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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리포트 썸씽

단타차트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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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보여주기식 디앱만들고 토큰만 파려는프로젝트들보다는 이렇게 앱개발에 심혈을 기울이는 프로젝트는 별로 없을것 같네요.

 

오래 장투하고있는 코인이지만 기사나 호재가 뜰수록 점점 믿음이 가는 코인입니다. 

 

물론 단기간에 급펌핑에 연어짓 없는것도 더 신뢰가 가구요 

 

길게 보면 한국 코인 프로젝트중 꽤 높은 위치까지 올라가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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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etoday.co.kr/news/view/2092733

 

 

“블록체인이 사용자들에게 허들이 되지 않았으면 했다. 일반적인 노래방 앱 서비스로 즐겼으면 했고, 토큰이다 코인이다 블록체인이다 생각하기보다 유저들이 들어와서 재밌게 놀 수 있는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다. ‘SING나게 놀자’라는 캐치프레이즈도 그렇게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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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식<사진> 썸씽 마케팅 총괄이사(CGBOㆍChief Global Biz Officer)는 20일 이투데이와 만나 썸씽의 철학에 대해 이처럼 밝혔다. 김 이사는 2019년 3월, 썸씽 초창기부터 함께한 멤버다. 육아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노래를 부르던 아내가 썸씽 테스트 버전의 파워 유저였다. 음질 튜닝, 신기능을 개발하며 유저의 의견을 듣고자 했던 김희배 대표와 연이 닿았다. 그렇게 썸씽의 비전에 공감한 김 이사가 썸씽에 합류했다.

자연스레 썸씽은 태동기부터 음질에 관심을 쏟았다. 모든 노래방 앱들이 고질적으로 가지는 문제는 싱크 차이다. 반주보다 목소리가 밀려서 나오는, ‘시차’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썸씽은 반주와 목소리 싱크를 실시간으로 조정할 수 있도록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관련해 김 이사는 “아무리 토큰 이코노미가 좋아도 서비스가 엉망이면 안 된다는 철학에 따라, 음질 튜닝에만 1년 이상 개발진들이 매달렸다”라며 “이외에도 성량, 목소리 톤이 유저마다 다르다 보니 개인별로 최적화할 수 있도록 조정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김희배 대표는 약 7년간 모바일 노래방 앱 서비스를 운영해왔다. TJ미디어와 제휴, KARUSO라는 앱을 운영한 경험이 보탬이 됐다. 무료로 몇 개의 곡을 불러본 유저들은 월정액 과금이 들어가는 순간 약 70~80%가 이탈했다. 노래방 앱 서비스의 비즈니스 모델을 고민하던 중, 토큰 이코노미를 접합해보자는 제안이 들어왔다.

김 이사는 “100곡이든 200곡이든 노래 듣기와 미리 듣기까지 무료로 제공하려고 한다”라며 “그렇게 노래를 부르다 마음에 드는 콘텐츠가 나오면 본인 지갑에 저장할 때 5000원 상당의 토큰을 예치하도록 하는 방식”이라고 말했다. 이어 “만들어놓은 듀엣곡에 후창자가 새로 생겨날 때마다 선창자에게 25%의 토큰이 분배된다”라며 “좋아하는 노래를 부르면서 보상도 받을 수 있다는 게 매력이 됐으면 했다”라고 덧붙였다.

 

자연스럽게 엔터테인먼트사들과도 협업을 이어왔다. 글로벌 팬덤이 많은 아티스트가 듀엣 선창을 올려놓으면, 팬 수천 수백 명이 함께 듀엣곡에 참여해 노래를 부르는 방식이다. 김 이사는 “후창자의 목소리나 액션에 따라 다양한 콘텐츠가 만들어졌다”라며 “일방적 커뮤니케이션이 아닌 양방향으로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모델”이었다 평가했다.

시공간을 넘나드는 노래의 특성을 발판삼아 글로벌 확장도 준비 중이다. 베트남 투자 프로젝트에서 근무했던 김 이사의 경험이 보탬이 됐다. 한국에서의 사업 경험을 테스트베드로 삼아 동남아 시장을 먼저 공략한다는 구상이다. 노래방(가라오케) 문화에 서양보다 비교적 가까운 국가부터 파트너십을 맺을 예정이다.

 

김 이사는 “록다운으로 현재 어렵긴 하지만, 코로나19가 좀 풀리면 인도네시아에 먼저 진출해보려 한다”라며 “시장도 크고 사람들도 젊으면서 노래방 문화가 활발한 반면, 단말기 네트워크 환경 차이가 있어 지역 최적화를 진행하려고 한다”라고 귀띔했다.

썸씽 내에 있는 유저들의 IP를 활용, NFT(대체불가토큰) 발행 또한 계획 중이다. 유저들이 생산하는 음악 콘텐츠를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한 고민이 담겼다. 가상 공간에서 가상 캐릭터로 노래를 할 수 있도록 AI 모델 또한 구상 중이다.

 

김 이사는 “내년 1분기에는 다양한 기술협력을 바탕으로 개인화에 맞춰 본인 취향에 맞는 콘텐츠가 MR 추천 등이 가능할 것”이라며 “넷플릭스의 초개인화 큐레이션이나 다양한 필터를 활용한 영상 제작 등을 지원하기 위해 준비 중”이라고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다양한 구상도 유저를 기반으로 이뤄진다. 썸씽은 현재 유저들을 위해 ‘굿바이 2021 썸씽 쏭년회 이벤트’를 4일까지 진행 중이다. 1등에게는 현대 캐스퍼(CASPER)가, 2등과 3등에게도 아이폰 시리즈가 지급될 예정이다. 김 이사는 “그간 썸씽과 인연을 다져온 유저들이 다 같이 쿵짝쿵짝 놀 수 있는 이벤트를 구상해보려 했다”라며 “생태계 확장에 손을 보태준 유저들과 함께 글로벌로 나아갈 수 있길 기대하고 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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