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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겸 디저트

귀티모티

 

20220630_151601.jpg

 

오늘 더위가 장난아니네.

 

어머니가 병원에 가셨다가 잘 모르겠다고 호출해서 예얘접수처에서 설명듣고 내려오는길에 가게앞에 핕빙수 적여있어서 들어옴.

 

그냥 팥빙수네.

가격이 저렴한 만큼 퀄리티는 떨어지네.

 

이게 오늘 내 점심 겸 디저트.

 

울프코리아
작성자의 다른 글
댓글
9
  • 쫑내기
    2022.06.30

    저런 단출한 빙수가 때로는 맛있을 때가 있던데~~ㅎㅎ

    맛도 퀄리티가 떨어져 브로? ㅎㅎ

  • 쫑내기
    귀티모티
    작성자
    2022.06.30
    @쫑내기 브로에게 보내는 답글

    먹을만 했어.

    단지 팥이 조금 더 많이 들어갔으면 했어

  • 로건
    2022.06.30

    오~ 올해 아직 팥빙수를 안 먹고 있었네.. 조만간 나도 팥빙수 시원~하게 한 그릇 해야겠다 ^^

  • 로건
    귀티모티
    작성자
    2022.06.30
    @로건 브로에게 보내는 답글

    오늘 너무 무더워서 빙수가 띡이었어.

  • Madlee
    2022.06.30

    아 팥빙수! 팥빙수 나도 먹어야하는데

     

    이번 여름에는 누구와 먹을수 있을까...

  • Madlee
    귀티모티
    작성자
    2022.06.30
    @Madlee 브로에게 보내는 답글

    한여름 더위를 날려줄 상큼한 그녀와 같이.

    될거야. 브로!

  • 귀티모티
    Madlee
    2022.07.01
    @귀티모티 브로에게 보내는 답글

    벌써 5년전일이군...ㅠㅠ

     

    그립다 그리워 그 시절이

  • 브라이언
    2022.07.01

    이제 한번 설빙에 다녀와야 하나 설빙에서 받은 선물이 있던것 같은데 까먹고 안 쓴것 같아 ㅋ

  • 브라이언
    귀티모티
    작성자
    2022.07.01
    @브라이언 브로에게 보내는 답글

    설빙 간게 5년쯩 지난거 같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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