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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 파타야 유흥 비교분석

익명_술취한울프
주의사항 주의사항을 잘 숙지하고 글작성을 할게. 
도시(City) 방콕,파타야 

방린이 태어나서 방콕 갔다가 몇 가지 느낀점 후기..

 

여행 관점

 

1. 방콕은 그냥 서울 같다

 

유명 관광지다보니 사람이 많은걸 떠나서 차랑 오토바이가 ㅈㄴ 많음. 특히 아속-나나 이쪽 구간에서 숙소를 잡았는데 낮에는 관광하고 밤에는 떡먹는 코스를 생각했으나, 낮에 러시아워 잘못걸렸다가 스트레스 ㅈㄴ 받음. 저녁 4~6시 때는 사실상 볼트 잡기 불가능한 구조.

 

한 번은 볼트로 오토바이 타고 숙소까지 가는데 약 20~30분을 칼치기 매연마시기 하면서 겨우 숙소 도착. 이때 방콕 러시아워의 헬을 체험함.

 

한 번은 프롬퐁쪽 숙소를 잡았는데, 프롬퐁은 완전 청담 분위기. 엠콰이어 백화점은 유명 명품샵도 많고 조용해서 한적한 동네에서 여행하길 원한다면 프롬퐁쪽이 나을듯. 

 

 

2. 로컬인의 삶을 느끼고 여유롭게 여행한다면 파타야.

 

방콕 도착하고 숙소가는 택시 안에서 들은 썰로는 방콕은 도시다보니 태국사람들도 일하러 많이 오는 지역이라고 하더라. 그러다 보니 1번에서 말한 것 처럼 서울 같은 관광지의 느낌이 많이 났음.

 

반면에 파타야는 진짜 분위기가 여유롭고 바다가 가깝다보니 관광지를 돌아다니지 않아도 그냥 바다보러 슥 나가서 산책하고 돌아오고 로컬 음식집 들어가서 먹고 나오는 식의 생활을 하기 매우 편했음. 

 

특히 낮에는 건전여행을 하고, 밤에는 화끈한 워킹스트리트, 소이혹, 부아카오를 다 돌아본 바로는 여행하기에는 방콕보다 파타야가 더 좋았습니다.

 

대신 와꾸는 처참합니다..소이혹성 ㅇㅈ 

 

꼬란섬 가서 백인 언냐들 비키니로 태닝하는 거 보면서 땡모반 하나 빨고, 바다가서 수영도 하고 쉬면서 이게 여행이지란걸 느꼈어요. 

 

 

 

떡 관점

 

1. 숏 기준으로 방콕 > 파타야

 

방콕은 주로 아고고, 테메, 프롬퐁 변마, 피우팬, 클럽 이렇게 요약할 수 있는데 프롬퐁 변마, 피우팬 때문에 낮걸이나 숏탐은 확실히 방콕이 좋았음. 

 

파타야에서도 AG마사지도 가봤으나 진짜 날 것의 떡집을 체험하고 싶다면 여기에 있음.

 

반면에 프롬퐁 변마는 일단 바디마사지 서비스 들어오고 쇼업으로 원하는 푸잉 고를 수 있다는게 아주 좋았음. 본인은 어딕트 모델라인으로 원샷했는데, 낮걸이로는 이게 가장 좋았음.

 

피우팬은 방콕에서 처음 써봤고, 파타야도 찾아봤는데 파타야는 지역에 안나오는 거 같아서 포기

 

포샵질이 ㅈㄴ 심하긴 한데, 그래도 약 1500밧으로 한발 뺄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굿.

 

루트 클럽 근처에 있는 숙소 잡으면 코코텔 (피우팬 푸잉들 몰려있는 거점 중 하나)이랑 가까워서 낮걸이하기 아주 좋을거라 생각함. 

 

클럽을 자주가는 형냐들이라면 루트 근처 숙소 잡고 새장국마신 날에는 낮걸이로 피우팬 갔다가 클럽 출격하는 코스도 꽤 효율적인 동선입니다.

 

파타야에서 숏은 소이혹 숏, 부아카오 변마 (AG마사지, 업투유, 허니바디인가 머시기..등)등이 있는데 양쪽을 다 경험해본 바로는 와꾸와 시설환경 측면에서 방콕 프롬퐁 변마, 피우팬이 압도하는 가성비를 느낄 수 있었음.

 

 

2. 아고고

 

방콕에서 가본 아고고: 크레이지 하우스, 바카라, 옵세션, 레인보우 4-5 

 

파타야에서 가본 아고고: 윈드밀, 팔라스, 핀업, 윈드밀 바로 옆 가게 하나(이름 기억안남 ㅈㅅ), KINT? 

 

첫날 숙소 짐 풀자마자 바로 소카 가서 크레이지하우스, 바카라를 돌았습니다. 

 

10시쯤 갔는데 와꾸는 확실히 크레이지하우스가 좋았고, 푸잉들 표정도 크레이지하우스가 나쁘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파타야 처음 아고고를 가봐서 문화충격을 받긴 했는데, 여러 곳을 돌아다니다보니 제 취향상 스트립쇼 하면서 무표정 짓고 있는 푸잉들만 있는 곳은 완전히 거부감이 들어서 즐기는 푸잉들이 많은 곳이 좋더라고요

 

그런 점에서 푸잉들 분위기는 팔라스, 크레이지하우스가 가장 좋았던 것 같아요.

 

푸잉들 쇼는 역시 윈드밀..

 

윈드밀 들어가자마자 바로 ㅂㅃ하는 백인형님 마주하고 이게 파타야임을 실감했습니다. 

 

여태 가본 아고고 중에서 진짜 극한의 분위기는 윈드밀이었고... 푸잉들 몸매 구경보다 ㅂㅃ하는 양형 보는게 더 재밌었습니다. 

 

킨트?킨크? 여기는 가운데 거품목욕 컨셉으로 쇼를 했는데 다른 아고고에 비해 보는 맛이 훨씬 더 좋았어요. 2층에서 보고 있었고

 

 갑자기 스테이지가 밑으로 내려가더니 스테이지 주변에 앉아있던 백인 형들이 바트 ㅈㄴ 날리는거보면서 여태 가본 아고고 중에선 제일 재밌었던 것 같습니다.

 

옵세션

 

울프에서 옵세션이라는 단어를 ㅈㄴ 많이 봐서 뇌리에 남았는지. 나나 구경갔을 때 어떤 몸매 좋은 푸잉이 어필하길래 들어가봤는데 그곳이 옵세션

 

후회하는 점은 옵세션이라는 것이 좋아서 많이 나온 단어가 아니라, 낚시용 단어라는 것을 들어가서 깨달음...

 

태어나서 처음으로 레보형냐들의 아고고에서 레보 가슴도 만져보고 목소리랑 손발도 다 만져본 것만으로 큰 교훈을 얻은 곳...

 

옆에 앉은 레보한테 "난 여기가 레보만 있는 곳인지 몰랐다 어디로 가야 걸이 있냐"고 물었더니 레인보우 4,5 를 추천해주던 그녀...

큰 교훈을 얻은 곳이었습니다. 

 

 

아고고 후기 요약

 

1. 픽업 하기에는 팔라스, 크레이지하우스가 좋았고, 슬랜더 좋아한다면 파타야의 핀업이 좋아보입니다.

2. 구경하는 맛은 역시 파타야의 윈드밀 킨크

 

 

첫 방타이였지만 왠지 조만간 또 발권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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