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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쏘세지의 종류를 알아보자..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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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쓰
주의사항 ⚠️본인이 직접 작성한 글입니다 

 

 

 

 

 

 

 

 

 

 

 

 

 

 

 

 

 

 

 

 

 

한국에는 전통 쏘세지인 순대가 있지만,

외국에 자주 나가게 되면서

듣도보지도 못한 이상한 쏘세지들이 줄줄이 나올때

도대체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할지 잘 모를때가 많다.

양놈들이 쳐먹는 쏘세지는 어떤게 있는지 종류별로 알아보자.

 

 

 

 

 

1. 생쏘세지(Fresh)

 

생쏘세지는 그야말로 껍질안에 간고기를 넣어둔 그 상태 그대로의 쏘세지를 말한다.

그냥 쳐 드심 사망이고 반드시 요리를 해먹어야한다. 

 

 

- 쏘세지 패티

케이스에 넣지 않고 바로 구워먹는다 니들 잘 먹는 동그랑땡 연상해라

미국호텔가면 공짜아침식사에 나오는 애들이 얘네들이다.

 

 

 

 

 

 

 

 

 

 

 

 

 

 

- 이탈리안 쏘세지

매운 맛도 있지만, 파스타소스가 들어가서 달다. 

단맛이 날거라 예상하고 드시라.

다양한 맛이 있으니 골라 먹을수가 있다.

 

 

 

 

 

 

 

 

 

 

 

- 브랫워스트 쏘세지

독일산이다. 그냥구워서 먹기도 하지만, 맥주에 끓여 익혀드심 싼티

 

 

 

 

 

 

 

 

 

 

2. 익힌쏘세지(Pre-Cooked)

 

말그대로 껍질안에 든걸 익혀 놓은 쏘세지다. 

니들이 아는 대부분이 보편적 쏘세지란게 얘네들이다.

지역마다 다른 맛과 양념이 들어가서 이름들이 다르지만, 

안의 살이 대부분 뭉개져있고 씹기 편한것이 특징이다.

멀발라 먹든지 니 맘이다. 

 

 

 

 

 

 

 

 

 

 

 

 

- 핫도그 쏘세지

이미 익은거라 그냥 먹어도 되는데, 삶아 먹거나 구워먹거나 드시고 싶은데로 쳐묵

 

- 프랑크푸르트 쏘세지 

같은 쏘세지 다른 이름이다.

 

- 비엔나 쏘세지

Wiener 라고 쓴다. 

 

 

 

 

 

 

3. 훈제 쏘세지(Smoked)

 

 

역시 익힌 쏘세지이긴 하지만, 

훈제로 익혔다란것이 특징이다. 

당연히 겉껍질이 뽀도도독 뽀도도독 터질것만 같은 질감이 있다.

 

그냥 쳐묵도 괜찮지만, 주로 오이처럼 썰어 쳐묵한다. 

물론 바베큐 구워 먹음 빠바바박 터져나가며 

껍질에서 기름 텨 가며 구워 먹기도 한다.

쏘세지의 향이 절경이다. 먹고 죽자.

 

 

 

 

 

 

 

 

 

 

 

- 키바사

폴란드 훈제 쏘세지지만 동유럽 넓게 생상된다. 

크다. 굵다. 그리고 껍질을 혀로 둘러보면 뽀도도도독 소리가 난다. 

빨지는 말자.

 

 

 

 

 

 

 

 

 

 

 

 

 

- 앤드위

원조는 프랑스건데 미국의 크레욜들이 존나쳐드심으로 

루이지아나등지에 널리 퍼진 훈제쏘세지다. 

와인이 들어가서 향과 맛이 좋다.  

잠발라야 같은거 시켜 먹으면 들어있다.

케이준 음식들의 주재료이며 한편

앤드위는 프랑스욕이기도 하다.

 

 

 

 

 

 

4. 말린 쏘세지 (Cured)

 

꽃감마냥 바짝 소금과 공기로만 말린 쏘세지다. 

일종의 에이지드 고기라고 생각하면 된다. 

곰팡이 존나 많음?  ㅇㅇ 스킨 먹어도 된다고 하는데 난 못먹겠음

하지만 오래 저장해서 먹을수있고 

 

이미 그 자체가 조미가 되어있는 상태라 

치즈나 과자랑 같이 먹으도 좋다. 

니들이 알아서 말려드시라고 

생쏘세지 형태로 파는 경우도 있다.

 

 

 

 

 

 

 

 

 

 

 

 

 

- 살라미 

지중해지역. 중앙아시아에서 유행하는 말린 쏘세지다. 

이탈리아만 먹는게 아니다. 

피자에 들어가는 패패로니가 남부이탈리아거다. 

  

 

- 초리조

스페인이 원조인 말린 쏘세지다. 

약간 매운맛이 쎄다. 원래는 파프리카를 넣어서 그런데 

멕시코애들은 그냥 고추 넣는다. 

썰어 먹어도 맛있고.

검보 같은 숲에 넣고 끓여 먹어도 맛있다.

 

 

 

 

 

 

 

이 이외에도 다양한 종류가 있지만

가장 보편적인 구분법으로 어떠한 쏘세지 종류들이 있는지 간단히 알아보았다.

 

아래 두가지는 몬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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