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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스압) 기생충 시나리오와 영화 최종본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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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쓰
주의사항 ⚠️본인이 직접 작성한 글입니다 

1. 각본에만 나타나 있는 대사 및 설정 / 최종 편집된 장면

 

a)

초반부에 기정이 동네마트에서 물건을 몰래 훔침.

 

기우 “나중에 취직해서 훔친 거 돈 갚아드려.”

 

기정 “저 집 걱정을 왜 해. 우리 걱정만 해 좀.”

 

 

b) 

 

01jpg.jpg 스압) 스포) 기생충 시나리오와 영화 최종본 비교
 

기택과 충숙의 애정 씬(실제로 촬영 했으나 편집)


c)

 

201905241641476710_1.jpg 스압) 스포) 기생충 시나리오와 영화 최종본 비교

 

민혁과 기우가 술을 마시며 유창한 영어로 간단한 대화를 나눔.

 

(뒤에 나오는 연교의 어색한 영어실력과 대조적)

 

 

d) 

 

Parasite_(_2019_)_-_Deleted_scenes_and_Bloopers_Blu-Ray_Extras(000684)2020-0.jpg 스압) 스포) 기생충 시나리오와 영화 최종본 비교

 

기우가 첫 과외 후 받은 돈으로 다같이 미용실 방문.

 

가족들에게 연교가 심플한 성격이라는 사실을 공유함.

 

(이 장면 뒤에 제시카 송 부르는 장면 붙일 예정이었으나 편집)

 

 

e)

 

image_readtop_2020_147004_15815037334085442.jpg 스압) 스포) 기생충 시나리오와 영화 최종본 비교

영화에서는 “다혜야, 제시카 쌤이 장미라면... 너는...”

 

각본집에서는 “다혜 너의 미모가 10점이면, 제시카는 6에서 6.5 정도?”

 

과외선생이라서 점수를 매기는 컨셉으로 처음에 이런 대사를 적었다고 함.

 

참고로 위 장면에서 기우가 다혜 노트에 써준 말은 애드립으로 테이크마다 다르게 썼다고 함('웃어' 등등)

 

 

f)

 

maxresdefault.jpg 스압) 스포) 기생충 시나리오와 영화 최종본 비교
 

지하실로 내려간 문광이 근세에게 "불은 왜 깜깜하게 꺼놨어!"라고 말하자

 

근세 "전기 아껴야지.. 이거 다 박사장님 전긴데..."

 

 

g)

 

1651243839.jpg 스압) 스포) 기생충 시나리오와 영화 최종본 비교
 

홍수로 물 들어찬 기택네 집에서 대게 한 마리가 발견됨.

 

(각본 초반에 기우와 기정이 대게집 앞에서 구경하면서 침을 삼키지만, 비싸서 못 사먹는다는 대화 나옴)

 

 

h)

 

1651244203.jpg 스압) 스포) 기생충 시나리오와 영화 최종본 비교
 

지하에서 올라가며 도망치던 기우가 넘어졌던 이유.

 

어디 걸려서 혼자 넘어진 게 아니라 쫓아오던 근세가 잡았기 때문.

 

 

i)

 

1651244284.jpg 스압) 스포) 기생충 시나리오와 영화 최종본 비교
 

다송 생일파티 중 인디언 분장으로 대기하면서

 

박사장이 기택에게 "이것도 일의 연장인거죠?" 라고 상하관계를 재확인시키자

 

기택이 박사장의 인디언 모자를 고쳐써주며 소심하게 반격함.

 

 

j)

 

1651244414.jpg 스압) 스포) 기생충 시나리오와 영화 최종본 비교
 

결말부에 근세가 휘두르는 흉기는 충숙이 짜파구리 요리하면서 썼던 칼.

 

 

2. 영화에만 있는 장면

 

a)

 

e92c10639beb31c32499c766e5559e57c767854c8c95951052612e9b3de130e6.jpg 스압) 스포) 기생충 시나리오와 영화 최종본 비교
 

기택이 자기가 소개해준 업체에서 가정부 구하라며 계속 설득하자

 

박사장 “앞에 봐요, 앞”(이선균 배우의 애드립)

 

 

b)

 

b04f033766c9a85b281ba2137782aef2.jpg 스압) 스포) 기생충 시나리오와 영화 최종본 비교
 

연교와 문광이 주고받았던 문자 내용

 

문광: ...니 사실이라 하더라두 저는 사모님 댁을 모시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앞으로 사장님 드실 요리도 그렇고 여러모로 신경이 가는 부분이 많아 이렇게 염치 불구하고 이 새벽에 메세지 드려요. 사모님 모쪼록 가까운 시일 내에 차나 한잔 하시면서 이야기 나누어요♡♡♡

 

연교:  문광씨... 아름다운 이별도 때때로 우리 인생에 필요한 거겠죠?^^ 그 동안 너~~무 고마웠어요. 그럼 우리 문광씨 앞날에 행복만 가득하시길!!♡♡♡♡

 

 

 

3. 각본에도 영화에도 있는 대사

 

 

99E9D7505E515E6D2E.jpg 스압) 스포) 기생충 시나리오와 영화 최종본 비교
 

연교: “(탄식하듯) 시계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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