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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여행기 (노르웨이+핀란드) - 트롬쇠편

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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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한 도시이름 노르웨이 

image.png 직장인의 노르웨이 & 핀란드 여행기 (스압) - 트롬쇠

 

 

밤 8시경 눈이 펑펑 내리는 노르웨이 Tromsø(트롬쇠 혹은 트롬소로 부르더군요)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공항은 아주 쪼끄맣네요.

 

노드캅을 거쳐 핀란드까지 끌고 갈 렌트카를 이제 여기서 픽업합니다.

 

 

 

 

 

 

image.png 직장인의 노르웨이 & 핀란드 여행기 (스압) - 트롬쇠

렌트카를 빌릴곳은 Europcar입니다.

다른곳은 손님이 없는지 거의 다 문을 닫았네요.

 

서류작업을 하니 한 30분이 지났는데 공항에 그나마 있던 손님들도 다 나가고 쥐죽은듯이 조용해졌습니다

 

 

직원 친구랑 같이 주차장에 가보니 차 유리가 완전히 눈에 얼어서 눈을 치워도 떨어지질 않습니다;

이제 슬슬 날씨가 장난이 아니라는걸 느끼기 시작합니다

다행히 직원이 주걱같은걸 꺼내더니 힘줘서 미니까 떨어져 나가네요

 

서류처리해준 직원은 같이 눈 치우는걸 도와주고 쿨하게 자기 차 타고 퇴근합니다

우리가 마지막 손님이었나봐요

 

 

 

image.png 직장인의 노르웨이 & 핀란드 여행기 (스압) - 트롬쇠

차를 몰고 숙소를 찾아 왔는데 숙소가 없습니다???

으뜨케된겨 으뜨케된겨

 

 

 

사실 오늘의 숙소는 '배'입니다.

 

 

 

image.png 직장인의 노르웨이 & 핀란드 여행기 (스압) - 트롬쇠

트롬쇠에서는 매일 밤에 배를 타고 오로라 투어를 해주는 업체들이 있는데요.

그런 배의 선실을 Airbnb로 예약할 수 있길래 또 정신줄 놓고 예약을 해버렸습니다.

 

요새도 예약이 가능한지는 모르겠네요.

 

 

무튼 문제는 8시~9시면 한창 배가 오로라 투어 나간 시간이라 자리에 없다는거죠...

 

 

 

 

image.png 직장인의 노르웨이 & 핀란드 여행기 (스압) - 트롬쇠

추운데 마냥 기다릴 수는 없으니 저녁을 먹으면서 기다리기로 합니다.

이곤 스탯먼이 어쩌고저쩌고 했던 기억이 나는데 사진에 메뉴판을 보니 이름이 EGON이군요

무튼 꽤 늦은시간까지 연다고 해서 여기로 왔습니다

 


오늘 운전은 더 안할거니까 술도 마실겁니다

 

메뉴판을 보니 한국 편의점에도 볼 수 있는 네덜란드 Grolsch 맥주의 짱 큰 버전이 있습니다

종업원도 가져다주면서 씩 웃더니 Yeah? 하네요

 

 

 

image.png 직장인의 노르웨이 & 핀란드 여행기 (스압) - 트롬쇠

 

image.png 직장인의 노르웨이 & 핀란드 여행기 (스압) - 트롬쇠

다들 못참고 한 번씩 들어보는중

 

 

 

image.png 직장인의 노르웨이 & 핀란드 여행기 (스압) - 트롬쇠

 

 

식당이 어두워서 잘 나온 사진이 없는데..

메뉴 자체는 그냥 버거, 피자 등등 평범했습니다만 배고파서 열심히 먹었습니다

 

 

 

image.png 직장인의 노르웨이 & 핀란드 여행기 (스압) - 트롬쇠

11시쯤 밤길을 다시 걸어서 숙소가 있어야 할 곳으로 돌아왔더니

 

 

 

image.png 직장인의 노르웨이 & 핀란드 여행기 (스압) - 트롬쇠

드디어 배가 들어왔습니다!

