파타야 덕후야 ㅎㅎ 

 

그냥 내가 남기고 싶어서 쓰는거니까 욕하지말아줘 ㅜㅠ

 

10월 5일 반차를 내고 인천공항으로갔어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차가 왜이리막히는지 ㅜㅠ

 

밤 8시 비행기인데 7시에 도착했지머야....

 

발렛맡기고 티켓팅후 우리은행 환전주머니 예약한거 찾으러갔는데 사람이 겁나마나 ㅜㅠ 30분기다렸다가 수령

 

형들은 꼭 미리환전해가 

 

그리고 탑승시간 5분있다시작해서 서둘러 수속하고 앞에있는 면세점에갔어 던힐이 한보루 42800? 역시 킹달러 

 

바로사고 뛰기시작했어 50분 탑승마무리인데 49분도착

 

와 ... 진짜 큰일날뻔 

 

근데 이게 시련의 시작이었다? ㅋㅋㅋ 

 

참고로 난 30대중후반을 달려가 ㅎㅎ

 

비행기가 출발하고 방콕에 12시에 도착했어

 

근데 입국수속빨리할라고 1등으로 뛰어서 갔는데

 

하필내가선줄에 문제가생겨서 거의마지막에

 

입국심사가.... 현재시간 1시 20분 ㅜㅠ 

 

예약한 바우처 를 찾는데 안보여 ...

 

여기서 또 30분 ... 근데 기다리래 그래서 또 20분...

 

결국 난 2시10분 공항에서 출발했고 3시 30분쯤

 

체크인후 바로 내려와서 워킹스트릿을갔어 

 

이때가 4시? ㅋㅋㅋㅋㅋ 

 

망했지머... 거의문닫았고

 

문연곳에서 하이네캔한잔 마시고 와서 5시에잤어 ㅎㅎ 

 

이상한게 5시에잤는데 8시에깨드라...

 

할것없어서 2시간 바다걸으며 운동하고

 

밥먹고 타이마사지받고 비와서 호텔있다가

6시 출격! ㅋㅋㅋ 

 

형들이 알고있는 부아카오로 이동했어~

 

일단 트리타운에서 파카마우무로 저녁을해결하고

 

아고고.... 내취향이 아니라 pass하고 걷는데

 

제길...또비가와 서둘어 그냥 아무 bar에 들어갔어 

 

푸잉둘이 반갑게 맞아주는데 얼굴은 좀그래도

 

착하고 활기차드라 ^^ 

 

진토닉 롱티 모히또 등등 많은칵테일 마시고

 

LD사주고 다했는데 1600바트인가? 밖에안나왔고 

 

비가 그첬길래 나왔어 

 

현재시간 9시....

 

소이혹으로갔지 .. 흑속에 진주? 있어야찾지 

 

마지막까지 가다가 어떤아이한테 눈길이가는데

 

나도 모르게 홀린듯 들어갔어 

 

흑속에진주? 그게 진짜있더라구 ㅜㅠ

 

11시까지마시다가 바파인 예기하니까

 

700... 그럼 너 롱은 얼마야? 하니 2000달래

 

근데 친구랑 같이 나가서 놀자드라 

 

알겠다하고 나와서 셋이 워킹에갔어 

 

저녁안먹었다길래 밥사주고 클럽에갔지 

 

물론 맥주를 먹을수도 있지만....

 

한국에서도 나는 클럽가믄 보드카만 마셔서 

 

앱솔하나 시켰어 ... 근데 앱솔하나에 폭죽같은걸 들고오고 계속 md들이 서폿 ㅎㅎ 

 

암튼 그리신나게놀다가 우린2시에 나와서 

 

호텔로 ㄱㄱ 

 

생각했던거보다 더 ㅅㄷㅊ ㅜㅠ

 

와 그리고 궁합이 너무 ~~~굿굿

 

2번하고 잤어~~~ 수량도 부족하지않아서 

 

40분정도 하는데 부드럽더라 ㅎㅎ

 

그리고 같이 샤워후 잤엉~~

 

12시가 되었는데도 갈생각을 안하네? ㅎㅎ

 

깨워서 씻기고 점심먹여서 보냈어 

 

얘가 오늘도같이 있음 안되겠냐해서

 

너 바파인 또내야되자나 했더니 

 

그럼 자기 일끝나고 보재 

 

그래서 일단은 ok했지 ㅎㅎ 

 

이따 롱타임도 2000 하니까 콜하더라고 

 

착해 정말 ~ 근데 있자나 형들 솔직하게 

 

옛날에도 프리로 한적있는데 부탁하고 싶은게 있어

 

내가 나이가들어가면서 느끼는데 

 

이아이들은 이게 생계야 ....물론 아닐수도 있지

 

그래서 나 얘가 2000달라했지만 

 

어제 호텔와서 3000바트줬어 

 

형들도 알자나 공식가격 ... 보통 보낼때주는데

 

얘는 지금줘도 되겠다 생각이 들더라

 

그리고 밥먹이고 

 

오늘갈때도 택시타라고 300바트 더줬어 

 

뭔가 애가 착하니까 하나라도더챙겨주고싶더라

 

까올리들이 워낙 노진상에 매너있는 짓들은

 

다해놔서 여기서 까올리 많이 좋아해

 

그니까 나중에 올 까올리 동생들 위해서라도

 

공식 가격정도는 주자^^; 내의견이니까

 

꼭 강요는 아니야~ 

 

이제 난 오후를시작해볼까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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