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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사람은 연애도 못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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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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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제는 '못생겼다는 이유로 연애를 못할 이유는 없다. ' 이다


1. 눈이 높은 사람이 존재한다는 것은.........

 

아직 짝을 찾지 못한사람들이 하는 문제중 하나는 눈이 높다는 단점이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반대로 눈이 낮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다.

 

바로 이런 사람을 찾아내야 한다. 눈이 낮은 사람을 눈에 불을 켜고 찾아내야 한다.

못생긴 나는 그들에게 사랑이 될 수도 있으니까 말이다.......

 

내 절친이 한명 있는데 눈이 지하3층에 있는 친구가 있다.

내 눈으로는 도무지 매력을 찾아볼 수 없는 여자를 데리고 와서 소개한적이 있었다. "내 여자친구야. 예쁘지?"

 

절친의 눈에는 그녀가 무척이나 예뻤나보다. 진심으로 사랑하는것을 보고 난 더이상 말을 잇지 못했다.

내가 아는 여자후배도 무척이나 낮은 눈을 가지고 있었는데 어디서 "빙다리 핫바지" 같은 남정네를 데리고 와서

 

"선배 제 남자친구예요. 우리 어때요?"

-봤으니까 꺼져- 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응.....괜....찮네...."

 

내 절친도 여자후배도 멀쩡하게 생겼는데 아니 많은 이성들이 호감을 느낄 외모를 가졌음에도 굳이 언발란스를 선택하는 이유가 뭘까?

아직도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지만 눈이 높은사람이 존재하는것처럼 눈이 낮은 사람도 분명히 있다는 것이다.

눈이 낮은 사람임에도 충분히 매력적인 이들이 있다는 것이다.

 

 

2. 얘네들은 왜 눈이 지하 3층에 있을까?

 

얘네들은 진짜로 외모를 안본다. 내 절친이니까 잘 알고 있는데 정말 외모를 하나도 안본다.

하지만 외모 이외에 전제조건은 반드시 있다.

 

내 절친의 전제조건은 "작은 체구에 애교가 많은 여자 일것" 이었다. 이것만 성립되면 외모가 좋든 나쁘든 상관 없다.

사귀고 싶은 여자의 조건에 부합되기 때문에 사랑이 가능해진다는 이야기다.

 

내가 아는 여자후배도 남자들이 개떼같이 달려들 만큼의 외모였는데 남자친구가 있음에도 개떼들은 그때에도 포기하지 못했다.

왜? 내가 그 남자보다 못날게 없으니까 포기가 안되는 것이다.

 

마치 이효리 - 이상순 , 지금은 헤어졌지만 유해진 - 김혜수 커플같은 느낌의 남자친구를 두었는데 여자후배의 전제조건은 이거였다.
 

"성실하게 살아왔고 매 순간 진실로 행동할 것 그리고 변하지 않을것."

 

얘네들은 눈이 높고 낮음을 초훨한 것이다. 바라보는 관점 자체가 다르다.

자신의 취향이 명확하고 그것이 외모순이 아닌 그 이외의 매력이 우선순위라는 것이다.

 

외모를 안보는 사람들을 찾아내자.

충분히 매력적인 사람중에서 외모를 안보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니까 자신이 못생겼다고 생각된다면 오르지 못할 만한 이성에게 접근하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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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길거리에서 증명된 개취(개인의 취향)

 

우리는 길거리에서 말도 안되는 커플을 본적이 있다.

한 사람은 우월한데 한 사람은 낮은 외모점수를 줄 수 밖에 없는 커플

 

남자는 날씬한데 여자가 뚱뚱한 커플

키큰 여자와 키작은 남자 커플

이렇듣 길거리에서 말도 안되는 커플을 심심치 않게 목격한다.

 

결국 개인의 취향은 모두 각각 다르기 때문에 어딘가에는 나를 원하는 취향이 있을거란 믿음을 가져야 한다.

모두가 눈이 높을 수가 없다. 반드시 눈이 낮은 사람이 존재한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믿거나 말거나 개인적인 내 연구 결과는 매력점수가 높은 사람중에서 눈이 낮은 사람이 더 많다는 것이다.


 

4. 못생긴 우리가 해야 할 일

 

오히려 매력점수가 낮은 사람들은 대부분 눈이 높다. (열등과 자기의식, 수치심에 많이 노출)

못생긴 여러분은 이곳에 속해있을 확률이 높다.

당신이 가장 경계해야 할 항목 3가지다. 열등 자기의식 그리고 수치심

 

못생겼음에도 연애를 하는 이들은 상대적으로 낮은 열등감을 가지고 있다.

주변의 시선을 뿌리치는 자기의식을 가지고 있다.

못생겼음에도 수치심이 그리 높지 않다.

연애가 어려운 못생긴 당신은 이것들을 가지지 못했을 뿐이다.

 

나 역시 열등과 자기의식 수치심만 잔뜩 가지고 있었던 사람이다.

내 안의 열등을 버렸고 주위의 부정적인 시선을 뿌리치기 위해 노력했고 수치심을 가지지 않으려 노력하고

현실적인 대응으로 움직였다. (헬스, 청결, 털, 헤어스타일 관리 등등..)


 

이제 당신의 차례다.

 

못생겼음을 가졌다면 부모님은 왜 이딴 못난 얼굴을 주셨나며 원망하지 말고 마음가짐을 바꾸고 움직여보자.

작성자의 다른 글
댓글
9
  • 닌자
    2021.10.07

    눈이 낮은 사람을 찾아보자~ 그거참 기가막히네 브로^^

     

    그런 사람들도 꽤 많다능.

  • 로에닷
    2021.10.07

    다 맞는말이네 자기의 외모랑 마음가짐을 먼저 바꿔야지

  • 크롸KRW
    2021.10.08

    자기가 자기를 자랑스러워하고 아낄줄 알면 알아보는 사람이 언젠간 나타나는거같아!

  • 코전문잭슨
    2021.10.08

    생각보다 눈이 높아 나도 높은데 남은 어떡하겟어 하지만 진정 사랑하는 사람을 만난다면 외모도 외모지만 마음이라고 생각해!

  • blueskykim
    2021.10.08

    외모는 조건의 하나 일 뿐이니까... 다른 쪽으로 노력해서 커버를 할 수도 있지..

  • 재연배우
    2021.10.08

    마음가짐도 바꾸고,, 뭔가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열심히, 개선활동도 해야하고!!

  • 발롱블랑
    2021.10.08

    어쩔수 없이 첫인상만큼은 비쥬얼과 피지컬로 인해 좌우되는건 피할수없지 근데 그 첫인상이 그사람의 반이상을 차지한다는것

  • 도야지바
    2021.10.10

    어차피 이미 만들어진 나란 인간

    적어도 운동이던 공부던 취미던 후천적으로라도 변할수있는길은 많은거같아 뭐하나라도 해보는게 중요하다고생각

  • zzzzjin
    2021.10.10

    못생겨서 연애 못하는건 이제 아닌듯해~못생겨도 다 연애 하던데 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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