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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이번엔 디너 스시심 타카이 오마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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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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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부산 오마카세 스시심 타카이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방문은 8시 코스로 다녀왔고, 불행하게도 9시 영업 종료로 인해 6시 디너 코스보다 축약된 코스로 다녀왔습니다. 

금액은 4만원(동백전 사용시 3.6만원 정도)이었습니다.

 

 

077B9AE8-5C7A-4948-971F-4C1ABB68EF7C.jpeg 부산 오마카세

 

기본 셋팅입니다. 

 

초생강을 좀 자주 먹는 편인데 맛이 좀 약해진 느낌이었습니다. 

 

 

 

 

2979F882-FBFF-4B67-9034-021B87E385F6.jpeg 부산 오마카세

 

젤 먼저 나온 계란찜입니다. 

 

지난 달에 이어서 명란 계란찜이 나왔는데 

 

저번에 비해서 맛이 균형이 잡힌 것 같아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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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찜과 내장소스, 밥이 나왔습니다. 

 

이 날 밥은 좀 드라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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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와사비가 나왔습니다. 

 

와사비 맛이 강하지 않아서 따로 와사비를 좀 더 곁들여 먹었습니다. 

 

무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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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 등살 사시미도 나왔네요. 

 

숙성이 많이 된 것 같진 않았습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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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덴카쿠입니다. 아주 맛있었습니다. 

 

무슨 군고구마인줄 알았어요. 

 

결대로 죽죽 찢어지는데.. 많이 먹어보진 않았지만 

 

먹어본 가지 덴카쿠 중에 제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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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맑은 국은 조개 맛이 많이 우러난 것 같진 

 

않아서 저번 보다는 아쉬웠습니다.

 

4만원 코스다 보니 식전 음식이 많이 준비되진 않았습니다. 그래도 이 가격대에 이 정도 구성 나오는 곳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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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어초밥 입니다. 

 

곁들인 실파의 향이 입맛을 돋궈줘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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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 초밥 입니다. 나름 기름지고 좋았습니다. 

 

숙성이 좀 더 됐으면 더 좋았을 것 같지만 

 

방어 특유의 맛이 나고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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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비 초밥. 

 

지난번처럼 유자제스트를 곁들였고 

 

맛은 무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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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는 이 날 좀 아쉬웠습니다. 

 

산미가 강한 것도 아니고, 기름짐이 과한 것도 아니고 

 

딱 중간 정도의 평범한 참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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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식감이 가장 인상적이었던 붉은 새우 초밥입니다. 

 

탱글 탱클한 식감이 단새우와는 달라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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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태 덮밥입니다. 

 

가격대가 가격대라서 지금까지 여기서 먹어본 

 

금태 중에 가장 씨알이 작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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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된장국입니다.

 

저번에는 생선 기름기가 많아서 아주 맛있게 먹었는데 이번에는 게맛이 많이 나서 무슨 게된장인줄 알았습니다.

 

새우를 많이 넣으면 이런 맛이 난다고 하시더라구요.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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볏짚으로 훈연한 삼치 초밥입니다. 무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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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 봉초밥 입니다.

 

이번 봉초밥은 진짜 비린내가 완전히 잡혀서 고등어 특유의 맛은 잘 느껴지지만 하나도 비리지는 않은 그런 맛이라 맛있게 먹었습니다.

 

고등어 특유의 기름기는 좀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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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초밥 입니다.

 

숙성이 좀 더 많이 됐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식감이 좀 생생한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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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고 초밥입니다.

 

와 입에 넣으니까 살이 뭉개지면서 살 녹아버렸습니다.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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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구이인 교꾸가 나와서 먹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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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로 스시심 타카이의 시그니처인 후토마끼 잊니다.

 

이 날은 반으로 잘라서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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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가 좀 바꼈더라구요. 선지 같지만 초코 모찌리도후 입니다.

 

좀 다양한 맛을 만들어서 판매를 계획한다고 하신다더라구요.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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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나온 매실차도 마무리로 잘 마셨습니다.

 

스시 10개 정도의 짧은 코스였지만 초반부 츠마미와 후반부 마끼와 디저트가 곁들여져서 만족스럽게 먹었습니다.

 

이 모든 구성이 4만원이라는 사실은 (동백전 이용시 3만 6천원) 만족도를 따블로 올려줍니다.

 

예약이 가면 갈수록 어려워지는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예약은 디너(6시)로 하는 편이 돈은 조금 더 내더라도 훨씬 만족스러울 것 같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의 다른 글
댓글
3
  • Madlee
    2022.04.25

    음...저번보다 조금 아쉬워 보이지만, 가격대를 보면 또 그건 아닌거 같고

     

    가게 영업마감시간에 가서 그런가보다 브로!

     

    좀 더 숙성이 되있었다면 브로가 맛있게 먹었을텐데 ㅎㅎ

     

    나도 브로덕에 한번쯤 오마카세에 가봐야겠네!!ㅋㅋ

  • 철원신문
    2022.04.26

    음식이 정갈하고 깔끔해 보이네요 브로 맛있게 드세요

    여행에서 먹는거야 말로 빠질수 없는거죠

    즐거운 여행 되세요

  • 불콩
    2022.04.26

    우와~~오마카세는 어떤 조합이어도 일단은 다 맛있다는 장점이 있다

    숙성이 부족하게 느낀건 아마도 준비한 재료가 다 소진 되어서 일듯하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후부터 식당에 많은 사람들이 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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