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여행 - 울프코리아 WOLF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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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추억을 회상하며] 파타야 입문기 (D와 함께한 시간_헐리우드&무카타)

폼뺀콘디
3384 4 12
국가명(기타) 태국
도시(City) 파타야
주의사항 누드&남녀중요부가 노출된 사진이 첨부되거나 노골적인 성행위 묘사가 있는 음란물 및 아동청소년음란물이 아닙니다.
프라이버시 프라이버시 규정을 준수합니다.

브로들 1탄에 이어서 꿈이야기를 이어서 해볼게

이야기에 앞서 브로들이 궁금해할거 같아서 홍콩녀(?) 사진 AI로 변환해서 올릴게

A.png.jpg

                                             (1편에 등장하는 홍콩 푸잉)

 

우리는 남자5 여자6(푸잉 1명은 레보)이서 무카타를 먹기전 할리우드에 갔는데 
사실 이때까지만 해도 할리우드가 어떤곳인지도 몰랐고 그냥 유명한 클럽이라고 동료가 이야기해줘서 가게됐어


블랙2병+음료를 주문하고 무대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자리를 잡았어..엄청 시끄럽더라고

나는 어렸을때 외국에 잠시 살다보니 팁문화가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100바트짜리 10장정도를 웨이터들에게 나눠주니까
자리를 무대와 스피커가 가장 가까운자리로 바꿔주더라고..그덕분에 너무 시끄러워서 1시간있다가 우리는 클럽에서 나왔고 무카타 집으로 향하게돼~ 아 남은 양주는 같이온 푸잉들 나중에 마시라고 킵해줬어

 

무튼 근처 무카타집에서 동료들과 소주한잔하는데 바람도 선선한게 정말 기분이 좋더라고 (1시간동안 스피커 옆에 있었더니 이명이 들리더라^^;;)  우리는 이미 가든에서 파트너를 결정한 상태라 각자 파트너를 옆에두고 술자리를 이어가는데
내 파트너는(D라고 부를게, 내기준 D급이었어) 얼굴은 태국사람중에 중하급? 정도에 키는 163정도에 ㅅㄱ는 C~D정도 되는거 같더라고 (사람을 등급화 할 수 없지만 이 소설에서는 S~F로 평가할게 이해해줘;;)
 

우리 숙소는 2인1실로(나는 랜덤뽑기로 부장님이랑 같은방;;) 방에 데려갈 수 없기에 어떻게 해야하나 생각했는데
레보 동생이 내 파트너랑 같이살더라고 "오늘 집에 안들어갈거니까 둘이 우리방에가라" 고 말해줘서 고마웠지만
사실 태국이 어떤곳인지 잘 몰랐기에 안전빵으로 근처 호텔을 예약했어 1박에 6만원정도 했던거 같아
그렇게 술자리를 마무리하고 나포함 4 커플은 같은 호텔 로비까지 동행하고 각자 파트너와 함께 방으로 ㄱㄱ 

 

피곤하기도하고 빨리 운동을 끝내고 자고싶은 마음에 같이 씻자고하니 나 먼저 씻으라네?
"오케이"를 외치고 훈련소 샤워 스킬로 5분만에 완료, D그녀도 샤워후 아무것도 안걸치고 이불속으로 들어오더라고
나는 운동할때 분위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분위기고 뭐고 내일 아침 단체일정이 있기에 ㅋㅅ, ㅇㅁ 를 5분만에 마치고 누워서 올라오라고 했더니, D 그녀가 ㅇㄷㅇ를 내 얼굴로 가져다 대더니 맛있게 내 ㄱㅊ를 음미하더라고

물론 나는 내 스타일이 아니기에 안해줬어ㅠㅠ 손으로만 깔짝깔짝ㅎㅎ

 

그렇게 내 아래 친구가 뱀에서 화염용으로 변신하고 ㅎㅊ!!
나는 운동할때 은은한 조명이나, 불을 켜고하는걸 선호하는데 이 친구가 부끄럽다고 꺼달라고하네
진짜 아무것도 안보이는 상태로 운동을하니까 ㅎㅂ지수가 30%도 안됐는데, D는 뭐가 좋은지 이불이 축축해졌더라고

 

이대로 가다간 내일 일정 소화 못할거 같아서 다리를 뻗어서 침대옆 조명 켜고(쥐날뻔) 그녀를 올라오게한 뒤 몸매를 감상하는데 ㅅㄱ 합격 아..얼굴 하ㅂ...불합격..ㅠㅠ 뒤로돌아!! 술기운때문인지 천천히 분위기 타다면서 즐기다가는 끝이 없을거 같아서 High 무브먼트로 6~8분정도 했는데...전력질주 3분 한거처럼 숨차더라.. D는 입에 이불물고 터져나오는 ㅅㅇ을 참고있는데 이 모습이 너무 ㅅㅅ하더라고.. 그렇게 운동을 마치고 3시간 정도자고 동료들에게 모닝콜..

