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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대 수출행진 내년에도 이어진다…무협 "2.1% 성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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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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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수출이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반도체·석유화학 등을 중심으로 확대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올해 사상 최대치가 확실시 되는 가운데 또 한 차례 실적 경신이 예상된다는 분석이다.

22일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은 '2021년 수출입 평가 및 2022년 전망'을 발표하며 내년 수출액이 올해보다 2.1% 늘어난 6498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수입은 1.6% 증가한 6154억 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작년 대비 24.1% 많은 6362억 달러로 역대 최대실적 달성이 확실시 되는 올해보다도 좋을 것이란 뜻이다.

품목별 전망을 보면 반도체는 D램 단가 하락세에도 불구하고 최신 중앙처리장치(CPU) 출시에 따른 대규모 서버 교체수요와 DDR5로의 D램 세대전환 등으로 호조세가 이어질 것으로 분석됐다. 그러면서 반도체 수출 규모가 2년 연속 1200억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점쳐진다. 디스플레이(4.0%),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1.5%), 무선통신기기(2.0%) 등 주요 정보통신(ICT) 품목의 수출도 비대면 경제 확산과 함께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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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제품(14.0%)과 석유화학(1.7%) 수출도 활기를 띌 것으로 예상했다. 석유제품은 내년까지 단가 상승세가 이어지며 수출이 큰 폭 증가할 전망이다. 석유화학도 1회용품 수요와 코로나19 이후 산업 정상화 등으로 합성수지류 중심으로 수출이 늘어날 것으로 예측됐다. 스판덱스 등 고부가가치형 의류용 원단을 중심으로 섬유(5.0%) 수출 역시 좋은 분위기를 탈 것으로 보인다.

반면 철강(-9.0%)은 지나치게 올랐던 제품가격이 안정화 되며 수출이 감소세로 전환할 것으로 예상했다. 자동차부품(-1.0%)도 반도체 공급난이 장기화되면서 약보합세에 그칠 전망이다. 가전(-8.0%)도 수년 동안 이어진 해외생산 확대 추세의 영향을 받게 될 가능성이 높다.

박천일 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장은 "최근 요소수 사태를 겪으면서 특정 국가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산업용 원자재 수급에 대해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정부 및 업계와 조직적으로 협력해 중장기적 시각에서 공급망 불확실성에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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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이렇게 기업들은 계속 성장하는데 주가는 왜자꾸 떨어지는건지..참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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