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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화정동 아이파크 붕괴사고 현장 관계자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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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르마무
게시판 운영규정 해당 사항을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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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면 콘크리트 타설공사를 하지 말아야 하는데 매일 윗선에서 공사기간을 앞당기라는 지시가 내려왔다. 강행할 수밖에 없었고 결국 붕괴사고로 이어진 것 같다."
 

신축 중인 아파트 외벽이 붕괴되면서 6명의 실종자가 발생한 광주 서구 화정동 아이파크 사고 원인과 관련해 시공사인 현대산업개발의 무리한 작업지시가 붕괴사고의 원인이 됐다는 현장의 증언이다.


 

영하날씨에는 최소 10일 기다려야 다음층올리는데

이걸 4-5일만에 ㄷㄷ

아마 1월이후에 중대재해법이 시행되서 그전에 날림처리 하려고 했다는설이 있음



 

윗선- 빨리할수없느냐 문의에 가까웠지 , 강제는 아니었다. 우리 잘못은 아니다.

아랫선- 윗선의 지시때문에 어쩔 수 없이 들어야 했다, 우리 잘못은 아니다

헬피엔딩 딱봐도 각나오지않냐

작성자의 다른 글
댓글
1
  • Madlee
    2022.01.13

    시나리오가 벌써 정해진거야!?

     

    이제 하청업체는 부도내면되고!?

     

    노동자들은 나몰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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