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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니야 로드 후기

익명_운동하는브로
주의사항 주의사항을 잘 숙지하고 글작성을 할게. 
도시(City) 방콕 

 

 

어제 망고마사지 댕겨오고 랜보5푸잉이랑 테메푸잉이랑  라인으로

저울질하다가 왠지 새장의 냄새가 나서 타니야 로드 라는 곳을 가보기로함...

ㅇㅇ형님들의 도움으로 타니야로드가 위사진에 있는 살라뎅? 살라당? BTS 역 바로 옆에 있다는걸 알게 됨....

호텔에서 걸어갈까하다 거리가 6km 정도 되서 택시 타고 감..아속역에서 200 정도 나오더라고...

그렇게 오후 07시 30분쯤 타니야 로드 도착!!!!

큰길에 양쪽으로 가게들이 쪼로록 있고 가게 문앞마다  프라스틱의자에

푸잉이들이 주우욱~ 앉아있는게 보이더라고...

너무 정보가 없이 와서 멀어떻게 해야되나 얼타고 있는데....

 

 

image.png.jpg

위사진에 있는 삐끼형님이 첨 온거냐고 물어보면서 속사포처럼 여기 시스템을 설명해주는데.....

쏘미더머니 나가도 되겠더라...ㅋㅋㅋ 영어를 잘하는거 같은데

너무 빨리 말하니깐 하나도 몬 알아먹겠더라 ㅋㅋㅋ

 

 

 

image.png.jpg


대충 설명 듣고 타니야 로드 들어가자마자 오른쪽 건물 6층에 있는 트랜디 원 이라는 가게를 들어감.......

한 25명?? 정도 되는 푸잉이들이 세일러문 교복 같은거 입고 쭈욱 앉아 있더라.....아청법 다이죠부???

스캔 쭈욱하는데 명찰에 색깔이 빨간색, 파란색, 색깔없는 명찰 이렇게 다 제각각 서로 다른 명찰을 달고 있더라....

빨간색은 숏만 가능(?), 파란색은 롱 가능, 색깔없는 푸잉이들은 가라오케에서 술시중만 드는 얘들이라고 하더라.....

음.....내 기준에는 파란색은 전부 불가능이더라 ㅋㅋㅋㅋㅋ

그리고 난 술시중 받으러 여기 온거 아니니 색깔 없는 푸잉이들도 패스!!!

빨간색 명찰 달고 있는 푸잉이 중에 좀 귀엽게 생긴 푸잉이로 픽!!

1시간에 700~800(가게마다 딱 정도 차이나더라) 맥주 무제한

레이디드링크 200(이건 가게 4군데 갔었는데 다 동일했음)

그리고 룸이 있는 가게는 룸에서 먹으면 룸차지가 500 임(룸이 없는 가게도 있더라)

숏 4천, 롱 5천, 바파인 1천2백(걍 술안먹고 바로 델꼬나가는거 가능)

 

 

 

image.png.jpg

여튼 픽 한 푸잉누나랑 룸에 들어가서 레이디드링크 한잔 시켜주고...

대화 좀 하는데 영어를 엄청 잘하더라 일어도 잘하고.....

대화스킬도 엄청나서 둘이 1시간동안 웃고 떠들고 쉴새없이 얘기한거 같다.....

텐션도 엄청 좋고....같이 사진도 찍고 꽁냥거리면 잼나게 놀았음..

여기서 이 푸잉이 누나를 픽해서 나갔어야 했었는데....하아.....

일단 타니야 로드를 더 경험하고 싶더라고....그래서 아쉽지만 라인만 일단 교환하고...

맥주값 700, 레이디드링크 200, 룸차지 500  내고 나옴...

그리고 어디갈까 하는데.....타니야거리에 삐끼형님들 많터라 계속 어디가 좋고 여자들 이뿌다고 그러고 호객하더라....

