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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제멋대로' 공시에…투자자 피해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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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피디
게시판 운영규정 해당 사항을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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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에 제대로된 공시 제도가 구축되지 않아 투자자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재단과 직접적으로 연관 없는 업무협약 내용을 공시해 코인 가격이 급등락하는가 하면 시세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정보를 제때 공시하지 않아 시세 조작 논란이 생기기도 한다. 가상자산 시장에도 증권 시장과 같이 엄격한 '의무공시 제도'가 법으로 지정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19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가상자산 이브이지(EVZ)는 최근 공시 논란에 휩싸였다. 이브이지는 지난 18일 가상자산 공시 플랫폼 '쟁글'을 통해 "현대자동차그룹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현대차그룹은 이날 국내 충전사업 6개사와 네트워크를 결성했는데 이중 한 곳이 이브이지 발행사인 '차지인'이라는 내용이다. 해당 공시가 올라오자 이날 이브이지 가격은 장중 한때 전날보다 300% 이상 급등한 220원대에 거래됐다.

그러나 공시가 나오고 가상자산 커뮤니티에서는 "공시 내용이 이브이지와 직접적인 연관이 없다"는 의혹이 제기되기 시작했다. 한 가상자산 투자자는 "현대차가 국내 전기차 충전망 확보를 위해 6개사와 협약한 것이지 코인 업체와 파트너십을 체결한 것이 아닌데 마치 자신들과 연관이 있는 것처럼 부풀려 공시했다"고 비판했다. 실제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현대차 파트너십은 이브이지와는 전혀 관계없다"며 "공시 내용이 왜곡된 것 같다"고 답했다.

논란이 커지자 이브이지는 정정공시를 통해 "본 계약은 차지인과 현대자동차 간의 계약으로 이브이지 토큰의 사용에 대해서는 아직 논의된 바 없다"며 "본 공시에서 제휴업체 이름의 오류를 정정한다"고 밝혔다. 정정공시가 나오자 이브이지 가격은 곧바로 폭락하기 시작했고 현재는 전날 고점 대비 반토막 수준인 98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말 문제입니다.

이게..현재 코인판 입니다..

아무런 장치 없는..ㅋ

단..눈치가 빠른 사람은 살아 남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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