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로그인

이메일 주소
비밀번호
ID/PW 찾기
아직 회원이 아니신가요? 회원가입 하기

영화 '버닝' 숨 막히는 장면

profile
구리구리
주의사항 ⚠️본인이 직접 작성한 글입니다 

6e2aec269a44fb3734d310357cd3e5d4.png

변호사 : 학교는 마쳤고?

 

유아인 : 네..

 

변호사 : 근데 아직 취직 못했어? 전공은 뭔데?

 

유아인 : 문예창작과 나왔습니다..

 

변호사 : 문예창작.. 어~ 글 쓰는거네~ 그래서 어떤거를 창작할건데?

 

유아인 : 소설을 쓰려고 합니다.

 

변호사 : 이야~... 어떤 소설을 쓸건데?

 

유아인 : 아직..

 

 

2e9507e5876a54f429d2766aa1aa950e.png

bcd56a0714e24cafbab9ddbe6a08aee8.png

스티븐 연 : 내가 데려다 줄까?

 

전종서 : (유아인 눈치를 살짝 본다)

 

유아인 : 그래.. 그렇게 해.. 아 나 길이 멀잖아..

 

 

스티븐 연 차 포르쉐

 

유아인 때 낀 아버지 트럭

 

97fc044e3af5e91b9fed33cd6b003e71.png

유아인 : 혜미야.. 화장실 어딨는줄 알아?

 

전종서(혜미) : 오빠. 화장실이 어디야?

 

스티븐 연 : 복도 안쪽.

 

전종서 : (복도 안쪽을 가리킨다)

 

 

c943631a421e9631aae7ae2c674547d3.png

스티븐 연 친구들 : 안녕하세요~

 

유아인 : 아녕하세요..

 

스티븐 연 : 여긴 나의 새로운 친구 이종수 씨. 소설을 쓰셔.

 

친구들 : 아 작가세요?

 

유아인(종수) : 아직 등작은 못했구요.. 습작 하고 있어요

 

친구들 : 음~

 

스티븐 연 : 작가는 쓰면 작가야~ writer 쓰는 사람.

 

친구들 : 아 그냥 물어본거야 ㅋㅋ

 

 

57d7c4e9785500bd4ebe2f23dfac3613.png

유아인이 좋아하는 전종서가

 

스티븐 연 친구들 앞에서 광대노릇 할 때.

 

그리고 그걸 쭈구리면서 지켜볼 수 밖에 없는 유아인

작성자의 다른 글
댓글
0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