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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영까 방타이 꿈 후기2

익명_슬림한브로
주의사항 주의사항을 잘 숙지하고 글작성을 할게. 
도시(City) 방콕 

형들 내가 애초에 후기 쓸 생각은 없었어서 사진이 많이 없어

 

이해해줘 ㅠㅠ

 

——————

아무튼 흑마들 델고와서

 

바로 옷벗고 렛츠고 샤워 투게더 시전

 

셋이 샤워하는데 여기저기 잘씻겨주더라

 

내가 림잡 좋아한다고 ㄸㄲ 특히 빡빡 씼어달라함

 

침대로 이동 둘다 덤비라 함

 

위아래로 나눠서 해주다가 내가 벌떡 일어나서 앞뒤로 해보라 함

 

엄청 열정적으로 해주더라 신호와서 스탑핏하고 콘 착 후 라면 하나 뚝딱

 

하고 나니까 졸린거임 걍 빨리하고 보낼라고 바로 하자 함

 

얘네가 괜찮겠냐 그랬는데 괜찮고 안괜찮고 자고는 싶은데

 

딜 다시하기도 귀찮아서 바로 하자 함

 

확실히 두번째는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 ㅋㅋ 사십분 정도 함

 

하고나니 눈이 막 감김

 

한명당 1,500에 100씩 더 주고 보냄

 

다음 날 일어나니 11시반

 

부랴부랴 나갈 준비하고 준비해서 나옴

 

첫날 숙소는 소이 7/1 맥심스 인 이였어

 

다음 숙소는 람부뜨리로 잡음 맨날 스쿰빗 라인에만 있었어서

 

이번에는 카오산으로 결정함

 

가기 전에 몬티엔 호텔에 르언똔 레스토랑에 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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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평소에 카오만까이 좋아하는데 여기가 카오만까이로 미슐랭 

 

빕구르망 4년인가 연속 받았다더라

 

저렇게랑 콜라 한잔해서 오백바트

 

길거리에서 파는거 10배 정도기는 한데 돈은 안아까웠음

 

먹고 Bts 총논시역 옆에 내가 자주 가던 카페로 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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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에 타니야 함 지나가봄 

 

한번도 안와봐서 어떤가 하고 가 봄

 

근데 덥고 캐리어 질질끌고 가니까 존나 힘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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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캐리어 들고 모터싸잌 탑승 

 

평소에 거의 오토바이 타고 다니는데 캐리어 하나 더 얹었다고

 

개무섭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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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오쉬 프롬 헤븐

 

저렇게 사백밭 정도 였을거야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곳이라 가까우면 들리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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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먹고 람부뜨리 도착

 

힘드네 여기서 좀 끊을게

 

이 날은 별건 더 없고 그냥 저녁먹고 소이 나나 갔던거랑 카오산에서

 

핀란드 푸잉이랑 라면 먹었어

 

좀만 쉬다가 글 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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