 

단체 오전일정을 마치고 점심 후 커피 마시면서 함께했던 동료중 한명이 어제 같이했던 일행들에게 얼마줬냐고 물어보더라고..엥? (어리둥절) 나는 "즐겁게 다같이 논건데 돈을 따로 줘야하는거에요?" 말했지..사실 이때까지만해도 워킹걸, 프리랜서, 소이6 시스템을 전혀 몰랐거든

 

들어보니까 1명은 2000바트 주고, 1명은 3000바트, 1명은 호텔도착해서 ㅅㅋㅅ하다 잠들었고, 암것도 못해서 돈을 달라고하지 않았다고 하더라고.. 오후 일정 내내 태국 고수형에서 수업을 듣고 태국의 어메이징 라이프 문화에 대해서 알게되었지 0_0!!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D 그녀도 내가 돌아가려고 인사할때 뭔가 애뜻한 눈빛으로 나를 바라보며 포옹해줬는데..
그게 그런뜻이 아니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괜히 미안하네

 

아무튼 3일차 저녁에는 소이6에서 20살 귀요미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4일차에는 비행편 때문에 방콕으로 이동해서 마사지+쇼핑+요트 투어하면서 야경을 보는데 많은 생각이 들었어,

태국 사람들의 미소, 친절함, 문화가 너무 좋았다고 생각하며, 조만간 제대로 다시 오리라고 다짐하지

그리고 10개월 후.....일주일간 태국 추억으로 돌아올게 ㅂㅂ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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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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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의 관심 덕분에 글 쓰는 브로들이 더 많은 남자의 여행기를 작성할 수 있어. 댓글로 브로의 관심을 표현해줘.

많은 댓글 = 더 많은 후기~💙
폼뺀콘디 작성자 24.07.05. 09:35
그랜드슬래머
그렇기도하지 브로~ㅎㅎ
2편은 더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는데
글쓰는게 생각보다 쉽지않네 ㅠㅠ
2등 패션테러리스트 24.07.05. 08:10
브로 그래도 매일 접속하다가 여행기 있어서 개같이 클릭 해서 다 읽었어 자주자주좀 써줘 브로 ㅎㅎ
폼뺀콘디 작성자 24.07.05. 09:35
패션테러리스트
글 읽어줘서 고마워 브로!
조만간 2번째 여행 후기로 돌아올게~
profile image
3등 헤오 24.07.05. 09:04
그냥 돈달란 소리 안하면 차비조로 500밧이나 천밧정도 넣어주는게 센스이긴 해.
물론 그것도 안받는다면 뭐 어쩔 수 없고 말이지.

그래도 푸잉이 브로가 맘에 들었나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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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프코리아 24.07.05. 09:04
헤오
💌 브로 축하해! 추가로 2 WOLF Cash에 당첨되었어.
폼뺀콘디 작성자 24.07.05. 09:39
헤오
조언 고마워 브로!
사실 D 푸잉이 영어도 잘 못하다보니 많은 의사소통은 못했어
그래서 다음 여행까지 내가 태국어 공부해서 가보려구(비행기 티켓은 이미 완료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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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오 24.07.05. 10:11
폼뺀콘디
ㅎㅎ 자유여행은 또 다른 느낌일거야. 단체여행과는 당연히 다르지.
이미 발권했으니 담 여행도 즐겁게 잘 다녀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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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프코리아 24.07.05. 10:11
헤오
💌 브로 축하해! 추가로 2 WOLF Cash에 당첨되었어.
폼뺀콘디 작성자 24.07.05. 15:45
헤오
자유여행은 이번년도 2월에 다녀왔는데,
자유여행 후기도 시간될때 올려볼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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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오 24.07.05. 19:47
폼뺀콘디
역시 그렇게 우린 방타이를 하고 또 발권을 하는거군!
묘한 매력이 있는 곳이야.

한국과는 다른 오묘한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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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lee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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