 

 

 

image.png 직장인의 노르웨이 & 핀란드 여행기 (스압) - 트롬쇠



짐을 가지고 들어오니 숙박현황판이 있군요

 

저희는 이틀을 묵을 예정입니다.

이름 옆에 체크하라구 해서 체크.

 

 

근데 선실이 진짜 코딱지만합니다.

 

 

 

 

image.png 직장인의 노르웨이 & 핀란드 여행기 (스압) - 트롬쇠

 

선실 문 쪽에 세면대(?)가 있고

이렇게 짐과 옷을 한쪽으로 두면 여유 공간이 없습니다 ㅋㅋㅋ

 

 

 

 

 

image.png 직장인의 노르웨이 & 핀란드 여행기 (스압) - 트롬쇠

 

그리고 침대는 이렇게 2층 침대 2개를 꽉꽉 끼워넣었습니다.

예약할때 사진은 이렇게 좁아보이지 않았는데... 역시 사진빨은 믿으면 안됩니다.

 

하지만 이미 벌어진 일이고 여기서 이틀 밤을 남자 넷이서 자야합니다.

 

일단 술도 몇 잔 마셨겠다 대충 씻고 (욕실은 따로 있습니다) 잠을 청합니다

 

 

 

....만 아직도 시차에 적응이 덜 되어서 5시 쫌 넘으니 눈이 떠지네요.

 

더 자보려고 해도 선실이 배 바닥쪽에 가까워서 그런가 난방이 오지게 잘되서 너무 더워서 잠을 더 못자겠습니다.

 

 

 

image.png 직장인의 노르웨이 & 핀란드 여행기 (스압) - 트롬쇠
 

그냥 일찍 씻고 바람쐴겸 패딩만 걸치고 밖에 나왔습니다.

날이 밝으니 어제와 다른 모습이네요.

 

다들 일찍 깨버려서 그냥 하루를 일찍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image.png 직장인의 노르웨이 & 핀란드 여행기 (스압) - 트롬쇠

image.png 직장인의 노르웨이 & 핀란드 여행기 (스압) - 트롬쇠
 

배도 아침에 보니 새삼 되게 작습니다

배에 자쿠지도 있다는데, 돈내면 할 수 있다고 했지만 바깥 추위때문에 엄두가 안남

 

 

 

 

 

image.png 직장인의 노르웨이 & 핀란드 여행기 (스압) - 트롬쇠

 

image.png 직장인의 노르웨이 & 핀란드 여행기 (스압) - 트롬쇠
 

 

image.png 직장인의 노르웨이 & 핀란드 여행기 (스압) - 트롬쇠

아침 일찍 여는 카페가 있어서 우선 커피부터 한잔 마십니다

 

카드가 안된대서 현금으로 계산을 했더니 동전이 잔뜩 생겼습니다

핀란드 가면 못 쓸 돈이니 다 쓰고 가야하는데 귀찮아졌군요

(노르웨이는 유로화를 쓰지 않고 크로네라는 별도의 화폐를 사용합니다)

 

 

 

오늘 하루는 트롬쇠를 구경할거기 때문에 지도를 보면서 어딜 가볼지 계획을 세워봅니다.

물론 당연히 계획같은게 나올리는 없습니다.

 

 

 

image.png 직장인의 노르웨이 & 핀란드 여행기 (스압) - 트롬쇠

 

마을을 터덜터덜 걷다가

 

 

 

image.png 직장인의 노르웨이 & 핀란드 여행기 (스압) - 트롬쇠

 

일단 차를 타러 주차장에 왔습니다.

 

트롬쇠의 공영주차장은 이렇게 터널처럼 생겼습니다.

아무래도 눈이 엄청나게 많이 와서 이렇게 실내 주차장을 만들었나봐요.

