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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jour! 프랑스 파리에서 한달 여행하기 6편

바일라라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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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사항 1 여행/업체 사진을 7장 이상 사용했습니다 
체크사항 2 본문 내용이 충분합니다 
여행국가 프랑스 

리옹을 가기위해 디종에서 1박을 하기로 했어.

 

디종은 부엉이로 유명한 도시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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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바닥마다 이렇게 부엉이 표식으로 여행객들을 안내함.

이 부엉이들을 따라가면 효율적인 루트로 디종 시내를 관광할수 있다고 해.

 

삼각형 부엉이는 날아다니는 모습도 있고 얌전한 모습도 있더라.

얌전한 모습이 메인 루트고 날아다니는 모습은 보너스 루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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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부엉이를 따라가면 볼수있는 윌리엄 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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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게이트 바로 아래쪽에 있는 디종 성당.

흔히 디종에 오면 벽에 붙은 부엉이 조각을 찾는데 그건 이 성당이 아니라 아래의 노트르담 성당이니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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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11번 부엉이가 있는곳인데,오른쪽으로 돌아가면 9번 부엉이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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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 부엉이 안내판과 부엉이 조각,그리고 창문에 있는 용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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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손으로 만지면서 창틀에 있는 용을 바라보며 소원을 빌면 이뤄진다는 말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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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틀에 있는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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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 부엉이는 찾기가 드럽게 힘든데 저렇게 지붕위에 올라가 있다.

9,11번 외에는 조각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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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ce de la liberation

이라는 곳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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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종은 부엉이만 잘따라다녀도 반나절이면 관광이 끝나.

부엉이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했어.

 

다만 중간중간에 비가 좀 오고 숙소에 와이파이가 안되서 좀 아쉬웠다.

 

 

리옹은 미식의 도시라는 말이 많아서 매우 기대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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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먼저 간 곳은 벽화마을.

 

신기하긴 하더라.

그림의 창문하고 실제 창문하고 섞여있으니 더 진짜같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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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중이라 아쉬웠던 바르톨디 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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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옹 시청. 

여기도 공사중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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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까지 슬쩍 보고 맘마미아 화덕피자를 먹으러 왔어.

두번 세번 먹을정도로 맛있다고 소문났길래 대체 어떤가 싶어 갔는데 맛있긴 하더라.

 

트러플 피자를 시켰고 한판에 15유로였어.

주문 즉시 만들고 화덕에 구워나오는 거라 그런가 재료가 신선했음.

도우는 얇아서 바삭거렸고.

 

추천하긴 하는데 못먹으면 아쉬울정도의 맛은 아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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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쿠르 광장.

푸르비에르 대성당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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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리옹 구시가지와 푸르비에르 대성당을 둘러보기로 했어.

구시가지 입구 근처에 있는 벽화마을.

저 그림속 인물들이 전부 유명한 리옹출신 인물들이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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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옹 구시가지 외부 모습. 확실히 아기자기하고 알록달록한 느낌이 있어.

들어가려면 사진속 빨간 다리를 통해 가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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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좀 흔들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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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옹에선 이 구시가지가 제일 좋았다.

건물들도 올드한 느낌 잔뜩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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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가면들, 시계들을 파는 신기한 상점도 많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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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그토록 마시고싶던 뱅쇼도 여기서 처음 찾았어.

리옹에서 뱅쇼만 한 5잔 마신듯.

한약재와 오렌지를 넣고 끓인 와인맛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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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션처럼 보이는 무언가를 파는 가게도 봤어.

망치로 깨먹는 초콜릿도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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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가지에 있는 리옹 대성당.

여기도 공사중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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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비에르 대성당과 극장을 보러 올라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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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철원신문
    2022.05.15

    한달 살기라고요 대단하네요 브로

    물론 돈도 많이 들어가겠죠 부럽기만합니다

    저는 이번 생에 파리를 다녀올수나 있을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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