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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2 걷기 일일보고(걷기 좋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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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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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지역은 장마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고 하던데... 내가 있는 대구 지역은 아직 비가 오질 않고 있네.. 퇴근 무렵 바람이 제법 세게 불어서 곧 비가 오겠구나 했는데... 아직 잠잠하네..

덕분에 오랜만에 아주 시원한 환경에서 걷기를 할 수 있었어.. 매일 이런 시원한 날씨면 얼마나 좋을까..

글 쓰고 있는 시점 바로 비가 오기 시작하네.. 비오면 출근하기 싫어지는데..ㅎㅎ

이번주 휴가를 하나 써서 또 휴가 쓰긴 좀 그런데..

내일 아침엔 잠시 비가 소강 상태이길 바라며..

 

오늘은 미션 달성..^^

 

Screenshots_2022-06-23-23-18-28.png.jpg

 

작성자의 다른 글
댓글
6
  • 닌자
    2022.06.24

    어제 낮에 대구 지역은 비가 안왔었구나~

    여기 경기도는 난리났었어 ㅠ

    우리 식구 옷과 신발이 다 젖었지;;

  • 닌자
    데릭
    작성자
    15시간 전
    @닌자 브로에게 보내는 답글

    낮에 안온 대신 밤에 엄청 오더라구.. 2시30분쯤 빗소리에 잠이 깨버렸지.. 빗물 들어온곳 없나 살핀다고 잠이 확 깨버렸었지...ㅎ

  • 로건
    22시간 전

    어제 갑작스럽게 잡힌 저녁(술 포함)으로 운동을 못 감..ㅋ

    많이 마시지는 않아서 오늘 저녁엔 유산소 위주로 조져야겠다. ^^

    브로들이 올려주는 운동 내용의 글이 좋은 자극이 되네.. 오늘도 화이팅이닷!!

  • 로건
    데릭
    작성자
    15시간 전
    @로건 브로에게 보내는 답글

    나도 한번씩 생기는 모임이 있을때는 만보달성하기 어렵더라구.. 한번씩은 그런 날이 있어야 인간미가 생기지 않을까?ㅎㅎ

  • Madlee
    21시간 전

    어제 우리동네는 비가 많이 쏟아졌는데 그덕에 습도도 엄청나서...

     

    집에서 가만히 있어도 몸에 땀방울이 맺히는 현상까지 일어났지

     

    샤워하고나서도 습도때문에 잠을 제대로 못잘정도였으니ㅠ

  • 데릭
    작성자
    15시간 전

    오늘 아침이 그랬어.. 거실 바닥이 습기를 먹어 끈적끈적 하더라구..지금은 햇살이 장난아나네.. 해질 무렵인데도 따끔따끔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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