근데 왜 터널 모양인지는 모르게씀..

 

 

 

 

image.png 직장인의 노르웨이 & 핀란드 여행기 (스압) - 트롬쇠

image.png 직장인의 노르웨이 & 핀란드 여행기 (스압) - 트롬쇠

무작정 길을 따라서 시내를 지나가보니 왠 차들이 잔뜩 주차된 곳이 있습니다

 

 

 

image.png 직장인의 노르웨이 & 핀란드 여행기 (스압) - 트롬쇠

궁금해서 내려보니 바다와 바로 닿는 곳이네요

숙소 근처는 부둣가라 이렇게 가깝게 갈 수는 없었습니다

 

 

 

image.png 직장인의 노르웨이 & 핀란드 여행기 (스압) - 트롬쇠

 

북극 바닷물(아님)도 한 번 만져주고
 

 

 

image.png 직장인의 노르웨이 & 핀란드 여행기 (스압) - 트롬쇠

바다 앞 벤치에서 폼도 좀 잡아봅니다

 

 

바다와 가까워지니까 기분이 좋아졌는지

갑자기 또다른 바다를 찾아나서는 것으로 결정되었습니다

 

구글 지도에서 왠지 마음에 드는 가까운 바닷가를 찍어서 무작정 가보기로 합니다

 

 

 

image.png 직장인의 노르웨이 & 핀란드 여행기 (스압) - 트롬쇠
네비게이션을 따라가보니 고속도로 비슷한게 나오네요

 

 

 

image.png 직장인의 노르웨이 & 핀란드 여행기 (스압) - 트롬쇠

다리 건너편에도 꽤 큰 마을이 있습니다

 

 

 

image.png 직장인의 노르웨이 & 핀란드 여행기 (스압) - 트롬쇠
 

왠지 경치가 예뻐서 또 신나서 내렸습니다

 

 

 

image.png 직장인의 노르웨이 & 핀란드 여행기 (스압) - 트롬쇠

 

image.png 직장인의 노르웨이 & 핀란드 여행기 (스압) - 트롬쇠

image.png 직장인의 노르웨이 & 핀란드 여행기 (스압) - 트롬쇠

image.png 직장인의 노르웨이 & 핀란드 여행기 (스압) - 트롬쇠

 

'노르웨이... 존나좋군?'

 

 

 

 

image.png 직장인의 노르웨이 & 핀란드 여행기 (스압) - 트롬쇠

좀 더 가다보니 피오르드 느낌 물씬 나는 해안가가 보입니다

 

 

image.png 직장인의 노르웨이 & 핀란드 여행기 (스압) - 트롬쇠
 

 

image.png 직장인의 노르웨이 & 핀란드 여행기 (스압) - 트롬쇠

해변이 있네요

처음엔 뻘인가 했는데, 발이 들어가진 않고 단단한 모래의 느낌이 나더라구요

 

 

 

image.png 직장인의 노르웨이 & 핀란드 여행기 (스압) - 트롬쇠

 

직장인들은 그냥 바다만 보면 신나요

 

 

 

image.png 직장인의 노르웨이 & 핀란드 여행기 (스압) - 트롬쇠

점심을 먹기 위해 다시 트롬쇠로 돌아왔습니다

 

꽤 큰 쇼핑센터가 있어서, 여기서 밤에 마실 술과 간식도 사갈 계획입니다

 

 

 

image.png 직장인의 노르웨이 & 핀란드 여행기 (스압) - 트롬쇠

스시집이 있길래 노르웨이의 스시는 어떤가 궁금해서 점심으로 먹었습니다.

여러분도 궁금하시면 이마트에서 초밥 사와서 드시면 됩니다.

 

 

 

image.png 직장인의 노르웨이 & 핀란드 여행기 (스압) - 트롬쇠

가장 중요한 술 구매 시간

 

노르웨이에서는 일반 상점에서는 도수높은 술을 팔지 않습니다.

