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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의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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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

 

20211117_103522.jpg

 

 

20211117_103525.jpg

 

회사 정문 입구앞에 조그만한 밭이 있는데

 

전에 하수도 공사하면서 모래로 덮어버렸음.

 

그런데 누군가 여기저기 모래놀이 한 흔적이 보여서

 

누가 했을까 궁금해 하던차에~ 뇌리를 번뜩.

 

생각해보니  냥이들이 떵싸고 모래를 덮은것 같네 ㅎ

 

굳이 파내서 안버리고 있네. 드려;

 

 

작성자의 다른 글
댓글
8
  • 매드리
    2021.11.20

    고양이과 동물들은 배변후 자신의 배설물을 숨기는 습관이있다!

     

    이유는 육식동물인 고양이과 동물들의 배설물은 냄새가 아주 강해서

     

    다른 초식동물들이 냄새를 맡고 도망갈수있으니까!

     

    깨끗한거보다는 자기자신을 숨기는 사냥꾼들!

  • 매드리
    닌자
    작성자
    2021.11.20
    @매드리 브로에게 보내는 답글

    오~ 역시 생태계에 관심도 있고 해박한 지식이 있는 매드리브로야^^

     

    나도 하나 알아가네.

  • 닌자
    매드리
    2021.11.20
    @닌자 브로에게 보내는 답글

    이게 다 어릴때부터 다큐채널을 보고 자라서 그런거지 ㅋㅋ

  • 불콩
    2021.11.20

    닌자브로~~굳이 파내서 안버리고 있네 .드려: ㅋㅋㅋ

    브로 회사는 재미있는일이 많구나 사람냄새도나고 ㅋㅋ

  • 불콩
    닌자
    작성자
    2021.11.20
    @불콩 브로에게 보내는 답글

    어 ㅋㅋ 굳이 파내고 싶지 않더라고

     

    냥이들 떵까지 파내는건 아닌거 같더라고

     

    밭에 비료라도 생각할려고 ㅋ

  • 닌자
    불콩
    2021.11.20
    @닌자 브로에게 보내는 답글
  • 후니훈스
    2021.11.21

    아 유추한게 맞는거 같아요~ 대단하시네여 ㅎㅎ 난 그냥 그런거 보지도 않았을거 같은데 ~~&^^

     

  • 후니훈스
    닌자
    작성자
    2021.11.21
    @후니훈스 브로에게 보내는 답글

    ㅎ 회사에 고양이들 밥주고 있어서~ 생각해보니 얘네들이 맞는거 같드라고

     

    TV에서도 모래깔아주니까 거기서 떵쌌던게 기억이 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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