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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케이뱅크, 고객 돈 이자 ‘가로채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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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심마
게시판 운영규정 해당 사항을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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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조 예치금 연 수백 억 수익
“규제상 환급불가”…회사 소유
고객에 환원 고민·노력도 없어

 

 

 

지난해 가상자산 시장이 급팽창하며 천문학적 투자금이 가상자산거래소에 밀려들었다. 가상자산에 투자되지 않은 현금에서 상당한 이자수익도 발생했다. 돈을 맡긴 투자자들의 수익이지만 가상자산거래소와 실명계좌 은행이 이를 챙겼다. ‘가로채기’ 논란이 일고 있다.

 

케이뱅크의 지난해 말 예수금은 10조3488억원이다. 전년말 2조원 대에서 1년만에 5배 가까이 폭증했다. 실명계좌를 제공하고 있는 업비트 고객 예수금이 유입된 덕이 크다.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의 예수부채는 5조8120억원이다. 통상 가상자산 투자자가 은행 실명계좌를 거쳐 거래소에 입금한 돈은 해당 거래소의 은행 법인 계좌에 예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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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뱅크와 유사한 인터넷은행인 카카오뱅크의 예수금 이자율인 0.61% 보다 한참 낮다.

 

2020년 케이뱅크의 요수금 조달이율은 평균 1.09%였다. 금리가 상승했음에도 조달금리가 더 낮아진 셈이다. 케이뱅크 예수금 절반이 상이 업비트 예치금이어서 이자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낮았던 것으로 풀이된다.

 

 

 

가상자산거래소는 고객에게는 예치금에 이자수익을 따로 지급하지 않는다.

 

가상자산 업계 관계자는 “거래소가 수신 취급 기관이 아니기 때문에 법적으로 투자자들에게 이자를 지급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며 “해외 거래소들도 비슷한 상황이다”고 해명했다.

 

 

 

 

우리들의 이자로 자기들끼리 성과급 파티하고 난리였던 거였네요 ㅎ  저번에 기사 올라온 거 보면 장난 아니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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