술만 전문적으로 파는 곳에 가서 사야하고, 보통 밤늦게까지 영업하지도 않더라고요.

 

아무래도 추운 지방에서 알콜중독이 심해지는 경향이 있어서 엄격히 막는 모양입니다.

 

 

밤에 술 마시다가 술이 떨어져도 사올곳이 없다니?

아저씨들은 북유럽에서는 살 수 없는 것으로 결론이 났습니다.

 

 

 

image.png 직장인의 노르웨이 & 핀란드 여행기 (스압) - 트롬쇠

 

아쿠아비트!
 

 

 

image.png 직장인의 노르웨이 & 핀란드 여행기 (스압) - 트롬쇠

이게 야스지..

 

 

 

image.png 직장인의 노르웨이 & 핀란드 여행기 (스압) - 트롬쇠

image.png 직장인의 노르웨이 & 핀란드 여행기 (스압) - 트롬쇠

가장 중요한 일을 마치고 케이블카를 타러 갑니다

여길 올라가면 트롬쇠를 한 눈에 볼 수 있다고 하네요

 

 

 

image.png 직장인의 노르웨이 & 핀란드 여행기 (스압) - 트롬쇠

 

트롬쇠 전경입니다

생각보다 큰 도시에요 막 버스도 다니고 비행기도 오고 합니다

 

그나저나 아직 오후 4시도 안된거 같은데 벌써 노을이 지고 있습니다

 

 

 

image.png 직장인의 노르웨이 & 핀란드 여행기 (스압) - 트롬쇠

이건 달인가 해인가..

 

 

 

image.png 직장인의 노르웨이 & 핀란드 여행기 (스압) - 트롬쇠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오면 케이블카 시설과 대기실, 전망대(?) 외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말 그대로 산 위에 던져집니다

 

어차피 다음 케이블카 시간까지 할 일도 없으니 또 사진을 찍습니다

 

 

 

image.png 직장인의 노르웨이 & 핀란드 여행기 (스압) - 트롬쇠

(대충 하늘을 이불로 산을 베게로 어쩌구 하는 글)

 

 

 

image.png 직장인의 노르웨이 & 핀란드 여행기 (스압) - 트롬쇠

image.png 직장인의 노르웨이 & 핀란드 여행기 (스압) - 트롬쇠

 

1P 2P 3P

 

 

 

image.png 직장인의 노르웨이 & 핀란드 여행기 (스압) - 트롬쇠

image.png 직장인의 노르웨이 & 핀란드 여행기 (스압) - 트롬쇠

 

굉장한 석양이야...
March...

 

 

 

image.png 직장인의 노르웨이 & 핀란드 여행기 (스압) - 트롬쇠

 

image.png 직장인의 노르웨이 & 핀란드 여행기 (스압) - 트롬쇠

 

내려오니 해가 다 졌네요

 

근처에 신기한 모양의 교회가 있어서 와봤습니다

 

이름은 몰랐는데 지금 찾아보니 Ishavskatedralen... 라는군요.. 뭐라는겨...

아쉽게도 안에 들어가 볼 순 없었습니다.

 

 

 

image.png 직장인의 노르웨이 & 핀란드 여행기 (스압) - 트롬쇠

조금 이른 저녁을 먹으러 왔습니다.

노르웨이는 사슴 고기를 많이 먹는다고 하길래, 사슴 고기를 판다는 식당을 찾아서 오후에 미리 예약을 걸어두고 갔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걸? 메뉴판 주면서 오늘은 사슴 고기가 안들어와서 안된다네요?

