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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jour! 프랑스 파리에서 한달 여행하기 7편

바일라라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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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국가 프랑스 

리옹 맛집이라고 네이버에 검색하면 리스트가 주루룩 떠.

그중 '라 가르고트' 라는 곳은 진짜 비추천이야.

 

29유로에 3코스요리를 제공한다길래 혹해서 갔는데, 결과적으론 4만원 땅에다 내던진 꼴 됐어.

 

전식으로 나온 푸아그라는 드럽게 짰고, 본식인 랍스터와 크림소스를 이용한 리조또는 느끼한건 둘째치고 쌀이 덜익어서 생쌀 씹는 수준이었어.

 

 

 

디저트로 시킨 크림 브륄레는 그나마 정상적인게 나오겠지 했는데 웬걸.

왠 녹색 브륄레가 나오더라. 먹어보니 씨팔 쓴맛이 입 전체에 싸하게 퍼지더라고.

 

그나마 셋중엔 푸아그라가 제일 나았는데 저것도 바게트랑 겨우 먹은걸 생각하면.... 절대 비추천이야. 진짜 가지마.

매니저로 보이는 사람은 친절한데 주방쪽에 뭔가 문제가 있는게 분명해.

 

구글 후기는 좋은데 왜 내가 먹은건 셋다 그 모양인지 모르겠네.

여기만 안갔어도 부숑 두곳은 더 갔다 시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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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거나 경사로를 따라 올라와서 먼저 원형 극장을 보기로 했어.

근데 여기도 공사중이더라.

아니 무슨 공사를 이렇게 많이 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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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코스는 당연 푸르비에르 대성당.

일부러 주경과 야경을 동시에 보려고 오후 5시 정도에 도착했어.

그덕에 노을빛이 비춰서 너무 예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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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옹의 풍경.

이렇게 보니 정말 고층빌딩이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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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 두장.

상상이상으로 이쁘더라.

대관람차 시선 강탈 무엇...

한참을 보다 휘적휘적 산책로 따라 내려왔어.

 

 

 

 

 

리옹에서 당일치기로 안시를 갔어.

 

 

안시는 작지만 경치가 맘에 들었던 마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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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시 기차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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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비가 조금씩 내렸는데도 재래시장같은게 열렸더라고.

햄이며 치즈며 통닭 빵 등등을 팔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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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관광 시작하려 하니까 날이 딱 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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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시는 저렇게 산이 보이는게 정말 이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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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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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큰 강인지 호수인지를 보면서 산책할수 있게 만들어 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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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좀만 적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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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새들이 있던 운하.

만약 여름에 와서 파릇파릇한 상태로 찍었다면 어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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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 통닭구이를 팔던 분인데 시끌벅적하게 행인들과 잡담하면서 호객을 하더라.

굉장히 독특했어. 

 

마을이 작아서 이런게 가능한건지 사람들이 정이 많은건지...

 

냄새가 죽여줘서 하나 살까 하다가 굽는 시간이 너무 오래걸리길래 포기했어.

대신 프랑프릭스에서 통닭 사먹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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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철원신문
    2022.05.10

    여행은 항상 즐거음과 기대감이 있죠 특히나 외국은 더 한거 같아요 브로 사진을 보니 브로님이 매우 부럽네요

    여행 잘 다녀오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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