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로그인

이메일 주소
비밀번호
ID/PW 찾기
아직 회원이 아니신가요? 회원가입 하기

파주 헤이리 마을 근현대사 박물관

트루젠

파주 헤이리 마을은 아기자기 하고 볼만한게 많은데 그중에 가장 흥미를 끌었던게 근현대사 박물관이었어.

 

이름만 들어보면 재미 없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겠지만 막상 들어가보면 옛날 거리의 모습을 재현 해놓아서 60년대의 시대상을 간접적으로 엿볼수가 있었어.

 

 

20161007_151209.jpg

 

 

20161007_151345.jpg

 

 

20161007_151646.jpg

 

실제로 들어갔을때 보이는 모습을 찍어봤어.

간판이라던가 상점가 등을 상당히 디테일하게 재현해놔서 진짜 골목을 걷는듯한 느낌이었어.

 

 

 

20161007_150909.jpg

 

 

20161007_150831.jpg

 

 

20161007_150834.jpg

 

상점 내부도 이렇게 소품들로 채워서 실제같은 분위기를 연출했고

 

 

20161007_151234.jpg

 

 

20161007_151227.jpg

 

 

20161007_151157.jpg

 

 

20161007_151136.jpg

 

기원과 사진관도 옛날 느낌이 물씬 풍기지.

 

 

20161007_154050.jpg

 

 

 

20161007_151914.jpg

 

 

20161007_151951.jpg

 

 

20161007_151956.jpg

 

그 외에도 분식집 악기판매점 슈퍼까지 참 그 시대 고증을 잘해놨어.

 

 

20161007_152603.jpg

 

 

20161007_152047.jpg

 

 

20161007_152039.jpg

 

 

20161007_151831.jpg

 

 

20161007_151852.jpg

 

윗층으로 올라가면 교실이 나오는데 저기에 걸려있는 교복도 직접 입어볼 수 있게 해놨어.

 

실제로 가보면 아무래도 소품들로 연출해놓은거라 정말 리얼하다 이런 느낌은 아니지만 충분히 그시절의 정서를 느껴볼 수 있어서 한번쯤은 가서 보는것도 좋다고 생각해

 

Who I am

allegation

최근 글/댓글

* 최근 댓글

지금까지 참여한 프로젝트중 이만큼 믿고 가는 프로젝트는 한번도 없었어. 일이 바빠서 활동을 잘 못하고 있지만 울프코인 하나만 바라보면서 회사 생활을 버틴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야. 보이지 않는곳에서 항상 고생해주는 코어팀이 정말 감사합니다  2022-07-26 내가 알기로는 일반 아파트 바닥이 제곱미터당 500~600키로의 하중을 견디는걸로 알고있는데 만약에 고급 아파트였다 하더라도 저기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을건데... 일반 가정집에서 저정도 사이즈의 어항을 놓을려고 한 것 부터가 문제인것 같아. 밑에 집은 무슨 날벼락이야...2022-06-23 강화도에 들린다면 마니산 등산을 여행코스에 넣는걸 추천해. 다만 위에서 혀니 브로가 말했듯이 연인이나 부부끼리 여행갈때는 비추천이야. 만약에 애인과 가게 되더라도 1004계단은 피해서 등산을 하는게 좋아2022-06-19 몸은 힘들지만 기분은 정말 좋지. 등산후 사우나가서 뜨거운 물에 몸 담그면 다할나위 없지. 모든 피로가 다 달아나는 기분을 느낄수있어2022-06-19 브로도 마니산 자주 가는구나! 브로 말이 맞아. 우리도 1004계단 코스로 올라가서 다른쪽으로 내려왔는데 어쩐지 우리가 올라가는 내내 하산하는 사람들만 보이더라고 알고보니 반대쪽 등산로부터 시작해서 1004계단쪽으로 내려오는게 일반적인 코스었었지.2022-06-19

활동내역

* 총 게시글 수 : 32
* 총 댓글 수 : 135
* 추천받은 게시글 개수 : 21
* 추천받은 댓글 개수 : 55
* 추천한 게시글수 : 72
* 추천한 댓글수 : 13
울프코리아
작성자의 다른 글
댓글
10
  • 닌자
    2022.06.18

    저 시대에 태어나진 않았지만~ 물건들이 많이 정겹다^^ 특히나 학교 칠판하고 철제도시락이 눈에 띄네.

  • 닌자
    트루젠
    작성자
    2022.06.18
    @닌자 브로에게 보내는 답글

    나도 저 시대를 겪어보진 않았지만 확실히 정겨운 분위기를 느낄수 있었어.

    난로나 도시락이나 지금으로서는 느낄수 없는, 그 때 그 시절만의 감성이 있지

  • wolf11
    2022.06.18

    좀전에 산정호수 다녀오다 헤이리 근처 지나갔는데 미리알았으면 들려서 구경 했을텐데... 이동갈비도 먹었는데 비싸긴 하지만 맛있더라구 이동 막걸리도 함께..

  • wolf11
    트루젠
    작성자
    2022.06.18
    @wolf11 브로에게 보내는 답글

    글을 조금 더 일찍 올릴걸 그랬어. 이번에는 못가봤어도 언젠가 또 파주 갈일이 있으면 한번 가보는것도 좋아.

    이동막걸리는 내가 예전에 제일 좋아하던 막걸리였어. 거기다가 갈비까지 같이 먹으면 끝이지

  • Madlee
    2022.06.18

    앗...검정고무신에서 보던 그 길거리와 가게들!!

     

    교복까지 ㅎㅎ

     

    근데 소주병은 왜 어릴때 본거 같지...

  • Madlee
    트루젠
    작성자
    2022.06.18
    @Madlee 브로에게 보내는 답글

    맞아 딱 검정고무신에서 나올법한 길거리와 상점들이지. 아마 거의 같은 시기이지 않을까 생각해.

    저 소주들은 나도 먹어보지 않았지만 일부 술집에서 디스플레이 해놓아서 봤었던것 같아

  • kisyu
    2022.06.18

    예전 느낌나는 복고 감성 충만한 공간이네~ 요즘은 확실히 이런 곳들이 곳곳에 찾아볼 수 있어서 좋은...거겠지?ㅎㅎ 아이들 데리고 가기 좋을 듯~?

  • kisyu
    트루젠
    작성자
    2022.06.18
    @kisyu 브로에게 보내는 답글

    오히려 아이들과 같이 가기 좋은곳이지.

    요즘 아이들은 저런 감성을 아예 느껴보질 못했을테니 간접적으로라도 체험시켜주면 좋아할듯해

  • 트루젠
    kisyu
    2022.06.18
    @트루젠 브로에게 보내는 답글

    아이들 가면 좋아할 것 같은데? 나도 동의해 브로~ㅎㅎ

  • 로건
    2022.06.19

    아이들과 이런 곳에 갔더니 "검정 고무신" 에 나오는 곳 같다며 신기해 했던...^^

    지금이 있기까지 이런 어려운 시절을 겪어 온 우리 부모님 세대의 일상을 잘 표현한...

🔥 글쓰기 +60(x4배) / 글추천 받음+6 (x2배) / 댓글 +4(x2배)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