 

 

 

image.png 직장인의 노르웨이 & 핀란드 여행기 (스압) - 트롬쇠

image.png 직장인의 노르웨이 & 핀란드 여행기 (스압) - 트롬쇠

 

image.png 직장인의 노르웨이 & 핀란드 여행기 (스압) - 트롬쇠
 

아쉬운대로 송아지고기 + 뭔가 노르웨이 이름인 요리들을 먹기로 합니다

송아지는 특유의 향이 있긴 한데 나쁘지 않았습니다

 

(일행 중 한 명은 먹기 힘들어하다 결국 햄버거를 하나 따로 시켰습니다)

 

 

 

 

image.png 직장인의 노르웨이 & 핀란드 여행기 (스압) - 트롬쇠

사이드로 나왔던건지 주문한건지는 모르겠는데, 물개고기 말린걸 좀 줬습니다

이건 솔직히 무슨 맛인지 모르겠음...

 

 

 

image.png 직장인의 노르웨이 & 핀란드 여행기 (스압) - 트롬쇠

image.png 직장인의 노르웨이 & 핀란드 여행기 (스압) - 트롬쇠

가게 구경하면서 밤길을 걸어 다시 배로 돌아갑니다

 

아까 위에서 이틀간 묵을 숙소인 배가 오로라 투어를 나간다고 했는데요.

배에서 숙박하는 사람들은 오로라 투어를 나갈 때 별도의 추가 비용 지불 없이 그대로 배를 타고 투어를 나갈 수 있습니다.

 

 

 

image.png 직장인의 노르웨이 & 핀란드 여행기 (스압) - 트롬쇠
 

더 좋은점은, 투어를 위해 타는 사람들과 같이 있을 필요 없이

선원들이 사용하는 안쪽 선실에서 별도로 쉬면서 중간중간 오로라를 보러 나가도 된다는거죠

 

 

 

 

image.png 직장인의 노르웨이 & 핀란드 여행기 (스압) - 트롬쇠

아쉽게도 전날과 이날은 오로라 지수가 매우 낮아서 오로라 볼 확률이 매우 낮았습니다.

선원분들도 아마 안보일거라고 하시더라구요. 대신 다음날은 꽤 확률이 높다고.

 

아쉽게도 그냥 뱃바람 쐬면서 야경을 보는 정도로 만족해야....

 

 

 

 

 

image.png 직장인의 노르웨이 & 핀란드 여행기 (스압) - 트롬쇠

 

image.png 직장인의 노르웨이 & 핀란드 여행기 (스압) - 트롬쇠

 

응~ 술 마시면 그만이야~

 

 

말 그대로 선원용 선실이라 선원들도 가끔 들어와서 쉬고,

잠시 쉬는동안 같이 이런 저런 얘기도 하고 주의사항도 알려주고 합니다

 

 

선원분 중에 어크 발할라 생각나는 체격의 여성 선원 분도 계셨는데

아침에 제가 잠옷에 롱패딩 걸치고 배 위에서 돌아다니는걸 봤다면서 호탕하게 웃으시더군요

 

아아 강한 녀성..

 

 

 

image.png 직장인의 노르웨이 & 핀란드 여행기 (스압) - 트롬쇠

술이 올라서 신나니 같이 탄 분들도 괜히 같이 사진을 찍어드렸습니다

미국에서 왔다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사온걸 다 먹어치울때까지 놀다가 바닷바람 쐬다가 하니 어느새 배는 다시 정박하고

다시 좁은 선실로 들어가서 잠을 청합니다

 

이제 다음날이 이곳에 온 이유,

유럽 대륙의 북쪽 끝인 노드캅으로 가는 날입니다

 

그리고 아마도 오로라도?

 

 

 

꼐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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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로건
    2022.05.23

    캬~ 북유럽은 이런 느낌의 감성이 있는 곳이구나!!

    기회가 된다면 브로가 탄 오로라 투어 배에서 숙박도 하면서 오로라도 보고, 다른 나라 관광객들과 술도 한잔해보고 싶다는..^^

    잠옷+패딩 모습을 기억하고 있는 여 승무원도 호탕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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