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로그인

이메일 주소
비밀번호
ID/PW 찾기
아직 회원이 아니신가요? 회원가입 하기

1. 8 데릭 일일보고

profile
데릭
주의사항 ⚠️본인의 의견이나 생각이 담긴 글입니다. 

내가 있는 남쪽 동네는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았어..

그래서 집에만 있기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지..

애들은 나가길 싫어 했지만 다 데리고 합천 영상테마파크라는곳을 다녀왔어..

생긴지는 꽤 오래 된곳일꺼야.. 결혼전에 와이프랑 다녀온적이 있었으니까.. 드라마. 영화 세트장.. 특히 일제시대와 70년대 종로 거리를 꾸며 놓았더라구.. 전에 없던 청와대 세트장도 생겼더라구.. 여행 후기는 기회가 되면 쓰는걸로...ㅎㅎ

면적이 넓어 돌아다니다보니 오늘도 만걸음 돌파..ㅎㅎ

Screenshot_20220108-235050_2.png.jpg

작성자의 다른 글
댓글
17
  • 발롱블랑
    2022.01.09

    데릭 브로 그래도 라면하나는 화끈하게 태웠구나^^ 경기권은 바람은 안불어도 공기가 찼어..오늘 하루도 고생했어

  • 발롱블랑
    데릭
    작성자
    2022.01.09
    @발롱블랑 브로에게 보내는 답글

    현생 겨울도 그렇고 코인판 겨울도 그렇고 빨리 끝나고 따뜻한 봄이 와야할텐데...그래야 우리네 삶도 좀 나아질텐데..

  • 데릭
    발롱블랑
    2022.01.09
    @데릭 브로에게 보내는 답글

    그러게..현실의 겨울은 너무나도 춥고가혹하네ㅋㅋ언제쯤이나 되야풀릴런지 말야

  • 발롱블랑
    데릭
    작성자
    2022.01.09
    @발롱블랑 브로에게 보내는 답글

    가장 어두울때가 지나고 나면 아침이오고.. 가장 추울때가 지나고나면 봄이 오겠지.. 조금만 더 참아보자구..

  • 닌자
    2022.01.09

    우리 윗동네도 오늘은 좀 따뜻했네^^

    우리 애들은 처가집에 가서 아내와 오붓하게

    곱창을 먹었지. 오늘은 푹 쉬자구.

  • 닌자
    데릭
    작성자
    2022.01.09
    @닌자 브로에게 보내는 답글

    곱창 올~ 맛있었겠난걸.. 울 마나님이 곱창 이런걸 못 먹으니 나도 자연스레 먹을 기회가 줄어드네.. 코로나 이전엔 회식가서 한번씩 먹긴 했는데.. 그마져도 요즘은 뜸하니..

  • Madlee
    2022.01.09

    아랫동네는 언제나 날씨가 좋은거 같아..미세먼지 영향도 덜하고...

     

    윗쪽동네는 먼지때문에 힘들다ㅠㅠ

  • Madlee
    데릭
    작성자
    2022.01.09
    @Madlee 브로에게 보내는 답글

    오늘은 공기가 안 좋다하더라구.. 어제 나가길 정말 잘한것 같아..ㅎㅎ

  • 데릭
    Madlee
    2022.01.09
    @데릭 브로에게 보내는 답글

    와..여기는 무슨...안개낀거처럼 미세먼지가...

     

    집에 있어도 미세먼지가 들어오는기분이야

  • Madlee
    데릭
    작성자
    2022.01.09
    @Madlee 브로에게 보내는 답글

    그정도야? 난 아직이불속이라 밖을 못 봤는데.. 집안에서는 항상 공기청정기 돌리고 있으니 그나마 좀 나을것 같긴한데..

  • 데릭
    Madlee
    2022.01.09
    @데릭 브로에게 보내는 답글

    우리집에는 엄니방에만 두고있어서 ㅋㅋ

     

    남자들방에는 암것도 없음!

  • Madlee
    데릭
    작성자
    2022.01.09
    @Madlee 브로에게 보내는 답글

    남자들도 사람이니.. 가성비 좋은 놈으로 하나 영입해보는건 어때?

  • 데릭
    Madlee
    2022.01.09
    @데릭 브로에게 보내는 답글

    엄니보다 경제적 활동이 적은 사람에게는 아무것도 허용되지 않아...ㅠ

  • Madlee
    데릭
    작성자
    2022.01.10
    @Madlee 브로에게 보내는 답글

    엄니께서 경제활동을 왕성하게 하시나보네..ㅎ 그럼 엄니 말씀 잘 들어야지.. ^^

  • Madlee
    불콩
    2022.01.09
    @Madlee 브로에게 보내는 답글
  • 불콩
    2022.01.09

    우와~~브로는 어제 아이들이랑 나들이 잘하고 왔구나

    오늘은 미세먼지가 너무 심해서 뒹굴뒹굴 방콕을 하였다는...

    재활용 버리는것도 패스패스~~하고 현관문고리는 잡아 보지도 않았다

    언제쯤 마음편하게 맑은 하늘을 볼수있을지 잘 모르겠다

    음~~갈수록 더 심해질것 같다는 불안함이 느껴진다

  • 데릭
    작성자
    2022.01.10

    나도 오늘은 도서관에 가서 애들 볼 책 대출하러 간것 빼고 집안에만 있었어.. 공기가 너무 않좋아 보여 나가고 싶은 생각이 전혀 들지 않더라구..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