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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청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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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신문

 

20211121_085544.jpg

 

 

오늘 아침은 부모님댁에서 청국장을 먹었어요

역쉬 엄마가 해주니 정말 맛있네요

작성자의 다른 글
댓글
5
  • 욱이아빠
    2021.11.21

    엄마밥은 약밥입니다..^^

  • 쪼새날다
    2021.11.21

    쉿.브로 와이프가알면 기분 나빠진다

    반찬가짓수가 줄어들수도있다 ㅎㅎ

    어릴때부터 먹어왔던 엄마밥이 최고이지

    공감한다 ㅎㅎ

  • 발롱블랑
    2021.11.21

    역시 어머니의 찐손맛을 느낄수 있었겠네 브로 청국장에 쓱싹쓱싹비벼서 김치랑 캬

  • 매드리
    2021.11.21

    ㅡㅡㅋ 청국장의 구수한 냄새가 여기까지 오는듯하네!

     

    언제나 집밥은 꿀맛이지!

  • 도라에몽
    2021.11.22

    청국장 정말 맛있어보여요 어머님께서 손수해주셨다니 더 맛잇게 드셨을거같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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