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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살고 싶었는데(부러움)

귀티모티

동네 한바퀴 마실나왔다 마주친 부부.

 

대략 60초중반쯤 되어보이는 요즘으로 노부부라 하기에는 그렇지만 말이지.

 

주변사람 의식하지 않으면서  가벼운 장난을 하면 손을 꼭 잡고 산책 나온 모습을 보자니 부러움 반, 아쉬움 반이네.

 

저래 살고 싶었던건데.

 

지나간 인연이지만 그녀 또한 그렇지 않았을까...

 

다른 인연을 기대하면서도 그러지 못할거라 체념해보는 무더위의 밤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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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자유로운 백수
귀퉁이끝 모퉁이에 있지만 언제나 아름다운 삶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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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프코리아
작성자의 다른 글
댓글
1
  • 로건
    2022.07.01

    자연속에 들어가서 나는 자연인이다 생각하고 살지 않는 이상, 사람들과 부대끼며 살다 보면 또 좋은 인연을 만나서 좋은 시간들을 보내게 되지 않을까? 서로 장난치며 걷는 부부들도 그렇게 만났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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