다 뿌리치고 길 양쪽 스캔하면서 혼자다니다가 2번째로 간 가게가

빅토리아(?) 라는 가게 였는데....진짜 별로였다.....쇼업하는데

일단 영어가 되는 푸잉이가 거의 읎더라....영어가 되는 푸잉이는

나랑 얼굴 배틀 떠도 되겠더라.....그래서 또 나름 귀요미상 푸잉이 픽업 했는데....영어 1 2 3 4 도 모르더라 ㅎㅎㅎ

그리고 일어도 나보다 못하더라...;; 넌 도대체 여기서 어떻게 일하는거냐??? ㅋㅋㅋㅋ

그리고 레이디드링크 계속 사달라고 조르기만 하고 ㅎㅎㅎ

또 옆 테이블에 야쿠자형님들 조냉 시끄럽게 떠들고...머 총체적 난국이더라 ㅋㅋㅋㅋ

1시간 다 채우기가 내 시간이 더 아까운거 같아서 20분만에 빌아웃하고 나옴....

그리고 또 어딜갈까 하다가 어떤 삐끼형님이 쇼업만 보고 가라고 해서 드갔는데......

음.....가게 이름은 기억 안나는데 푸잉이들도 괜찮아 보였는데....

여긴 또 영어 되는 푸잉이 한명도 없더라 ㅎㅎㅎ

그래서 또 쇼업만 보고 나옴......그리고 또 얼타고 있는데 아까 처음 나한테 호객하던 삐끼형님이 다시 오더라.....

아직 푸잉이 못 골랐냐고 해서 그렇다....롱탐이랑 영어 되는 푸잉이가 거의 없는거 같다고 하니깐....

또 자기 따라오래....그러곤 메인 로드가 아닌 골목 같은 곳에 드가서

거기 있는 가라오케들 2군데 더 들어가서 또 쇼업만 보고나옴......

삐끼형님한테  나 오늘 여기서 푸잉이 못 찾겠다 낼 다시 올께 그러니깐

이번엔 자기랑 메인로드 쭈욱돌면서 롱탐되고 영어되는 푸잉 찝어주겠데.....형님 영업능력 ㅆㅅㅌㅊ!!!!

그렇게 삐끼형님 같이 돌면서 픽업 직전까지 갔었는데......ㅠㅡㅠ

테메푸잉이가 지금 내 호텔 다와간데.....18!!!!! ㅠㅡㅠ

고생한 삐끼형님한테 팁 좀 챙겨주고.....택시 타고 호텔로 빛에 속도로 감.....

호텔 로비 앞에 푸잉 뾰루퉁한 표정으로 날 째려보고 있어....아....

죽고 싶냐고 그러더라고....살려달라고 했어......

일단 모시고 방에 드가서 쉬고 계시라고 한 다음에 CD 사러 나옴....

 

 

image.png.jpg

넌 오늘 뒤져써!! 속으로 생각하고....CD 사서 방으로 돌아와서....

맥주 간단히 먹고 CD 하나도 못쓰고.....씨밤......

날것 그대로 잡아먹혔어........ㅠㅡㅠ(CD 당근 무료나눔합니다.....)

4번 연속으로 하니깐 물도 안나오더라...ㅠㅡㅠ

자기 잠들면 학교 못 갈꺼 같다고 나도 잠자.지말래......아.....

셤인데 공부 해야 되는거 아니냐고 물어봤는데 자기 이번 시험공부

하나도 안했다고 백지 낼꺼래....날라린가봐.....

여튼 그렇게 아침에 테메푸잉이 보내고.....지팡이 집고 후들거리면서

조식먹고 똥글 쓰고 있음....... 셤 끝나고 바로 온다는데....

천천히 왔으면 좋겠어.......10년전엔 신솟 2~3천만 정도가 공정거래가 였는데.....

요즘은 얼마정도가 공정거래가 인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

..........푸잉이 올동안....우리 핑키 누나 보러 갈까 어제 타니야푸잉이를 보러갈까 생각중임 ㅋㅋㅋㅋ

일단 빨리 움직이고 또 나중에 똥글 하도록 할께요 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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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_한라산브로

    오 이곳이 그 말로만 듣던 일본인 거리 타니야 로드구나 밤이 되면 어떤 풍경일지 뭔가 궁금하다 난 밥먹으러 갈때 잠깐 지나갔는데 그땐 가게가 다 잠겨있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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