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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을 통해 알아보는 하루 6/8

헤플로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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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8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1. 기업 임원되기 더 어려워졌다 → 100명에 1명 꼴도 안돼. 시총 50대 기업의 전체 임직원 대비 임원 비율은 0.8%. 10년 전보다 0.1%P 감소. 특히 삼성전자는 10년전 3%에서 올해 1.0%로 3분의 1 수준으로 낮아져.(한경)


2. ‘끓는 물에 개구리를 갑자기 넣으면 뛰쳐나오지만, 찬물 물에 개구리를 넣고 천천히 온도를 올리면 온도 변화를 느끼지 못하고 죽는다’ → 변화에 대한 경각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사례로 흔히 인용되지만 사실은 아니다. ‘끓는 물에 넣으면 바로 죽지만, 찬물에 넣으면 뜨거워지기 전에 펄쩍 뛰어 탈출한다’(더글라스 멜튼 하버드대 생물학과 교수)고 한다.(중앙)


3. 이제 외환보유액도 걱정해야? → 지난해 10월 4692억 달러로 사상 최대를 찍은 뒤 7개월 만에 215억달러 급감, 적정 외환보유액 이하(98.9%)로 떨어져. 관련통계 시작된 2000년 이래 최저.(매경)


4. 전기요금, ‘인상’? → 한국전력, 이달 중하순께 예정된 3분기 전기요금 논의에서 정부에 인상안 제출할 계획. 한전은 올해 1분기에만 이미 7조 7869억원의 영업손실, 이는 지난해 현대차 영업이익(6조 6789억원)보다 큰 규모.(헤럴드경제)


5. 러시아가 탈영병을 처벌하지 못하는 이유? → 러시아 군법상 전시 탈영은 최소 징역 10년형이지만 이번 러시아의 우크라 침공은 공식적으로는 선전포고한 전쟁이 아니라 돈바스 지역에 한정된 ‘특별군사작전’으로 전시 군법을 적용할 명분이 없다고. 때문에 탈영한 병사들은 기껏해야 퇴직금 없이 군에서 파면되는 경미한 처벌만 받고 있다.(아시아경제)


6. 대입시, 재수생 역대 최다 → 재수 이상 비율 처음으로 전체 수험생의 30% 넘을 듯. 문·이과 통합으로 교차지원이 가능해진 데다 재수생도 불리하지 않은 정시 확대가 주요인.(문화)


7. 폴란드, ‘임신등록제’ → 명분은 임신부 보호를 위한 의료 관리라고 하지만 국민의 90%가 카톨릭 신자인 폴란드는 정부가 임신중절을 엄격히 금지하고 있는 점에 비추어 임신중절 단속등에 활용될 수 있다며 여성단체 등은 반발.(경향)


8. 미국도 휘발유 값 역대 최고 → 캘리포니아주는 한국보다 비싸. 갤런당 4.865달러(리터당 약 1609원)까지 치솟아. 휘발유 가격이 가장 비싼 캘리포니아주의 경우 갤런당 6.341달러(리터당 2,097원)를 기록, 한국보다 비싸.(문화)


9. 여름 휴가 앞두고 두 배 뛴 세계 항공권 가격 → 팬데믹 기간 인력 감축한 항공사, 공항들, 늘어난 수요만큼 운항편수 못 늘리고 유가 급등으로 항공유 값 80% 오른 것이 주 요인.(서울)


10. 서울대, 서울대 출신 개원의 병원들 ‘서울대 로고’ 달면 '사용료'? → 법률상 상표권 권리 행사 가능. 2011년 사용료(연 100만원) 징수 추진하다 반발로 무산, 다시 추진 검토.(세계)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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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닌자
    2022.06.08

    우리동네는 주유소 직영점이 없어서 아쉽네.

    도대체 언제까지 오를건지 걱정이구만;

  • 도야지바
    2022.06.14

    전쟁끝나고 중국봉쇄도얼른 끝나야할텐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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